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스럽게도 31살까지 여성들과의 관계랑은 무관한 삶을 살아온 어떻게 보면 한심한 남자입니다.
딱히 몸에 무슨 이상이 있거나 게이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살아오다보니 이 나이가 되도록 여성들과의 그런 관계랑은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 버렸네요...
물론 여자친구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몇번 여자친구들과 사귀고 헤어지고 나름대로 추억이 없는 건 아니지만 스킨쉽은 언제나 키스정도 까지만 가도 더 이상은 진도나갈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습니다.(그때는 더 나가면 관계가 깨질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가끔 그런 업소같은 곳으로 가서 2차를 보내줘도 사실 술마시고 만만치 않게 술냄새에 향수냄새 풍기는 언니가 계속 가야한다고 재촉하는 상황에서 할 마음이 나질 않더군요.
그러다가 아무런 소득도 없이 어느새 나이는 30을 넘겨가는데 주변에 이제는 친한 지인들 사이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여자들과의 관계를 야식먹는 것처럼 쉽게 얘기하는 것을 보면서 문득 내가 너무 일반적인 세태조차도 못따라가는 시대착오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어떤 아가씨를 하나 소개받아 아직 깊은 사이까지는 아니고 사귀고 있는데... 예전에 20대에는 없었던 불안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어차피 내가 살아온 방식을 그녀에게 강요할수는 없고 또, 딱히 그녀가 경험이 있고 없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나이려니 저같이 무경험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여자 입장에서 볼때 저같이 경험이 없는 사람은 객관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좋은 관계였다가도 실제 사이가 깊어져 같이 자게 되었을때 그점으로 인해 여자에게 비웃음을 사거나 껄끄러운 사람으로 비쳐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계속 듭니다.
남자가 31살까지 동정이면 문제가 있는 걸까요?
어떻게 보면 한심한 남자입니다.
딱히 몸에 무슨 이상이 있거나 게이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살아오다보니
이 나이가 되도록 여성들과의 그런 관계랑은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
버렸네요...
물론 여자친구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몇번 여자친구들과 사귀고
헤어지고 나름대로 추억이 없는 건 아니지만 스킨쉽은 언제나
키스정도 까지만 가도 더 이상은 진도나갈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습니다.(그때는 더 나가면 관계가 깨질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가끔 그런 업소같은 곳으로 가서 2차를 보내줘도
사실 술마시고 만만치 않게 술냄새에 향수냄새 풍기는 언니가 계속
가야한다고 재촉하는 상황에서 할 마음이 나질 않더군요.
그러다가 아무런 소득도 없이 어느새 나이는 30을 넘겨가는데 주변에
이제는 친한 지인들 사이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여자들과의 관계를
야식먹는 것처럼 쉽게 얘기하는 것을 보면서 문득 내가 너무 일반적인
세태조차도 못따라가는 시대착오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어떤 아가씨를 하나 소개받아 아직 깊은 사이까지는
아니고 사귀고 있는데... 예전에 20대에는 없었던 불안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어차피 내가 살아온 방식을 그녀에게 강요할수는 없고 또, 딱히 그녀가
경험이 있고 없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나이려니 저같이
무경험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여자 입장에서 볼때 저같이
경험이 없는 사람은 객관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좋은 관계였다가도 실제 사이가 깊어져 같이 자게 되었을때 그점으로
인해 여자에게 비웃음을 사거나 껄끄러운 사람으로 비쳐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계속 듭니다.
요즘은 20살 넘어서 동정이면 등신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마음이 어두워지네요. 전 정말 문제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