으흐흑..>_<;; 이럴수가.....으윽....흐흐흐 푸하하하하=0=;;;크크흐흑...으하하..키키..ㅡ 타스 타스에겐 충격이 아닐수 없었슴다. 현을 이길수 있을거란 생각은 하지도 않았슴돠. 처음 그를 보았을 때 한눈에 대단한 실력자라 미루어 짐작할수 있었기에.. 하지만 이렇게 깨져도 완벽하고 철저하게 깨질줄은 몰랐슴돠. 부러진 팔이 터진 입술이 멍투성이인 온몸이... 욱신거리고 상당한 통증이 동반되었음직 하지만... 타스는 고통따윈 잊어버렸슴다. 단지 태어나 처음으로 거대한 강적을 만난 것이 너무나 황당하고 아픔을 잊기에 충분하고 남을만한 충격이었던거심다. '다신 만나는 일이 없길 바란다.다음엔 회장님께서 직접 상대하실테니ㅡ..ㅡ' 마지막 현의 한마디!!! 다음에 다시만난다면 정말 끝장을 보겠다는 무서운 암시.. 타스는 두려웠슴다.누구에게도 이처럼 두려움을 느낀적이 없었슴다. 무표정으로 현과 타스의 혈전을 지켜보던 유민의 차가운 눈빛이 심장까지 얼어붙기에 충분했슴다. 현을 상대하기도 이처럼 힘겹고 버거웠은데. 다음엔 유민이라....그 뜻은 현보다 유민이 더 강하다는 것을 느끼기에.. 타스는 '세유곁에 니가 있는다면 다시 날 보게 될거다' 유민의 이 한마디가 뼈 마디마디 메아리침다. 그러나 두려움의 저 밑바닦에선 과연 유민의 실력은 어느정도 일까. 알고 싶어지는 마음속의 작은 외침이 감히 다시 그를 만나고 싶다함돠. ㅡ.,ㅡ;;...ㅡ 현 킬킬..=_=크큭...ㅡ 유민 ㅡ_-^..웃지마십시요..ㅡ 현 풋 우하하하..우히히히..ㅡ 유민 그만하라고 했어..혀~~~~어엉..우쒸..ㅠ0ㅠ..ㅡ 현 아하하..미..미안하다...형이라고 하는걸 보니 너 정말 화났구나..그..그런데...+.+... 조그만 꼬마한테 그렇게 쩔쩔매다니.. 너 답지 않게 너무 고전하는 꼴을 보니...헬헬헬..^ㅇ^..ㅡ 유민 꼬마는 무슨..겨우 나하고 두 살차인데..칫..ㅡ 현 웃기고 계신다..히히.. 길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물어봐라. 너하고 타스하고 두 살차이라고 하면 누가 믿어주나..크큭..>_<.. 암튼 오늘 좋은 구경 잘했다..하하..ㅡ 유민 그러는 형는 뭐 아저씨란 소리까지 들었으면서...췌.. 형은 나보다 겨.우.한.살. 많다구...ㅡ0ㅡ..ㅡ 현 ♨.,♨고오오오...너 죽.을.래.?ㅡ 유민.. (-- )( --)도리 도리..아니 살고자퍼..후다닥...ㅡ 현 게 섯거라...다다다다다..ㅡ.,ㅡ^...ㅡ 현 현은 타스가 그정도일거라 상상도 하지 못햇슴돠. 그저 살짝쿵 조금만 손을 봐줄생각이었는데... 타스는 16세 소녀라 하기엔 상당히 강한 실력의 소유자 였던거심다.. 신선한 충격이엇슴다. 여자에겐 한번도 야릇비스무리한 감정도 없었던 현이었지만 타스를 보내는 그의 마음은 왠지 허전햇슴다. 다신 만나지 않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론 재회의 기다림은 현의 마음을 자신도 알수가 없엇슴다. 처음부터 일반적인 여자들과 다르다는걸 알았지만. 무의미하게 흐르던 현의 시간에 색다른 생기를 가져다 주기엔 타스와 함께한 짧은 시간으로 10년이 충분함은 왜 그럴까엽..^ㅠ^.. 그..그만하십시오 회장님..ㅠ0ㅠ.. 잘못했어요..우에엥..ㅠ0ㅠ;;;ㅡ 현 으헥..머시라..다시 회장님이냐.. 내가 회장은 무슨 얼어죽을 회장이야 임마. 기냥 우리끼리 있을땐 편하게 부르라고 햇잔아. 쨔샤..너 진짜 자꾸 말 안들을래???ㅡ.ㅡ++ㅡ 유민 난 IQ가 두자리라 잘 안된단 말야... 둘이 형..형 그러다가 애들앞에서 회장님이란 말이 잘 되겠어 그러다 실수라도 하면 애들 기강에도 문제가 될거구.. 