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적인 대표적(?) 스타들

이지원200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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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젓가락 몸매가 미인의 정형은 아니다

글래머 시대가 돌아온 것일까?
한동안 간심을 모았던 말라깽이 스타일 대신 풍만한 글래머 스타일로 유행이 바뀌고 있다.
지난 세기를 대표하는 성상이 된 마릴린 먼로, 키 165cm에 몸무게 62.5kg 가슴 37인치, 허리23인치, 히프 36인치의 완전 초굴곡형 몸매를 지닌 그녀는 특히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걸어가는 특유의 모습으로 전세계를 '먼로열풍'에 휩싸이게 했다.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글래머 여배우는..
 

글래머 적인 대표적(?) 스타들

글래머 적인 대표적(?) 스타들

글래머 적인 대표적(?) 스타들

<타이나틱>의 '케이트윈슬릿'(내 개인적으로 케이트는 뚱뚱한 것이지 글래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반 여성들에게 나도 저 몸매로 저렇게 될수 있다는 자부심을 준 공로는 있을 것이다)

<마스크 오브 조로><더 헌팅><앤트랩먼트>의 '케서린 제타존스'

<베이워치>의 파멜라 앤더슨, 가슴 38인치 허리22인치의 믿지 못할 몸매

글래머 적인 대표적(?) 스타들

 

글래머 적인 대표적(?) 스타들

<웨딩싱어>의 '드류베리모어..얼굴 몸매 둘다 동글이다

 

<클루리스>의 '알리시아 실버스톤

 

 

그렇다면 뚱뚱한 것과 글래머 러스 한 것과의 차이는 무엇일까?

쉽게 생각해서 글래머러스 하다는 것은 신체의 붙을 곳엔 살이 붙고 붙지 않을 곳에는 살이 안붙은 것을 말한다.
즉 엉덩이나 가슴에는 살이 있고, 허리나 아랫배 같은 곳에는 살이 없어서 그 볼륨으로 인해 몸의 곡선이 드러나는 몸매를 말한다.
반면에 둥뚱하다는 것은 글래머러스 한 몸매에 분포된 살이 정반대로 붙어 있어 몸매가 흔히 말해 '통짜' 인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