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욜에 구두를 샀습니다. 뉴코아 가서.. 텐디라고 나름 비싼 브랜드였습니다. 문제는 사이즈입니다. 보통 운동화는 265를 신고, 구두는 260을 신는데요.. 255를 신어봐도 좀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50을 달라고 하니, 지금 없다고 다른 모델 250을 가져와서 신어보라고 하는 겁니다. 딱 맞는 느낌이 들어서 이걸로 주세요, 하고 월요일에 배송해 준다고 해서 월요일에 받았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항상 5~10미리 큰걸로 신어서 항상 짜증이 났거든요. 없이 살아서 그런지.. 그래서 월급 받고 살고부터는 일부러 딱 맞는 걸로 옷이나 신발을 삽니다. 그러면 왠지 뿌듯한 마음이 들거든요. 웃기죠.. --;; 곁길로 샜네요.. 문제는 250 구두를 신어보니 너무 딱 맞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신다보면 발이 맞춰지겠지, 했는데.. 이틀이 지나도 발이 너무 꽉 끼는 느낌이 들어요.. 큰 신발은 밑창깔고 신으면 된다는데.. 작은 사이즈 구두를 A/S 맡기면 조금 키워주기도 하나요? 맨날 영에이지, 이런것만 사다가 간만에 거금 들여서 샀는데. 흙흙..
딱 맞는 구두 키울 수 있나요?
지난 주 일욜에 구두를 샀습니다. 뉴코아 가서.. 텐디라고 나름 비싼 브랜드였습니다.
문제는 사이즈입니다.
보통 운동화는 265를 신고, 구두는 260을 신는데요..
255를 신어봐도 좀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50을 달라고 하니, 지금 없다고 다른 모델 250을 가져와서 신어보라고 하는 겁니다.
딱 맞는 느낌이 들어서 이걸로 주세요, 하고 월요일에 배송해 준다고 해서 월요일에 받았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항상 5~10미리 큰걸로 신어서 항상 짜증이 났거든요. 없이 살아서 그런지..
그래서 월급 받고 살고부터는 일부러 딱 맞는 걸로 옷이나 신발을 삽니다.
그러면 왠지 뿌듯한 마음이 들거든요. 웃기죠.. --;;
곁길로 샜네요.. 문제는 250 구두를 신어보니 너무 딱 맞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신다보면 발이 맞춰지겠지, 했는데.. 이틀이 지나도 발이 너무 꽉 끼는 느낌이 들어요..
큰 신발은 밑창깔고 신으면 된다는데..
작은 사이즈 구두를 A/S 맡기면 조금 키워주기도 하나요?
맨날 영에이지, 이런것만 사다가 간만에 거금 들여서 샀는데.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