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민되요 왕고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잉2007.08.29
조회161

제가 좋아하는애는(동수)ㅌ``

제가 좋아하는애친군(민수)라할꼐요..ㅋㅋ

 

 

원랜 친구였는데 좋아진 친구(동수)가있어요...

 

군대갔는데 군대가기전에 사귀자고 내가좋아한다고 하니.(전여자)

자긴 헤어지면 못보고 하는거 싫다고, 친구는 평생볼수있다고하면서

전안됀데요.. 정말정말 친하거든요..잠자리도...

제생일날 챙겨주고, 술먹음 전화해서 보고싶다고하고,,

(남주긴 싫고 자기가 갖긴싫은건가? 이케 생각도했었죠.)

 

근데 제친구들말로는 그친구(동수)도 절좋아하는거 같데요...

 

그러다 군대갔는데..

9달에 제대한데요..

근데 여자친구 생겼답니다..ㅜㅜ

눈물이 막나던데요.. 너도 니짝을 찾으라면서,,

정말 좋아한다고 표현한 제가 바보같구.정말후회스럽더라구요!

 

그친구 착하구 여자테 잘하고, 운동 하거든요..

 

제가 그친구 좋아할때 그친구 친구(민수)랑 같이 놀았는데.

저테 은근히 관심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날하루만. 그친구도 군대갔구요..

11월에 제대해요..태권도해서 아프리카가서 사범으로있구요..

 

그런데 전 교회다니는 남자를 찾거든요..

그친구에 친구는 교회엄청 열심히다녀요..그래서그런지

그친구에 친구(민수)가 눈에 들어오드라구요...

그래서

진지하게 사겨봐도 좋을꺼같은..

 

그친군(동수)9달에 휴가나와서 이래저래 통활마니해요.

그래도 친구니깐.ㅜ. 통화할때그친구의친구(민수)안부를 묻는데.

저보고 잘해보래요..

맘같아선 골탕먹이고 싶은 맘두 있구..

그런데 솔직히 웃기잖아요.. 좋아한다고 했다가

ㅡㅡ

 

근데 솔직히 그친구 친구(민수) 꼬셔서 잘해보고 싶어요..

어떻하죠? 주위사람들테 말하면 그냥

빈말로 잘해바. 이러는데..

마음이좀...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친구(민수)랑 잘대면 제가좋아했던친구(동수)

를 그냥친구로만 볼수있을자신있어요..

뒤끝없거든요...

 

그친구(동수)9.3.날 만나기로 했는데

그냥 불편하네요..

친구로만 봐야하는게..

 

그때만나서 (민수)얘기 하면 분명

잘해보라 할꺼예요..

 

(민수)는  제가과거에 (동수)좋아했던거

알고 있음 웃기 잖아요...

 

이런글쓰고 보니 전참 ..ㅋㅋ

좀 나쁜거 같기도 하네요...

의견부탁드려요.. 정말

읽기만하지마시구요..^^

읽어주셔서 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