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람을 날로부려먹는 울회사~ 신고합니다~~

빌어먹을 우리은행~2007.08.29
조회164

하두 답답하고 또답답해서 업무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전 우리은행 카드프로세서팀에서 근무를 합니다..

일명 카드심사를 하고있져...

 

이회사 처음 입사할당시에 담당분께서 먼져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앞으로 야근을 하지 않기위해서 면접을 보는것이구..
우리가 뽑히면 한달만 야근을하면 어느정도 일이 숙달되니깐 기존사원들을 따라갈수

있을꺼라고요... 한마디로 기존사원과 어느정도 대등한 손놀림과 습득을할수있는 시간을

한달잡고 야근한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래서 한달정도야..모...

 

하지만 입사하고 얼마안돼서 회사는 대놓고 변해갔습니다..

왜 100명씩 사람을 뽑고 또뽑고 또뽑고 또 사람이 없다고하고...입사하고 보름정도?? 그때부터

서서히 알게됐습니다...

저희은행은 5일근무져..하지만 토요일날 안나오면 죽일려구합니다.

반강제적이져... 위분들한데 그렇게 결제올렸다고 이번토요일은 인원 전체 다나오랍니다.

시간당 7000원돈 줄테니말이져... 토요일 ..일할수있습니다.. 문제는 6~7시까지 근무합니다.

중간에 좀 일찍퇴근할랍시면 욕먹습니다... 눈친는 이루말할수없고...토요일날 말이져~

 

저희는 보건휴가가 없습니다...년차져~ 한달에 한번 그나마 언제퇴사할지 모르는 파견회사에

엮긴몸이라 한달이라도 빼놓지 않고 쓰려구합니다... 하지만..이회사.. 년차도 마음데로 못습니다.

보건휴가도 아니고... 년차를.... 이많은 인원이..약 80여명되져~

저희부서만요...30일중에 일요일빼고 나머지날중에 3명이상은 한날짜에 월차도 못냅니다.

가위바위보해서 이기는 사람이 월요일 금요일 년차냅니다...

 

저희는 맨날 8시 30분에 끝납니다...

입사하고 처음 신입 일주일 배고는 지금까지 6시 30분에 정시퇴근을 한적이 없습니다.

6시 30분에 정시퇴근한번할려면 위에 팀장님(실장님)님께 말할필요없구요~

각파트를 담담하고있는 차장님등등...완전 고등학교 교무실에 가서 말하는 느낌아실라나요~

인상팍써가면서 말같은말을 다듣죠...

 

심사다하면 보내준다 보내준다 하지만 한번도 보내주지않습니다.

하는 말도 얼마나 냉정하고 인정머리가 없는지...

토요일날껴서 월화수 휴가가는 사람보고 통요일날 나와서 일하라고합니다.

시간당으로 야근수당주면서 한시간도 채우지 못하게 하고 가라고합니다..

6시 30분에 끝나니깐 7시 30분 8시 30분 이런식으로 야근수당을 주는데.. 막 8시되면 가라고하고

ㅎㅎㅎ 정말 교묘하게 야근수당도 안주는게 아주 교활하기까지합니다.

 

어떻게 대기업에서 이렇게 할수있쪄...

이유없이 같이 입사를했는데 카드서류를 나누고할사람이 없다고 한팀이 맞아서하라고하더니

그팀은 같이입사해서 같이 일하던 사람들 다퇴근할때 심사 종이 들도 공순이마냥 종이세고있습니다..... 그렇게하고서 정시퇴근이라도 하면 좋져.. 밤 10시 11시 9시30분 ..정말 너무합니다.

가라는 소리도 않하고...알아서 돈챙겨준다고합니다.

성과급은 자기한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준다고합니다. 일을 꼭잘한다고 주는건 아니랍니다.

사람들과 잘어울리고...등등등..아주 객관적인 말을하고있쪄..

세상에 무슨 개인회사도 아니고...

 

우리은행이라는 금융회사에서 그런 체계같지도 않은 소릴합니까

정말그만두고싶습니다... 괜히 여기 입사해서 퇴직급여도 못받고..

9시 30분까지 출근시간이라서 20분에는 착석하고 일하지만 마감때는 소속감을 가지고

일찍출근해서 일하라고합니다...ㅎㅎㅎ

맨날 1일부터 31일까지 8시가 넘어서 퇴근시켜주면서 무슨 소속감이고 자부심을 갖고 살란

말입니까 기계도 아니고...

 

더웃긴건 퇴사하는사람은 잡지않습니다...다면 현제 인원으로 없는 인원에것을 충당하면서

뺑뺑이 돌리는거져... 오늘 일하고 퇴사한다고하면 절대 그냥 콜~~입니다...

어자피 파견회사고... 쓸때까지만 써먹는다고 하지만 인간대우는 해줘야져~

월차대신 년차라고 말만바꿨지만 ㅎㅎㅎ 년차도 자기 원하는날 못쉬는 회사...

야근도 1일부터 31일까지 8시가 기본으로 넘는회사 6시30분에 퇴근한번할려면 구구절절하게

말하고 욕먹구 그나마도 7시 30분에 선심쓰듯 보내주는 이런회사... 말만 뻔지르르게하고

요구사상한번 들어본적없는회사...

 

정말 퇴사하고싶습니다...전 우리은행에 청약저축도 그동안에 거래도 좋아서 꽤 놓은 고객이지만요...정말이지... 이런회사 ..... 정말 거래하기 싫습니다..

우리회사에는 위에사람들이 좋은말로 하면 콧웃음을 짖고는 함니다..

말같지 않다는거져...

 

결혼식이있다고 간다고하면 너만 친구있냐~ 시댁에 제사면 니네가 장남도 아니면서..ㅎㅎ

애가아프다고하면 낼은 나올수있냐~~ 정말 정떨어집니다...

 

입사할때 입바른소리만 안했어도~~ 정도것했더라면... 여기 입사안하고 차라리 나라에서주는

퇴직급여라도 받고있을텐데....

이회사가 원망스럽습니다..

향후 우리은행에 입사할일이 생기시거나... 거래할일이생기시면...

 

국민은행으로가세요.....ㅎㅎㅎ 정말 이회사 아웃입니다...

정말정말 속상합니다.

아~~~~

맘같아서는 신문에 광고를하고싶지만........아..이번년도 재수가없을려니깐

이곳에 입사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