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납니다. 결혼한지 8개월 정도 됐는데요... 우리 신랑이 입단속을 못합니다. 예를들어 시어머니나 시동생 이야기를 하면... 험담은 아니고 섭섭했던거... 시어머니나 시동생한테 바로 이야기 해버립니다... 그럼 제 입장이 뭐가 되겠습니까?? 그래놓고 제가 화를 내면 니가 그런말 했지 않냐면서 그런말 하는게 왜 나쁘냐고 말합니다. 세상에.... 이런사람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우리 둘과 이야기 했던것을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사람들에게 말해버려요
정말 짜증납니다.
결혼한지 8개월 정도 됐는데요... 우리 신랑이 입단속을 못합니다.
예를들어 시어머니나 시동생 이야기를 하면... 험담은 아니고 섭섭했던거... 시어머니나 시동생한테 바로 이야기 해버립니다... 그럼 제 입장이 뭐가 되겠습니까??
그래놓고 제가 화를 내면 니가 그런말 했지 않냐면서 그런말 하는게 왜 나쁘냐고 말합니다.
세상에.... 이런사람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