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에 침흘리며 자던 아가씨 라른 얘깃거리가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격었던 일 몇개을 적어 볼까 해서요.. 다름아니고 전철에서 있었던 일이거든요.. 주로 1호선에서요. 한번은 몇일전인데 평택가는길에 수원좀 지나서인가 부터 옆에 이쁘장한 아가씨가 앉드라고요 그리고 까닥까딱 졸드만 제 어깨에 살며시 기대더군요 이뻐서 냅뒀죠 별로 무거운 머리를 지닌 분도 아녔고.. 근데 갑짜기 팔에 액체가 떨어진 느낌이 나더군요... 헉... 이게 머여... 순간 움찔해지더군요.. 그 아가씨 머리때문에 보이지않아.. 설마설마 하며 그아가씨 뒷통수를 계속 보고 있었죠 그 아가씨가 정신차리드만 절 보드라고요.. 입가에 침을 훔치고.. 멍하니 마주보다가 자리를 피할려고 하더군요.. 순간 전 그아가씨 팔을 잡았죠... 근데.. 느닷없이 날라온 싸대기... 말문이 막히더군요.. 여기 침닦고 가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전철에 내리진않고 다른칸으로 도망가더군요... 쫓아 가기도 머하드라고요... 침을 흘렸으면 닦아는 주고 가야지.... 이게 몇일전이였구요.. 작년여름에 가방을 들고 학교 가는 길이였는데.. 손이 무겁드라고요 그래서 가방을 어깨에 걸려고 하는순간.. 팔굼치로 옆에 오던 아가씨 코를 가격 한거에요.. 왜 있잖아요 전철타면 칸마다 돌아다니는 아가씨들... 왜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 아가씨가 코를 쥐어 잡곤.. 바로 관악 역에서 내려버리드라고요.. 미안하다는 말할시간도없이... 좀더 거슬러 올라가면요 작년 4월 중순경.. 제가 걸을때 팔을 좀 크게 흔들고 걸어요.. 신도림서 용산갈려고 전철 타러 올라가는 길에 두번꺽어서 올라가거든요.. 올라가다가 옆으로 꺽을때 나도 모르게 옆에 아가씨 엉덩이를 툭 치게 됬어요.. 죄송.... 까지 말하는 순간.. 바로 손이 올라오드라고요.. 뺨따구 때려놓고 머야~ 하고 올라가더군요.... 죄송합니다라는 말이않나오더군요.. ㅋㅋ 그 상황이 저도 우습 더군요..ㅋㅋ 또 다른 얘깃거리로 가면.. 부천에서 올라오는 전철안에서 맞은편 끝쪽에 정말 청순해보이는 아가씨가 있더군요.. 분홍색 드레스.. 드레스? 원피스.. 하여튼 긴치마 입고 긴생머리에 소설책을 일고 있더군요.. 정말 청순 가련해보이는 그런스타일.. 와~ 이쁘다.. 하고 그아가씨쪽을 보고 있었는데.. 조금 더웠는지 손으로 머리를 쓸어 내리더라고요.. 귀뒤로 넘기면서..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뽐내고 있더군요.... 아~~~~ 청순.. 그자체... 근데.. 갑짜기 머리를 긁적이더군요... 조금 가려운가보네.. 헀는데.. 손톱끝을 냄새를 맞더군요.. 그리고나선 손톱을 팅기는거 있죠... 손톱에 머 묻었을때 하는 그러런거... 순간 확~~ 꺠더군요... 어찌 드래스입고 있는 공주마마께서... 머리를 않감았나... 생각이 들더군요... 상경한지 6년 좀 넘었지만.. 머.. 군대 2년 빼면 4년 이군요... 여러가지 일을 많이 격어 봤지만.. 다쓰기에는 어려고.. 가장 최근것만 적습니다.. ㅋㅋ
상경했드만 전철에서 여자분들과 많은일이 생기는군요..
네이트 톡에 침흘리며 자던 아가씨 라른 얘깃거리가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격었던 일 몇개을 적어 볼까 해서요..
다름아니고 전철에서 있었던 일이거든요..
주로 1호선에서요.
한번은 몇일전인데 평택가는길에 수원좀 지나서인가 부터 옆에 이쁘장한 아가씨가 앉드라고요
그리고 까닥까딱 졸드만 제 어깨에 살며시 기대더군요
이뻐서 냅뒀죠 별로 무거운 머리를 지닌 분도 아녔고..
근데 갑짜기 팔에 액체가 떨어진 느낌이 나더군요...
헉... 이게 머여... 순간 움찔해지더군요..
그 아가씨 머리때문에 보이지않아..
설마설마 하며 그아가씨 뒷통수를 계속 보고 있었죠
그 아가씨가 정신차리드만 절 보드라고요..
입가에 침을 훔치고.. 멍하니 마주보다가 자리를 피할려고 하더군요..
순간 전 그아가씨 팔을 잡았죠... 근데.. 느닷없이 날라온 싸대기...
말문이 막히더군요.. 여기 침닦고 가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전철에 내리진않고 다른칸으로 도망가더군요...
쫓아 가기도 머하드라고요...
침을 흘렸으면 닦아는 주고 가야지....
이게 몇일전이였구요..
작년여름에 가방을 들고 학교 가는 길이였는데..
손이 무겁드라고요 그래서 가방을 어깨에 걸려고 하는순간..
팔굼치로 옆에 오던 아가씨 코를 가격 한거에요..
왜 있잖아요 전철타면 칸마다 돌아다니는 아가씨들... 왜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 아가씨가 코를 쥐어 잡곤.. 바로 관악 역에서 내려버리드라고요..
미안하다는 말할시간도없이...
좀더 거슬러 올라가면요 작년 4월 중순경..
제가 걸을때 팔을 좀 크게 흔들고 걸어요..
신도림서 용산갈려고 전철 타러 올라가는 길에 두번꺽어서 올라가거든요..
올라가다가 옆으로 꺽을때 나도 모르게 옆에 아가씨 엉덩이를 툭 치게 됬어요..
죄송.... 까지 말하는 순간.. 바로 손이 올라오드라고요..
뺨따구 때려놓고 머야~ 하고 올라가더군요....
죄송합니다라는 말이않나오더군요.. ㅋㅋ 그 상황이 저도 우습 더군요..ㅋㅋ
또 다른 얘깃거리로 가면..
부천에서 올라오는 전철안에서 맞은편 끝쪽에 정말 청순해보이는 아가씨가 있더군요..
분홍색 드레스.. 드레스? 원피스.. 하여튼 긴치마 입고 긴생머리에 소설책을 일고 있더군요..
정말 청순 가련해보이는 그런스타일.. 와~ 이쁘다.. 하고 그아가씨쪽을 보고 있었는데..
조금 더웠는지 손으로 머리를 쓸어 내리더라고요.. 귀뒤로 넘기면서..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뽐내고 있더군요.... 아~~~~ 청순.. 그자체...
근데.. 갑짜기 머리를 긁적이더군요... 조금 가려운가보네.. 헀는데..
손톱끝을 냄새를 맞더군요..
그리고나선 손톱을 팅기는거 있죠... 손톱에 머 묻었을때 하는 그러런거...
순간 확~~ 꺠더군요...
어찌 드래스입고 있는 공주마마께서... 머리를 않감았나... 생각이 들더군요...
상경한지 6년 좀 넘었지만.. 머.. 군대 2년 빼면 4년 이군요...
여러가지 일을 많이 격어 봤지만.. 다쓰기에는 어려고.. 가장 최근것만 적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