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교제하고 올 11월에 결혼을 앞두고있는 31남입니다...상대는 30이구요.... 현제 상견례 7월에 마치고...예식장 잡아놓고 청첩장 찍어놓고 1억5천짜리 전세아파트 계약해논 상태구요...한복 정도 맞춰놨습니다... 참 많이 사소한 트러블이 있긴 했지만...그때마다 항상 제가 잡고 해왔습니다... 일단 이친구가 만나는 패거리들이 있습니다...제가 참 싫어합니다..그 이유는 일단 놀기 좋아하고 예전에 저 몰래 나이트 갔다가 저한테 걸리고...머 이런저런이유로 그친구들 만난다고 하면 일단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곤 했어요... 요근래 별 트러블 없이 오늘도 혼수 가전제품 예약하러 가기로 한 상태에서..그친구중 하나가 생일이라 조만간 만나기로 했다고 하네요...예전에 나이트 사건떄도 그친구중 하나가 생일때 벌어진 일이라...일단 경계하며...남친들은 안델구가?? 이렇게 물으니... "내가 델구가고 싶다고 델구가나? 분위기가 어떤지 봐야지..."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오고가는 언쟁속에 예전이 이런일도 있지않았냐며...나 걱정시키지 않겠다는 말한마디가 그렇게 힘드냐며 싸움이 났어요... 그랬더니...갑자기 다 그만두잡니다...헐... 한복도 취소했답니다...예식장도 취소하겠답니다... 이유는 뒷끝이 싫다는거...자기가 언제까지 그때일을 들어야 하냐며.... 사람이 망각의 동물도 아니고...그때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듯하면 기분상한상태에서 그정도 말도 못합니까?? 설령 제 잘못이라고 해도 그게 결혼을 뒤집을만큼의 큰일인가요? 그간 수없이 싸우고 헤어지자 말자를 반복해왔지만...결혼이 이정도까지 진행됀 상태에서 저정도 일로 손바닥 뒤집듯 해도 돼나요?? 그동안 한번도 안했던 커플요금제까지 해지했더군요...물론 메신져와 싸이일촌까지 다 끊고...전화도 안받습니다... 제 입장에서 너무너무 화가납니다...싸운건 싸운거고..풀건 서로 맞춰나가야 하는데...이일이 이렇게 결혼까지 뒤집을정도로 큰일인가요?? 제가 큰 잘못을 했나요??? 물론 아직까지 연락도 없네요...
결혼을 손바닥 뒤집듯 할수있나요...
1년정도 교제하고 올 11월에 결혼을 앞두고있는 31남입니다...상대는 30이구요....
현제 상견례 7월에 마치고...예식장 잡아놓고 청첩장 찍어놓고 1억5천짜리 전세아파트 계약해논 상태구요...한복 정도 맞춰놨습니다...
참 많이 사소한 트러블이 있긴 했지만...그때마다 항상 제가 잡고 해왔습니다...
일단 이친구가 만나는 패거리들이 있습니다...제가 참 싫어합니다..그 이유는 일단 놀기 좋아하고 예전에 저 몰래 나이트 갔다가 저한테 걸리고...머 이런저런이유로 그친구들 만난다고 하면 일단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곤 했어요...
요근래 별 트러블 없이 오늘도 혼수 가전제품 예약하러 가기로 한 상태에서..그친구중 하나가 생일이라 조만간 만나기로 했다고 하네요...예전에 나이트 사건떄도 그친구중 하나가 생일때 벌어진 일이라...일단 경계하며...남친들은 안델구가?? 이렇게 물으니...
"내가 델구가고 싶다고 델구가나? 분위기가 어떤지 봐야지..."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오고가는 언쟁속에 예전이 이런일도 있지않았냐며...나 걱정시키지 않겠다는 말한마디가 그렇게 힘드냐며 싸움이 났어요...
그랬더니...갑자기 다 그만두잡니다...헐...
한복도 취소했답니다...예식장도 취소하겠답니다...
이유는 뒷끝이 싫다는거...자기가 언제까지 그때일을 들어야 하냐며....
사람이 망각의 동물도 아니고...그때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듯하면 기분상한상태에서 그정도 말도 못합니까?? 설령 제 잘못이라고 해도 그게 결혼을 뒤집을만큼의 큰일인가요?
그간 수없이 싸우고 헤어지자 말자를 반복해왔지만...결혼이 이정도까지 진행됀 상태에서 저정도 일로 손바닥 뒤집듯 해도 돼나요??
그동안 한번도 안했던 커플요금제까지 해지했더군요...물론 메신져와 싸이일촌까지 다 끊고...전화도 안받습니다...
제 입장에서 너무너무 화가납니다...싸운건 싸운거고..풀건 서로 맞춰나가야 하는데...이일이 이렇게 결혼까지 뒤집을정도로 큰일인가요??
제가 큰 잘못을 했나요???
물론 아직까지 연락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