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하고 열받아서 죽겠습니다. 제가 여름 방학동안 노가다와 어머니를 도와드리며 받은 용돈으로 100마넌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카페에다 제가 오토바이를 산다며 글을 남겨놨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메일을 확인해보니 자기 오토바이 사진과 주행거리 옵션같은것들을 적어서 보냈 더군요. 기종: 쥬드 주행거리: 2002 옵션:led에 등받이 할리머플러 사고無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대구에 있는데 화물거래를 하자더군요. 근데 전 오토바이 가격말고는 여유자금이 없어서 화물비를 못낸다고 했더니 자기가 내갰다고 하더 군요. 그래도 조금 걱정이되서 선60에 후40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대전에서 살고있습니다. 일단 좀 걱정이 됬지만 그래도 초본과 주민등록증, 은행 통장을 복사 해서 팩스로 보내주길래 믿고 60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오후 8시? 자기가 화물센터에 늦게가서 내일 보내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막상 다음날이되니 40을 마주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으니 아는 사장님이 그러시길 선60을 보내게 되면 60마넌으로 계약한게되서 40마넌을 못받아도 하소연할곳없어서 전액을 다받아 놓으라고 했다더군요. 왠지 저도 사기에 대한 걱정을 하고잇는데 상대방도 그런걱정을 하고잇는거 같아 동질감?이 느껴 지더군요. 그래도 사기당할 걱정을 하고잇는분이 사기치시진 않을것같아 40마넌도 마줘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었습니다 정확히 어젯밤이죠. 전화를 했더니 신호음이가다가 고의적으로 연결을 끊더군요. 아시죠? 전화음이 오래가다가 자동으로 "연결을 받을수없어,,,"이러는거...근데 전화음이 두번 울리기전에 저 맨트가 나오더군요. 전 그떄부터 먼가 걱정이 되더군요..... 그치만 당일 아침에 전화를 하고 오후에 자고잇는걸로 미뤄 봤을떄 야간에 알바를 하고 오후에 자겠거니 하고 합리화를 시켰습니다. 오늘.... 전화를 했더니 "전원이 꺼져잇어........." 이맨트가 나오더군요. 어제 그분이 전화하신 시각이 아침8시 쯤인지라 그때쯤일어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치만 그떄부터 꺼져있더군요. 지금 시간이 12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걱정이 앞서 인터넷을 디져서 "오토바이사기"를 검색해 보았더니........ 저와 현재상황이 똑같은 분이 계시더군요. 그 글을 보고 나도 사기 당했구나.......싶었습니다. 정말 100마넌이면 적지 않은 돈입니다. 게다가 저희 부모님또한 제가 오토바이를 산다는것을 알고계십니다. 그치만 중고 개인 매매라고 하시면 걱정하실까봐 사이트에서 산다고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아시면 정말...... 분통이 터져서 죽겠습니다. 재발 그분이 배터리가 다되서 전원이 꺼져있었으면 합니다.ㅜ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ㅜㅜ 사기를 당했다해도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겠습니다. 정말 제가 어 머니 일도와드리면서 힘들게 돈버신다는 걸알았는데. 비록 제가 도와드리면서 받은 돈이라지만 어 머니께 받은 돈을 사기당했다고 하면 속상해 하실까봐. 정말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조금만더 신중히 할걸.... 그냥 부모님 말씀대로 성능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새거를 살껄.... 휴,,,,,지금같은 우울한 심정에 비까지 내리니까 하늘이 제맘을 표현해주는것 같네요 제 맘의 상대방에 대한 분(憤)이 뇌(雷)가 되고, 한(恨)이 비가 되어 쏟아지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리플다신분 말따나... 은행에가서 출금을 막아보려고 했습니다. 근데,,,,,참,,,,,,,잔액이 없다고 하더군요. ㅜㅜ 일단 은행원이 상대편 통장을 막아보겠다고는하는데,,, 그래봤자겠죠,,, 오늘 오후까지도 폰이 계속꺼져있으면 계획적 사기로 고소할까합니다
오토바이 사기 당한거 가테요
정말 억울하고 열받아서 죽겠습니다.
