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매일 이곳에 들어와 눈팅을 하거나 저랑 비슷한 상황에 있는 예비맘님들께 답글을 달아주곤 했어요.. 오늘은 그냥 남편이 없는관계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항상 다정다감하게 답글을 달아주시는 예비맘님들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됬어요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따뜻한 정이 있는거 같아서요..ㅋㅋㅋ 가끔 저랑 비슷한 주수의 산모분들을 만나서 넘 좋아요... 앞으로 자주 자주 대화에 참여할께요... 아직 부족한 예비맘이니까 고참 예비맘님들께서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ㅋㅋ 그래서 말인데요...전 10일에 한번씩 햄버거가 땡겨요...라면은 1주일에 한번씩 땡기구요.. 인스턴트 식품이 아가한테 안 좋다고하는데..막 먹고픈거 있죠.. 못먹으면 서러워서 눈물이 나요..ㅋㅋㅋ 좀 별나죠? 울 축복이 생각하믄 안 먹어야하는데.....그런거 먹어도 상관없겠죠? 뭐든 먹고플때 먹어야하잖아요..... 답변 좀 해주세요...^.^* 막바지 더위 예비맘님들 조심하시구요...우리 모두 즐태합시다..
오늘은 간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하루하루 매일 이곳에 들어와 눈팅을 하거나 저랑 비슷한 상황에 있는 예비맘님들께
답글을 달아주곤 했어요..
오늘은 그냥 남편이 없는관계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항상 다정다감하게 답글을 달아주시는 예비맘님들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됬어요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따뜻한 정이 있는거 같아서요..ㅋㅋㅋ
가끔 저랑 비슷한 주수의 산모분들을 만나서 넘 좋아요...
앞으로 자주 자주 대화에 참여할께요...
아직 부족한 예비맘이니까 고참 예비맘님들께서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ㅋㅋ
그래서 말인데요...전 10일에 한번씩 햄버거가 땡겨요...라면은 1주일에 한번씩 땡기구요..
인스턴트 식품이 아가한테 안 좋다고하는데..막 먹고픈거 있죠..
못먹으면 서러워서 눈물이 나요..ㅋㅋㅋ 좀 별나죠?
울 축복이 생각하믄 안 먹어야하는데.....그런거 먹어도 상관없겠죠?
뭐든 먹고플때 먹어야하잖아요.....
답변 좀 해주세요...^.^*
막바지 더위 예비맘님들 조심하시구요...우리 모두 즐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