나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마라죠...ㅡ.ㅡ"...ㅡ 현 말은 잘도 한다...쓰글럼... 알았다 이눔아 니 꼴리는데로 해라 쨔샤.. 그나 저나 타.....스말야.. 괜찮을까??니 녀석이 흥분해서 좀 심하게 하던데...ㅡ 유민 오랜만에 괜찮은 상대를 만나서.. 몸좀 푼다는게 그렇게...에효...ㅠ.ㅠ....ㅡ 현 퍼벅..임마 니가 애 낳냐?? 몸을 풀긴 멀 풀어 ... 그리고 몸풀데가 없어서 꼬마를 상대로 푸냐?? 한심하긴..아주 논을 매더구만 멀...크큭...ㅡ 유민 형도 봐서 알거 아냐.. 걔 발놀림이 장난 아니엇담말야...머...ㅠ.ㅠ;; 하여튼 머리는 좋은거 가터... 아무래도 여자니까 주먹보단 발을 쓰는게 상대한테 더 세게 먹힐테니까..흐흐...짜릿했떠..@,@....ㅡ 현 뵨태새뀌..너 혹시 맞으면 오르가즘느끼는 거냐..ㅡ0ㅡ.. 내가 좀 패주랴...얼굴은 벌개져가지구 쟈갸 짜릿했떠.홍홍..멀라멀라.....으이구..ㅡ 유민 에헤헤...그게 아니고... 그런 여자애는 처음이라.... 좀 색다르단 말이지..^--------^,,ㅡ 현 뷩신 지 욕하는데도 좋데네...헐...ㅡ.ㅡ^.. 타스가 완전히 애하나 버려놨구만....ㅡ 유민 현과 유민은 오랜만에 허물없이 서로에게 부대끼고 부비작거리며 형제애를 나눴슴다 (요서 잠꽌....유민과 현은 의형제라네..^^ㅛ..) 남들이 보면 무슨 짱들의 전쟁인줄 알겟지만..ㅡ.,ㅡ;; 유민은 다시는 타스가 상처입을 일이 없길 바랫슴다.. 현의 마음도 마찬가지였지엽... 다시만나게 된다면 이번에 그 악녀가 가만두지 않을 지도 모르니.. '타스 제발 내말을 새겨들었길 바란다.제발' ★주말 즐겁게 보내십쎠 부족하고 허접스런 글이지만. 그냥 글을 쓰는걸 좋아서 이렇게 무작정 올리는 마음이 괘씸하니 이뿌게 봐주십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셔(^^)(__)꺼부닥
♣너 스타냐..난 타스다 ♣서른 아홉타스
으흐흑..>_<;;
이럴수가.....으윽....흐흐흐
푸하하하하=0=;;;크크흐흑...으하하..키키..ㅡ 타스
타스에겐 충격이 아닐수 없었슴다.
현을 이길수 있을거란 생각은 하지도 않았슴돠.
처음 그를 보았을 때 한눈에 대단한 실력자라 미루어 짐작할수 있었기에..
하지만 이렇게 깨져도 완벽하고 철저하게 깨질줄은 몰랐슴돠.
부러진 팔이 터진 입술이 멍투성이인 온몸이...
욱신거리고 상당한 통증이 동반되었음직 하지만...
타스는 고통따윈 잊어버렸슴다.
단지 태어나 처음으로 거대한 강적을 만난 것이 너무나
황당하고 아픔을 잊기에 충분하고 남을만한 충격이었던거심다.
'다신 만나는 일이 없길 바란다.다음엔 회장님께서 직접 상대하실테니ㅡ..ㅡ'
마지막 현의 한마디!!!
다음에 다시만난다면 정말 끝장을 보겠다는 무서운 암시..
타스는 두려웠슴다.누구에게도 이처럼 두려움을 느낀적이 없었슴다.
무표정으로 현과 타스의 혈전을 지켜보던 유민의 차가운 눈빛이
심장까지 얼어붙기에 충분했슴다.
현을 상대하기도 이처럼 힘겹고 버거웠은데.
다음엔 유민이라....그 뜻은 현보다 유민이 더 강하다는 것을 느끼기에..
타스는 '세유곁에 니가 있는다면 다시 날 보게 될거다'
유민의 이 한마디가 뼈 마디마디 메아리침다.
그러나 두려움의 저 밑바닦에선 과연 유민의 실력은 어느정도 일까.
알고 싶어지는 마음속의 작은 외침이 감히 다시 그를 만나고 싶다함돠.
ㅡ.,ㅡ;;...ㅡ 현
킬킬..=_=크큭...ㅡ 유민
ㅡ_-^..웃지마십시요..ㅡ 현
풋 우하하하..우히히히..ㅡ 유민
그만하라고 했어..혀~~~~어엉..우쒸..ㅠ0ㅠ..ㅡ 현
아하하..미..미안하다...형이라고 하는걸 보니
너 정말 화났구나..그..그런데...+.+...
조그만 꼬마한테 그렇게 쩔쩔매다니..
