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에 오면..답답증이 생긴다...

(^@^)2007.08.29
조회720

결혼했거나..결혼을 할 여자라면..

어느 누구나 비켜나갈수 없는게 시댁문제겠죠..

에효..저도 말하자면..넘 넘 길고..음..백과사전 하나 정도는 나오겠네요..

그래도 꾹 참고 일부러 잊어먹으려고 노력하고

시댁에 관해서는 왠만하면 접근안하고 피해다녔네요...ㅋㅋㅋㅋ

왜냐면 남들 이야기도 남일같지않고 내일처럼 가슴에 와닿고

승질나니깐요...

아놔....

정말 대한민국 여자들....대단하고 봅니다..

그리고 타의든 자의든..시댁에 대한 걸 납득..이해 그리고 자기 세뇌를

시켜가면서 융합하며 살아갈려고 노력하는걸 보면...

아무튼  대단하죠....

시댁사람들..그리고 내남편은 그런 노력을 모르죠..

은근 당연시 여기고 있죠....

오늘도 참인인을 세번 제 가슴에 세기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대한민국 며느리...맞벌이 직장 엄마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