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말씀드린데로 pub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릴께여.. 아일랜드는 정말 위락시설이 없어여..여기서 위락시설이란..저를 즐겁게하는.. 노래방, 겜방...머..등등..헤헤.. 하여간 우리 나라 사람들이 잘 가는 재미난 시설은 없어여.. 그저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 pub에나 가자..하는거죠.. 여기서 pub이란 우리나라말로 하면 선술집? 이정도로 해석할 수 있어여.. 서서 먹는 술집인 셈이죠.. 아일랜드 사람들은 pub에서 술을 마시는 것을 정말 조아해여.. 운동 경기가 있는 날이면 pub이 미어터지져.. 참고로 아일랜드에서 젤 인기있는 종목은 갤릭축구라구 하는 건데여.. 게르만식 축구인데여..축구 골대위에 2개의 poles이 있어여.. 골을 넣으면..2점인가? 아..기억이 가물가물..-.-; 골대위의 poles 사이에 공이 지나가게 되면 1점..이런건데..되게 다이나믹해여.. 제가 운동은 별루 안조아해서 자세한건..쿠쿠쿨럭..죄성..^^; 제가 갔을때는 월드컵 전 해라서 축구는 정말 비인기 종목이였어여.. 내가 울 홈스테이 아줌마한테 아일랜드 월드컵 본선 나가서 좋겠네여~했더니..아줌마 왈.. "걔네들은 어떻게 본선진출했나 몰라..스폰서두 없었을텐데.." 하면서.. 월드컵엔 관심두 없더라구여.. 나중에 월드컵 기간에는 아줌마가 더 흥분해서 한국온다구 막..ㅋㅋ.. 애니웨이!! 다시 pub얘기루 돌아가서.. 사람들은 만나면 무조건 pub에 가는 편이랍니다... 다른 상점들은 6시 땡치면 다 닫아여..울 나라처럼 다들 불키고 장사 안해여.. (정말 울나라 사람들 부지런한것 같아여~~그쳐?^^*) 그래서 밤에 모 사구 싶을때..가게들이 다 닫아서 곤란했던 적이 참 많았어여.. 울나라는 밤에두 열씨미 장사해야지..하는데 아이리쉬들은 rest를 중요시하는 것 같아여.. 하여간 6시 땡~~ 하면 다들 쾅..문을 닫구 pub엘 가져.. 물론 집에가서 밥을 먹구 한...8시쯤 다들 꾸역꾸역 나오져..후훗... 저두 외국 친구들이랑 거의 매일밤 pub에 갔었어여.. 많은 분들이 외국에 나가서 왜 맨날 놀았냐~!! 하고 욕을 하신다면.. 정말 할말은 없습니닷.. 그런데 저는 pub에서 외국 친구들과 부대끼며 배운 영어가 더 많구여.. 재밌는 경험도 많이하구.... 좋은 점들을 배우고.. 또한..pub에 가서 있는 건..돈두 마니 안들구 저렴하게 놀수 있거던여.. 우선 또한~~유학을 간것이 아니라서.. 헤헷..변명이되나여? -ㅅ- 어쨌던.. 구차해지는듯...=.=;; 저는 pub의 분위기가 참 조았어여..모르는 사람들이랑도 웃으며 눈을 마주치고.. 빠른 템포의 음악이 나오면 사람들 끼리 가벼운 율동(?)을 하면서 깔깔대구... 또한~!! 술을 보자면...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Guiness란 흑맥주가 아일랜드 대표 술인셈이져.. 그 특유의 쓴맛이 사람들을 유혹한다던데..저는 써서 별루더라구여.. 또한 그 제조회사인 Guiness란 그룹은 아일랜드에 정말 공헌을 한 회사입니다.(여러가지면에서) 사람들도 그 회사를 존경하구여.. 왜 우리나라에는 그런 존경받는 회사가 없을까여.. 쩝... 머...할말은 없네여.. 글고 여자들은 Balleys란 술을 조아하는데 커피에 위스키를 조금 탄 맛이에여.. 나머지는 양주나(우리가 생각하면 양주지만..걔들이 생각하기엔 *이슬 머 이런거겠져?ㅎㅎ) 맥주나 음료수를 팔아여.. 음식은 안팔고요..(물론 파는 곳도 있지만) 하여간 여러가지 맥주도 팔고 양주도 한잔씩 팔고 그래여.. 저렴한 편이구여.. 맥주 한병에..한...3000원?정도해여..양주 한잔두 그정도 하구여..좀 싼데두 있당... 한국에서 bar같은데서 먹는..그 정도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안니됩니다! 호프에서 먹는 것 보단..싼가? 모르겠다..-.-;; 제가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여.. 다들 가볍게 맥주 한병이나 양주 한 잔정도 하죠.. 물론 안주는 없구..서서 얘기나 하는 거져.. 근데..전..솔직히 pub의 분위기는 조은데 서서 마신다는거에 대해 정말 불만이 많았어여.. 제가 좀 아줌마 구석이 있는지는 몰라도..