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장남인지 차남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을때입니다. 26살의 나이라면은 본인이 어느정도 상황판단을 하여서 방향을 잡을수 있는 나이로 본인의 선택과 결정이 가장 중요한것 아닌가요? 저 개인적으로는 조선족을 같은 동족으로 봅니다만은 지금 국내에서는 동족으로 보기 보다는 한단계 아래의 이 민족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일 겁니다. 또한 조선족을 못 믿을것이 아니라 우리 자랑스러운 사기꾼 대한민국 국 민들을 못 믿어야지요. 조선족이나 여타 외국 근로자들 일 시킨다 받아서 성폭행에 임금 체불에 한마디로 인간 이하의 행동을 스스럼 없이 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 대한민 국의 자랑스러운 일부 국민들이랍니다. 나아가 더욱 용감 무쌍한 사람들은 국내에서 활동 무대가 좁아서 연변 조선족 자치구역까지 가서 사기쳐 먹고 달아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 서 국내인들 방문하면은 바라보는 눈이 곱지만은 않답니다. 글쓰신 님 그들을 낮게 보시지 마시고 같은 동족으로 보세요. 문화도 언어도 식생활도 거의 같은 동족입니다. 따라서 결혼이라는것도 부모님들 의사도 무시할순 없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 주변에도 축복속에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사람들 아주 많은데...
본인의 선택이 중요하겠죠
먼저 장남인지 차남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을때입니다.
26살의 나이라면은 본인이 어느정도 상황판단을 하여서 방향을 잡을수
있는 나이로 본인의 선택과 결정이 가장 중요한것 아닌가요?
저 개인적으로는 조선족을 같은 동족으로 봅니다만은 지금 국내에서는
동족으로 보기 보다는 한단계 아래의 이 민족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일
겁니다.
또한 조선족을 못 믿을것이 아니라 우리 자랑스러운 사기꾼 대한민국 국
민들을 못 믿어야지요.
조선족이나 여타 외국 근로자들 일 시킨다 받아서 성폭행에 임금 체불에
한마디로 인간 이하의 행동을 스스럼 없이 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 대한민
국의 자랑스러운 일부 국민들이랍니다.
나아가 더욱 용감 무쌍한 사람들은 국내에서 활동 무대가 좁아서 연변
조선족 자치구역까지 가서 사기쳐 먹고 달아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
서 국내인들 방문하면은 바라보는 눈이 곱지만은 않답니다.
글쓰신 님 그들을 낮게 보시지 마시고 같은 동족으로 보세요.
문화도 언어도 식생활도 거의 같은 동족입니다.
따라서 결혼이라는것도 부모님들 의사도 무시할순 없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 주변에도 축복속에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사람들 아주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