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이고 방학때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서 생활비라도 마련해 보려고 알바를 했어요~ 멋도 모르고 사무직에 60준다길래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텔레마케팅이었던 거에요~~ 그래도 열심히 하고자 열심히 시키는 대로했거든요~ 하지만 전화해서 "안녕하세요 고객님 여기 x데 시네마인데요~" 라고만 하면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뚜~뚜소리!!" 그래서 결국 실적을 올리지 못했고 제친구 한명은 먼져 짤렸어요~ 근데 세상에 1주일 일한돈이 9만원ㅡㅡ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일한돈이 고작 9만원이라니 이일로 제친구는 노동부에 신고를 했고 그일로 저는 이분들의 눈총을 한몸에 받고 있었어요~ "니 친구 머라고 한말 없니?" 라는 식의 대화로~ 그러나 어느날 떡하니 계약서를 나눠주는거에요~ 한달을 못채우고 그만둘시 밥값5천원에 일요일 안나온 금액뺀다고 하루 2만원씩 쳐서 결국 만오천원 씩이란 말이죠~~ 그러더니 사인을 하라고 종이를 주면서 제가 망설이자 "왜 머 문제있어?" 하며 다가와서 할수없이 사인을 했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야 이제 그만나와도 되~ 돈은 입금해 줄께!!" 너무 황당해서 저는 "그럴려고 계약서 쓰라고 한거냐며 싸우고" 결국 저는 20일 일하고 21만원이란 돈을 받았어요~ 노동부에 신고를 해봐도 별로 이득도 없고 그렇게 개고생만 하고 끝났어요~ㅠㅠ
보령 x데시네마tm 사기에 당했습니다~ㅠㅠ
저는 대학생이고 방학때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서
생활비라도 마련해 보려고 알바를 했어요~
멋도 모르고 사무직에 60준다길래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텔레마케팅이었던 거에요~~
그래도 열심히 하고자 열심히 시키는 대로했거든요~
하지만 전화해서 "안녕하세요 고객님 여기 x데 시네마인데요~"
라고만 하면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뚜~뚜소리!!"
그래서 결국 실적을 올리지 못했고
제친구 한명은 먼져 짤렸어요~
근데 세상에 1주일 일한돈이 9만원ㅡㅡ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일한돈이 고작 9만원이라니
이일로 제친구는 노동부에 신고를 했고 그일로 저는
이분들의 눈총을 한몸에 받고 있었어요~
"니 친구 머라고 한말 없니?" 라는 식의 대화로~
그러나 어느날 떡하니 계약서를 나눠주는거에요~
한달을 못채우고 그만둘시 밥값5천원에 일요일 안나온 금액뺀다고
하루 2만원씩 쳐서 결국 만오천원 씩이란 말이죠~~
그러더니 사인을 하라고 종이를 주면서 제가 망설이자
"왜 머 문제있어?" 하며 다가와서 할수없이 사인을 했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야 이제 그만나와도 되~ 돈은 입금해 줄께!!"
너무 황당해서 저는 "그럴려고 계약서 쓰라고 한거냐며 싸우고"
결국 저는 20일 일하고 21만원이란 돈을 받았어요~
노동부에 신고를 해봐도 별로 이득도 없고 그렇게 개고생만 하고 끝났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