(나이두 어린것이..^^; ) 앉아서 편하게 얘기하면서 마시는게 조은데 내내 몇시간씩 서서 마시려면 정말.. 다리가 저려여.. 그래서 맨날 의자 구해다가 앉는데..워낙 table이 높아서, 높은 의자를 이용해야하는데 제가 키가 작거든여..^^;; 거의 사다리 타는 기분으로..쩝..ㅋㅋㅋㅋ 저때매 애들이 앉을 수 있는 pub으로 많이 가주긴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pub의 매력은 서서, 기분좋게 춤도 조금씩 추면서..맥주 한잔씩 하는 거였던 거 같애여.. 후훗... 그당시에는 힘들구 귀찮게 느껴졌던 것두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나도 좋은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아여.. 다들 한잔씩 걸치고 집에 가려면...버스를 타야하는데 버스 막차가 한..11시쯤에 있어여.. 울나라에 비하면 정말 일찍 끊기는 편이져.. 그래서 가끔 가다가 12시쯤에 집에 가려면 택시를 타져.. 그래두 우르르 타니깐 버스비 내구 집에 오는거랑 거의 같긴 해여.. 아일랜드 택시는 굉장히 안전하구 싸서 여자들이 많이 이용해여.. 음..pub에 대해선 이정도 할까여? 너무 노는 얘기만 했나여?-.-; 담에는 몰 먹구 살며.. 어떻게 살며.. 또한 학교 친구들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여..각국의 애들이 모이니깐 여러가지 일이 많답니다.. 글고... 많은 분들께서 어학연수 비용으로 얼마가 드는지,어떻게 수속하는지 등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 같은데 제가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구..챙겨놓은 거 찾는 즉시.. 글 올려드릴께여..헤헷.. 제가 기억력이..붕어라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여..아..좋은 주말되세여..^^* p.s: 오늘의 톡에서 아일랜드에도 우비 삼남매가 있다~이런 제목 있어서..저두 깜짝놀라서 클릭했다니깐여?쿨럭..-.- 누가 또 아일랜드에 대해서 올렸나..궁금해서여..ㅋㅋ..자기 글인지도 모르궁..^^; 정말 글의 일부만 따오니깐 잘모르겠더라구여..헤헷... 그럼 정말루..bye~!
아일랜드 story-본론2~~☆
오늘은 어제 말씀드린데로 pub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릴께여..
아일랜드는 정말 위락시설이 없어여..여기서 위락시설이란..저를 즐겁게하는..
노래방, 겜방...머..등등..헤헤..
하여간 우리 나라 사람들이 잘 가는 재미난 시설은 없어여..
그저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 pub에나 가자..하는거죠..
여기서 pub이란 우리나라말로 하면 선술집? 이정도로 해석할 수 있어여..
서서 먹는 술집인 셈이죠..
아일랜드 사람들은 pub에서 술을 마시는 것을 정말 조아해여..
운동 경기가 있는 날이면 pub이 미어터지져..
참고로 아일랜드에서 젤 인기있는 종목은 갤릭축구라구 하는 건데여..
게르만식 축구인데여..축구 골대위에 2개의 poles이 있어여..
골을 넣으면..2점인가? 아..기억이 가물가물..-.-;
골대위의 poles 사이에 공이 지나가게 되면 1점..이런건데..되게 다이나믹해여..
제가 운동은 별루 안조아해서 자세한건..쿠쿠쿨럭..죄성..^^;
제가 갔을때는 월드컵 전 해라서 축구는 정말 비인기 종목이였어여..
내가 울 홈스테이 아줌마한테 아일랜드 월드컵 본선 나가서 좋겠네여~했더니..아줌마 왈..
"걔네들은 어떻게 본선진출했나 몰라..스폰서두 없었을텐데.." 하면서..
월드컵엔 관심두 없더라구여..
나중에 월드컵 기간에는 아줌마가 더 흥분해서 한국온다구 막..ㅋㅋ..
애니웨이!! 다시 pub얘기루 돌아가서..
사람들은 만나면 무조건 pub에 가는 편이랍니다...
다른 상점들은 6시 땡치면 다 닫아여..울 나라처럼 다들 불키고 장사 안해여..
(정말 울나라 사람들 부지런한것 같아여~~그쳐?^^*)
그래서 밤에 모 사구 싶을때..가게들이 다 닫아서 곤란했던 적이 참 많았어여..
울나라는 밤에두 열씨미 장사해야지..하는데 아이리쉬들은 rest를 중요시하는 것 같아여..
하여간 6시 땡~~ 하면 다들 쾅..문을 닫구 pub엘 가져..
