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쒸, 헤어지고 나서..주량만..늘은..나.. 이제 ..소주병..그거..안할란다.. 첨엔..가슴 아파서..술에..취해..휘청댔는데..사랑한단 사탕 발림에..미련 남아서..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였을까.. 그래서 더욱 휘청이고 밤엔 베개에 눈물 젹시며 울다 잠이 들고..낮엔..휴지 끌어 안고..애꿎은 휴지만 붙들고..울던..나..근데 이제..과건..과거형으로..흘려버리고..마음속에 잔재까지 있는 미련..아쉬움..청소 털이개로..먼지 털듯이..털어버릴란다.. 사랑은..꿈같이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하고..이별은..쓰디쓴 소주처럼..현실은..냉정하게..하는 것이라지만..이별의 고통이 그렇다지만..삶은..인생은.. 아픔만큼..성숙하고..말처럼..이별이..쉽지 않다지만..과거의..나(이별속에서 질퍽이던 나)를....버리고.. 남자 하나 땜시..이별에 질퍽이던..나는..이제..더이상..없다..풋사랑에 아픔....이별후 난 얼무나..허우적댔던가.. 시간 지나면..그 시절..다시 안오는 것을..시간 헛되이 쓰고..남자 하나 땜시..눈물..바람..하며..술에 취한 모습 보이는거..내 부모에게..자식으로서 ..못할 짓이다..그동안..질퍽인걸로..충분하다.. 그러면..그럴수록..술에..맛 들릴까봐..싫고..내 속만..버릴테니..위장.. 굳이 일부러..술 자리..이별 때문에..만들진..않을랜다.. 에쒸..커플링..사진..고이 간직한다고..추억만 간직하고..그것만..간직하고..살겠다고..넌.. 다른 사람하고 살아보라고..행복하라고..생각나면..행복하게..잘살게 해달라고..기도했지만..그것조차..미련인거 같아서..기도안할텨..니복으로..살아라..나..진심으로....마음..한편으로..그랬지만..그거 다 부질없음을..가십시요..그냥..가세요..사뿐히.. 그 추억에 휩싸이지 않을랜다.. 너는..지금쯤..줄기차게..선을 보고 다닐테니까..니..작업..수법..내가..손금..보듯이..다 안다.. 니 잘란..외모..거기에 흠뻑..빠져..비록 넘어가고..한때..사랑한 나지만...사진 간직하고..무슨 연애인도 아닌데..사춘기 시절 그 흔한 여자애들..극성팬..연애인 사진 코팅해가며..사진..스크랩하던..여자애들..그 틈 바구니속에서도..난 한번도..남자 연애인 사진조차 간직한적 없던..날..이런 나였는데..단지 니가 첫남자란..이유만으로..사랑했단 이유만으로..니 사진..고이..부적처럼..간직하고..사는..나..이젠..싫다..차라리..내 사진을..액자에 껴놓고..한번 더 닦아줄란다.. 에쒸. ..가는..남자..안잡아..잡아도..다시 갈테니..흐르는..바다에 띄우듯이..나..추억..다..흘려버리련다..어딘가에 있을..내 마지막..연인을..위해..소중한 내 자신을..위해.. 이렇게 사는 나 자신이 우습다.. 사진..다 쓰잘데기 없으니..버릴란다.. 언젠가..너는..다른 여자를..품에 안고..사랑한다..사탕발림으로..나를..꼬셨듯..그렇게..속삭일테니..그리고 넌 내게..다가왔던..그 수법 그대로..한 여자에게..초고속..스피드로..접근해서..한 여자를..녹일테니.. 커플링..진심으로..사랑한 사람과의..커플링..그래야만..커플링의..의미가 있다..준다고..덥썩 받는 나도 아니었지만..너와의 커플링은..의미 있다 생각해서..간직하려 했고..가끔 끼고 싶어질지도 모를 것이다..생각했지만..그거..다..소용없고 부질없는 짓이다.. 그거..간직할..의미..없다..버릴랜다..반지에..목숨 건..나 아니다..악세사리가..좋으면..돈 주고 차라리..사련다..사서..딴거 낄란다.. 너랑 사귀어온..시간..그 추억 땜에..굳이 마음..닫고 살지 않을랜다.. 굳이 마음 닫고 살다..애꿎게..진심으로 좋은 사람..잡을..기회..놓칠지도..모른다.. 좋은 사람 바로 눈 앞에 놓고도..그 진심 몰라주면..난 나쁜 애다..니가 보여준게.. 너 하나가..내게 보여준..사랑 땜에..이별 후..보여준..그 모습 땜에.. 세상 남자가..다 그럴 것이다..단정 짓지 않을랜다.. 이제..너 땜에 눈물 흘리지 않을랜다..그 눈물조차..아깝다.. 부모님..초상..상중에만..흘려야..한다..나를..세상에 존재케해준..그 부모님..상중에만.. 너땜에..바다처럼..홍수난것처럼..흘린..눈물..이미 흘린건 어쩔 수 없지만.. 이젠 ..