제가 여름 방학동안 노가다와 어머니를 도와드리며 받은 용돈으로 100마넌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카페에다 제가 오토바이를 산다며 글을 남겨놨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메일을 확인해보니 자기 오토바이 사진과 주행거리 옵션같은것들을 적어서 보냈
더군요. 기종: 쥬드 주행거리: 2002 옵션:led에 등받이 할리머플러 사고無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대구에 있는데 화물거래를 하자더군요.
근데 전 오토바이 가격말고는 여유자금이 없어서 화물비를 못낸다고 했더니 자기가 내갰다고 하더
군요. 그래도 조금 걱정이되서 선60에 후40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대전에서 살고있습니다. 일단 좀 걱정이 됬지만 그래도 초본과 주민등록증, 은행 통장을 복사
해서 팩스로 보내주길래 믿고 60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오후 8시? 자기가 화물센터에 늦게가서
내일 보내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막상 다음날이되니 40을 마주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으니 아는 사장님이 그러시길 선60을 보내게 되면 60마넌으로 계약한게되서 40마넌을
못받아도 하소연할곳없어서 전액을 다받아 놓으라고 했다더군요.
왠지 저도 사기에 대한 걱정을 하고잇는데 상대방도 그런걱정을 하고잇는거 같아 동질감?이
느껴 지더군요. 그래도 사기당할 걱정을 하고잇는분이 사기치시진 않을것같아 40마넌도 마줘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었습니다 정확히 어젯밤이죠.
전화를 했더니 신호음이가다가 고의적으로 연결을 끊더군요. 아시죠? 전화음이 오래가다가
자동으로 "연결을 받을수없어,,,"이러는거...근데 전화음이 두번 울리기전에 저 맨트가 나오더군요.
전 그떄부터 먼가 걱정이 되더군요..... 그치만 당일 아침에 전화를 하고 오후에 자고잇는걸로
미뤄 봤을떄 야간에 알바를 하고 오후에 자겠거니 하고 합리화를 시켰습니다.
오늘.... 전화를 했더니 "전원이 꺼져잇어........." 이맨트가 나오더군요. 어제 그분이 전화하신
시각이 아침8시 쯤인지라 그때쯤일어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치만 그떄부터 꺼져있더군요.
지금 시간이 12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걱정이 앞서 인터넷을 디져서 "오토바이사기"를 검색해
보았더니........ 저와 현재상황이 똑같은 분이 계시더군요.
그 글을 보고 나도 사기 당했구나.......싶었습니다. 정말 100마넌이면 적지 않은 돈입니다. 게다가
저희 부모님또한 제가 오토바이를 산다는것을 알고계십니다. 그치만 중고 개인 매매라고 하시면
걱정하실까봐 사이트에서 산다고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아시면 정말...... 분통이 터져서 죽겠습니다.
재발 그분이 배터리가 다되서 전원이 꺼져있었으면 합니다.ㅜ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ㅜㅜ 사기를 당했다해도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겠습니다. 정말 제가 어
머니 일도와드리면서 힘들게 돈버신다는 걸알았는데. 비록 제가 도와드리면서 받은 돈이라지만 어
머니께 받은 돈을 사기당했다고 하면 속상해 하실까봐. 정말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조금만더 신중히 할걸.... 그냥 부모님 말씀대로 성능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새거를 살껄....
휴,,,,,지금같은 우울한 심정에 비까지 내리니까 하늘이 제맘을 표현해주는것 같네요
제 맘의 상대방에 대한 분(憤)이 뇌(雷)가 되고, 한(恨)이 비가 되어 쏟아지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리플다신분 말따나... 은행에가서 출금을 막아보려고 했습니다.
근데,,,,,참,,,,,,,잔액이 없다고 하더군요. ㅜㅜ
일단 은행원이 상대편 통장을 막아보겠다고는하는데,,, 그래봤자겠죠,,,
오늘 오후까지도 폰이 계속꺼져있으면 계획적 사기로 고소할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