물론 집에가서 밥을 먹구 한...8시쯤 다들 꾸역꾸역 나오져..후훗...
저두 외국 친구들이랑 거의 매일밤 pub에 갔었어여..
많은 분들이 외국에 나가서 왜 맨날 놀았냐~!! 하고 욕을 하신다면..
정말 할말은 없습니닷..
그런데 저는 pub에서 외국 친구들과 부대끼며 배운 영어가 더 많구여..
재밌는 경험도 많이하구.... 좋은 점들을 배우고..
또한..pub에 가서 있는 건..돈두 마니 안들구 저렴하게 놀수 있거던여..
우선 또한~~유학을 간것이 아니라서.. 헤헷..변명이되나여? -ㅅ-
어쨌던.. 구차해지는듯...=.=;;
저는 pub의 분위기가 참 조았어여..모르는 사람들이랑도 웃으며 눈을 마주치고..
빠른 템포의 음악이 나오면 사람들 끼리 가벼운 율동(?)을 하면서 깔깔대구...
또한~!! 술을 보자면...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Guiness란 흑맥주가 아일랜드 대표 술인셈이져..
그 특유의 쓴맛이 사람들을 유혹한다던데..저는 써서 별루더라구여..
또한 그 제조회사인 Guiness란 그룹은 아일랜드에 정말 공헌을 한 회사입니다.(여러가지면에서)
사람들도 그 회사를 존경하구여.. 왜 우리나라에는 그런 존경받는 회사가 없을까여..
쩝... 머...할말은 없네여..
글고 여자들은 Balleys란 술을 조아하는데 커피에 위스키를 조금 탄 맛이에여..
나머지는 양주나(우리가 생각하면 양주지만..걔들이 생각하기엔 *이슬 머 이런거겠져?ㅎㅎ)
맥주나 음료수를 팔아여.. 음식은 안팔고요..(물론 파는 곳도 있지만)
하여간 여러가지 맥주도 팔고 양주도 한잔씩 팔고 그래여.. 저렴한 편이구여..
맥주 한병에..한...3000원?정도해여..양주 한잔두 그정도 하구여..좀 싼데두 있당...
한국에서 bar같은데서 먹는..그 정도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안니됩니다!
호프에서 먹는 것 보단..싼가? 모르겠다..-.-;; 제가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여..
다들 가볍게 맥주 한병이나 양주 한 잔정도 하죠..
물론 안주는 없구..서서 얘기나 하는 거져..
근데..전..솔직히 pub의 분위기는 조은데 서서 마신다는거에 대해 정말 불만이 많았어여..
제가 좀 아줌마 구석이 있는지는 몰라도..(나이두 어린것이..^^; )
앉아서 편하게 얘기하면서 마시는게 조은데
내내 몇시간씩 서서 마시려면 정말.. 다리가 저려여..
그래서 맨날 의자 구해다가 앉는데..워낙 table이 높아서, 높은 의자를 이용해야하는데
제가 키가 작거든여..^^;; 거의 사다리 타는 기분으로..쩝..ㅋㅋㅋㅋ
저때매 애들이 앉을 수 있는 pub으로 많이 가주긴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pub의 매력은 서서, 기분좋게 춤도 조금씩 추면서..맥주 한잔씩 하는 거였던 거 같애여..
후훗...
그당시에는 힘들구 귀찮게 느껴졌던 것두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나도 좋은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아여..
다들 한잔씩 걸치고 집에 가려면...버스를 타야하는데 버스 막차가 한..11시쯤에 있어여..
울나라에 비하면 정말 일찍 끊기는 편이져..
그래서 가끔 가다가 12시쯤에 집에 가려면 택시를 타져..
그래두 우르르 타니깐 버스비 내구 집에 오는거랑 거의 같긴 해여..
아일랜드 택시는 굉장히 안전하구 싸서 여자들이 많이 이용해여..
음..pub에 대해선 이정도 할까여? 너무 노는 얘기만 했나여?-.-;
담에는 몰 먹구 살며.. 어떻게 살며..
또한 학교 친구들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여..각국의 애들이 모이니깐 여러가지 일이 많답니다..
글고...
많은 분들께서 어학연수 비용으로 얼마가 드는지,어떻게 수속하는지 등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 같은데
제가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구..챙겨놓은 거 찾는 즉시..
글 올려드릴께여..헤헷.. 제가 기억력이..붕어라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여..아..좋은 주말되세여..^^*
p.s: 오늘의 톡에서
아일랜드에도 우비 삼남매가 있다~이런 제목 있어서..저두 깜짝놀라서 클릭했다니깐여?쿨럭..-.-
누가 또 아일랜드에 대해서 올렸나..궁금해서여..ㅋㅋ..자기 글인지도 모르궁..^^;
정말 글의 일부만 따오니깐 잘모르겠더라구여..헤헷... 그럼 정말루..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