얼굴에 환하게..미소지을란다..그래야..어딘가..있을..내 인연이..좋아할테고..환하게..미소짓는 난 천사같다..웃어야 ..행복해질테니..함박 웃음..실컷..웃을란다.. 삶에 부대껴서..가끔 힘들 때..문득..나도 모르게..오빠하고..단어 떠오르면.. 슬픔에 잠기지 않을랜다..나도 모르게..너 의지했지만.. 삶에 부대껴서..힘들 땐..한권에 200원씩 대여하는..순정 만화 끌어안고..배꼽 잡게..웃으며..함박 웃음 지어 볼란다.. 남자 많고..많다..진주처럼..좋은 사람은..어디..파묻혀 있을지도..모른다..넘넘..착하고..좋은 사람이라..내 눈에 쉽게 발견되지 않을 뿐이다..진주는 그 아름다움을..힘껏..발산할 때가..있다..그 아름다움은 퇴색되지도 않는다..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할 때..눈이 부신다.. 그 눈부신 진주..내가..가려낸다.. 진주를..찾기 위한..한 과정으로..너와..이별한거다..고진감래..그거다.. 에쒸..너랑..나랑은..내가..아깝다..친구들..말..진작..들을걸.. 백번을..생각해도..너한테..고마워할겨..니가..스스로 복을 찬거다.. 나같은..복덩이를..언감..니가..어디서..만나랴..그렇게..날 다독이며..살란다.. 나..소중하니까..아무하고나..살면..아깝지.. 세상 남자가..다 너 같진..않을 것이다.. 문득 생각이 나면..길게 생각하지 않으련다.. 너도..담담하게..잘 지낼테고..겜에 빠져 있을테니..캬캬..웃으면서.. 슬픔에..휩싸이지 않을랜다.. 헤어진거..뼈절이게..후회 되도록..몇배..더 좋은..사람 만나고.. 몇배 더 잘살아서..나 놓친거..두고 두고..가슴에..후회되게..해주겠다.. 최선을..다해서..살겠단..뜻이다..질퍽이지 않겠다.. 남자 다가오는거 겁 먹지 않고..연애..다양하게..많이 경험할랜다.. 뷔페 음식 먹듯이..그림 감상 하듯이.. 이런..남자..저런..남자..접해봐야.. 진짜 진국을 ..가려낼테니.. 대신..나 자신과..약속하련다.. 내 마지막..연인을..위해.. 너한테..바쳤던..순정.. 아무한테나..바치지 않는다.. 다만..너한테..한가지..고마워는..할 것이다.. 너랑 헤어진걸..시간 지나면..몇배..고마워할 날이 올거다.. 그 시간..내가..만들어주마.. 문득 생각나면..음악을..정신없이..들으면서..겜을..하겠다.. 그리고 다시 사랑을..한다면..너와..정반대..스타일의..남성일 것이다.. 잔인하고..냉정하게..잊어줄테다.. 핸폰 쳐다본면서..문득 문득..니 번호..누르고 싶은..충동 느낄지 모르지만.. 그럴 땐..핸폰 사용료가..아깝고 가끔..홧김에..사귄 시간 아까워..문자 날리고 싶은 충동 느끼겠지만.. 30원 문자비도 아깝다..너한텐..그리고..미련없으니..그런 생각이 들땐... 넌 지금..선 보고..다닐거다..그렇게..생각하며.. 핸폰..닫는다..핸폰은..너 위해..있는게..아니다.. 에쒸..밤에 잠을 자려..누우면..니가..왜 생각나는지..밤에 전화 통화했던거..습관 되어서 그런가.. 아님..밤마다..불 속에 휘발유 끼얹은 것처럼..사랑이 활활 타서 그랬는지..부모님..눈 속이고..밤마다.. 널 만난..습관이 되어서..그런지..그 허전함에 그러나.. 차라리..싱글을..고수..지지고..볶고..멸치 볶듯이..구질구질하게..사느니..잘..헤어졌다.. 밤에 생각나면..나만의..특이한 방법으로..테이프 하나..골라 틀어놓고..마음 비우고.. 쿠션으로..머리 한번..짓누르고..에쒸..자자..하고..이불 뒤집어쓰고..난..하루를..마감한다.. 잊을겨..잊을겨..이 단어조차..생각 안나게..할겨..유행가 노래 가사처럼..잊어야 된다는 그 생각조차.. 안나게..할겨..니..생각 한번 날때..책에..있는..두줄..그거..머리속에..집어늘텨.. 사랑과 이별은..이렇게 날..조금씩 더욱..성숙시키고 있다..그리고..더욱..나 자신을..사랑하는..법을..알게 해주고 있다.. 이러면서..난..진정한..내 인연을..만나겠지..소중한 나 자신을..위해..오늘도..휘파람 불며.. 거울 한번..보고..환하게 미소 지으며..화이팅..!!함..외치고..하루..멋지게..시작하고.. 진정한 내 인연을..만나기전까지 내 삶에 충실해서..cf 광고 케츠프레이즈처럼..멋지게..사는..당신..떠나라..그거처럼..아름답게..최선을..다하는..내가..될겨.. ** 내일의 [오늘의 톡!]을 기대해 주세요~~ ** ☞ 클릭, 오늘의 talk 전체 보기
헤어진 사람 잊기 위한 방법..
