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7살 직딩 남 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여자가 있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난 사람이구요 처음에 만나서 맥주마시고 돈 계산 제가 했습니다. 처음같은경우는 여자분이 계산하는것도 싫고해서 제가 냈구요 2차가서 소주를 마셨습니다. 술을 다 먹고 혹시나 여자가 돈을 내주지 않을까해서 잠깐 기다려봤는데 전혀 그럴생각이 없어보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냈습니다. 3차는 노래방을 가자더군요 노래방갔습니다. 역시나 계산할생각 안합니다... 노래방갔다가 집근처까지 데려다줄려고 택시를 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솔직히 실망은 했지만 첫만남이니까 내가 그냥 내는걸로 하자라고 생각을하면서 자기세뇌를 시켰습니다 ;; 근데 처음에 만났을때 여자분이 저를 상당히 맘에 들어하시더군요 저는 솔직히 좋아하지도않고 나쁘지도 않고 그냥 중간정도였습니다. 둘다 나이는 동갑이고.. 성격도 나쁘지는 않은데 돈계산은 안하는여자... 그리고 몇일후에 두번째 만남을 갖게됬습니다. 1차에서 술먹고 제가 계산했습니다. 역시나 계산할생각은 전혀없습니다.ㅎㅎ 술먹고 한강가고싶다고해서 한강고수부지내에 있는 가판대로 맥주를 사러갔습니다. 거의 다 왔을즘에 화장실가더군요 -_- 맥주랑 안주등등 제가 계산.. 그러면서 얘기했죠. 여자분이 내가 좋다고 사귀자더군요 근데 솔직히 아무리 이뻐도 저는 이런사람 정말 싫어하거든요? 얻어쳐먹기만하고 돈한번 안쓰는 된장습성가진녀들 정말 시러합니다. 대놓고 너같은사람 싫다말하기도 좀 그래서 생각해본다고 했습니다. 물론 이미 정 떨어질때로 떨어져서 제 마음속으로 절때 안사귄다로 마음 정했구요 한강에서 좀 걷다가 노래방갔습니다. 아 그래도 이제는 양심이 있겠지하고 지가 낼줄알았는데... 역시나 지갑 열생각을 안하네요 오늘 연락은 오는데 짜증나서 전화 안받았네요 문자도 씹어주고 ㅎㅎ 여자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상당히 계산하는거에 집착해 보이는걸로 보일수도 있는데.. 님들이 이런상황이라 생각해보세요 -_- 이런 생각이 안드나 ;; 제가 부잣집 아들도 아니고 나름대로 착실하게 직장생활하는 사람인데 흑 ㅠ 지금 이 여자 어떻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지금은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져서 쳐다보기두 싫으네요
여자분들 데이트할때 돈내고 싶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7살 직딩 남 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여자가 있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난 사람이구요
처음에 만나서 맥주마시고 돈 계산 제가 했습니다.
처음같은경우는 여자분이 계산하는것도 싫고해서 제가 냈구요
2차가서 소주를 마셨습니다. 술을 다 먹고 혹시나 여자가 돈을 내주지 않을까해서
잠깐 기다려봤는데 전혀 그럴생각이 없어보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냈습니다. 3차는 노래방을 가자더군요
노래방갔습니다. 역시나 계산할생각 안합니다...
노래방갔다가 집근처까지 데려다줄려고 택시를 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솔직히 실망은 했지만 첫만남이니까 내가 그냥 내는걸로 하자라고 생각을하면서 자기세뇌를 시켰습니다 ;;
근데 처음에 만났을때 여자분이 저를 상당히 맘에 들어하시더군요
저는 솔직히 좋아하지도않고 나쁘지도 않고 그냥 중간정도였습니다.
둘다 나이는 동갑이고.. 성격도 나쁘지는 않은데 돈계산은 안하는여자...
그리고 몇일후에 두번째 만남을 갖게됬습니다.
1차에서 술먹고 제가 계산했습니다. 역시나 계산할생각은 전혀없습니다.ㅎㅎ
술먹고 한강가고싶다고해서 한강고수부지내에 있는 가판대로 맥주를 사러갔습니다.
거의 다 왔을즘에 화장실가더군요 -_- 맥주랑 안주등등 제가 계산..
그러면서 얘기했죠. 여자분이 내가 좋다고 사귀자더군요
근데 솔직히 아무리 이뻐도 저는 이런사람 정말 싫어하거든요?
얻어쳐먹기만하고 돈한번 안쓰는 된장습성가진녀들 정말 시러합니다.
대놓고 너같은사람 싫다말하기도 좀 그래서 생각해본다고 했습니다.
물론 이미 정 떨어질때로 떨어져서 제 마음속으로 절때 안사귄다로 마음 정했구요
한강에서 좀 걷다가 노래방갔습니다.
아 그래도 이제는 양심이 있겠지하고 지가 낼줄알았는데...
역시나 지갑 열생각을 안하네요
오늘 연락은 오는데 짜증나서 전화 안받았네요 문자도 씹어주고 ㅎㅎ
여자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상당히 계산하는거에 집착해 보이는걸로 보일수도 있는데..
님들이 이런상황이라 생각해보세요 -_- 이런 생각이 안드나 ;;
제가 부잣집 아들도 아니고 나름대로 착실하게 직장생활하는 사람인데 흑 ㅠ
지금 이 여자 어떻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지금은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져서 쳐다보기두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