너 답지 않게 너무 고전하는 꼴을 보니...헬헬헬..^ㅇ^..ㅡ 유민
꼬마는 무슨..겨우 나하고 두 살차인데..칫..ㅡ 현
웃기고 계신다..히히..
길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물어봐라.
너하고 타스하고 두 살차이라고 하면 누가 믿어주나..크큭..>_<..
암튼 오늘 좋은 구경 잘했다..하하..ㅡ 유민
그러는 형는 뭐 아저씨란 소리까지 들었으면서...췌..
형은 나보다 겨.우.한.살. 많다구...ㅡ0ㅡ..ㅡ 현
♨.,♨고오오오...너 죽.을.래.?ㅡ 유민..
(-- )( --)도리 도리..아니 살고자퍼..후다닥...ㅡ 현
게 섯거라...다다다다다..ㅡ.,ㅡ^...ㅡ 현
현은 타스가 그정도일거라 상상도 하지 못햇슴돠.
그저 살짝쿵 조금만 손을 봐줄생각이었는데...
타스는 16세 소녀라 하기엔
상당히 강한 실력의 소유자 였던거심다..
신선한 충격이엇슴다.
여자에겐 한번도 야릇비스무리한 감정도 없었던
현이었지만 타스를 보내는 그의 마음은 왠지 허전햇슴다.
다신 만나지 않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론 재회의 기다림은
현의 마음을 자신도 알수가 없엇슴다.
처음부터 일반적인 여자들과 다르다는걸 알았지만.
무의미하게 흐르던 현의 시간에 색다른 생기를 가져다 주기엔
타스와 함께한 짧은 시간으로 10년이 충분함은 왜 그럴까엽..^ㅠ^..
그..그만하십시오 회장님..ㅠ0ㅠ..
잘못했어요..우에엥..ㅠ0ㅠ;;;ㅡ 현
으헥..머시라..다시 회장님이냐..
내가 회장은 무슨 얼어죽을 회장이야 임마.
기냥 우리끼리 있을땐 편하게 부르라고 햇잔아.
쨔샤..너 진짜 자꾸 말 안들을래???ㅡ.ㅡ++ㅡ 유민
난 IQ가 두자리라 잘 안된단 말야...
둘이 형..형 그러다가 애들앞에서 회장님이란 말이 잘 되겠어
그러다 실수라도 하면 애들 기강에도 문제가 될거구..
나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마라죠...ㅡ.ㅡ"...ㅡ 현
말은 잘도 한다...쓰글럼...
알았다 이눔아 니 꼴리는데로 해라 쨔샤..
그나 저나 타.....스말야..
괜찮을까??니 녀석이 흥분해서 좀 심하게 하던데...ㅡ 유민
오랜만에 괜찮은 상대를 만나서..
몸좀 푼다는게 그렇게...에효...ㅠ.ㅠ....ㅡ 현
퍼벅..임마 니가 애 낳냐??
몸을 풀긴 멀 풀어 ...
그리고 몸풀데가 없어서 꼬마를 상대로 푸냐??
한심하긴..아주 논을 매더구만 멀...크큭...ㅡ 유민
형도 봐서 알거 아냐..
걔 발놀림이 장난 아니엇담말야...머...ㅠ.ㅠ;;
하여튼 머리는 좋은거 가터...
아무래도 여자니까 주먹보단 발을 쓰는게 상대한테
더 세게 먹힐테니까..흐흐...짜릿했떠..@,@....ㅡ 현
뵨태새뀌..너 혹시 맞으면 오르가즘느끼는 거냐..ㅡ0ㅡ..
내가 좀 패주랴...얼굴은 벌개져가지구
쟈갸 짜릿했떠.홍홍..멀라멀라.....으이구..ㅡ 유민
에헤헤...그게 아니고...
그런 여자애는 처음이라....
좀 색다르단 말이지..^--------^,,ㅡ 현
뷩신 지 욕하는데도 좋데네...헐...ㅡ.ㅡ^..
타스가 완전히 애하나 버려놨구만....ㅡ 유민
현과 유민은 오랜만에 허물없이 서로에게
부대끼고 부비작거리며 형제애를 나눴슴다
(요서 잠꽌....유민과 현은 의형제라네..^^ㅛ..)
남들이 보면 무슨 짱들의 전쟁인줄 알겟지만..ㅡ.,ㅡ;;
유민은 다시는 타스가 상처입을 일이 없길 바랫슴다..
현의 마음도 마찬가지였지엽...
다시만나게 된다면 이번에 그 악녀가 가만두지 않을 지도 모르니..
'타스 제발 내말을 새겨들었길 바란다.제발'
★주말 즐겁게 보내십쎠
부족하고 허접스런 글이지만.
그냥 글을 쓰는걸 좋아서 이렇게
무작정 올리는 마음이 괘씸하니 이뿌게 봐주십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셔(^^)(__)꺼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