이제 ..소주병..그거..안할란다..
첨엔..가슴 아파서..술에..취해..휘청댔는데..사랑한단 사탕 발림에..미련 남아서..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였을까.. 그래서 더욱 휘청이고 밤엔 베개에 눈물 젹시며 울다 잠이 들고..낮엔..휴지 끌어 안고..애꿎은 휴지만 붙들고..울던..나..근데 이제..과건..과거형으로..흘려버리고..마음속에 잔재까지 있는 미련..아쉬움..청소 털이개로..먼지 털듯이..털어버릴란다..
아픔만큼..성숙하고..말처럼..이별이..쉽지 않다지만..과거의..나(이별속에서 질퍽이던 나)를....버리고..
시간 지나면..그 시절..다시 안오는 것을..시간 헛되이 쓰고..남자 하나 땜시..눈물..바람..하며..술에 취한
모습 보이는거..내 부모에게..자식으로서 ..못할 짓이다..그동안..질퍽인걸로..충분하다..
다른 사람하고 살아보라고..행복하라고..생각나면..행복하게..잘살게 해달라고..기도했지만..그것조차..미련인거 같아서..기도안할텨..니복으로..살아라..나..진심으로....마음..한편으로..그랬지만..그거 다 부질없음을..가십시요..그냥..가세요..사뿐히..
그 추억에 휩싸이지 않을랜다..
너는..지금쯤..줄기차게..선을 보고 다닐테니까..니..작업..수법..내가..손금..보듯이..다 안다..
이렇게 사는 나 자신이 우습다..
사진..다 쓰잘데기 없으니..버릴란다..
언젠가..너는..다른 여자를..품에 안고..사랑한다..사탕발림으로..나를..꼬셨듯..그렇게..속삭일테니..그리고 넌 내게..다가왔던..그 수법 그대로..한 여자에게..초고속..스피드로..접근해서..한 여자를..녹일테니..
나도 아니었지만..너와의 커플링은..의미 있다 생각해서..간직하려 했고..가끔 끼고 싶어질지도 모를 것이다..생각했지만..그거..다..소용없고 부질없는 짓이다..
그거..간직할..의미..없다..버릴랜다..반지에..목숨 건..나 아니다..악세사리가..좋으면..돈 주고 차라리..사련다..사서..딴거 낄란다..
굳이 마음 닫고 살다..애꿎게..진심으로 좋은 사람..잡을..기회..놓칠지도..모른다..
좋은 사람 바로 눈 앞에 놓고도..그 진심 몰라주면..난 나쁜 애다..니가 보여준게..
너 하나가..내게 보여준..사랑 땜에..이별 후..보여준..그 모습 땜에..
세상 남자가..다 그럴 것이다..단정 짓지 않을랜다..
이제..너 땜에 눈물 흘리지 않을랜다..그 눈물조차..아깝다..
부모님..초상..상중에만..흘려야..한다..나를..세상에 존재케해준..그 부모님..상중에만..
너땜에..바다처럼..홍수난것처럼..흘린..눈물..이미 흘린건 어쩔 수 없지만..
이젠 ..
얼굴에 환하게..미소지을란다..그래야..어딘가..있을..내 인연이..좋아할테고..환하게..미소짓는
난 천사같다..웃어야 ..행복해질테니..함박 웃음..실컷..웃을란다..
슬픔에 잠기지 않을랜다..나도 모르게..너 의지했지만..
삶에 부대껴서..힘들 땐..한권에 200원씩 대여하는..순정 만화 끌어안고..배꼽 잡게..웃으며..함박 웃음
지어 볼란다..
퇴색되지도 않는다..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할 때..눈이 부신다..
그 눈부신 진주..내가..가려낸다..
진주를..찾기 위한..한 과정으로..너와..이별한거다..
고진감래..그거다..
백번을..생각해도..너한테..고마워할겨..니가..스스로 복을 찬거다..
나같은..복덩이를..언감..니가..어디서..만나랴..그렇게..날 다독이며..살란다..
나..소중하니까..아무하고나..살면..아깝지..
너도..담담하게..잘 지낼테고..겜에 빠져 있을테니..캬캬..웃으면서..
슬픔에..휩싸이지 않을랜다..
몇배 더 잘살아서..나 놓친거..두고 두고..가슴에..후회되게..해주겠다..
최선을..다해서..살겠단..뜻이다..질퍽이지 않겠다..
뷔페 음식 먹듯이..그림 감상 하듯이..
이런..남자..저런..남자..접해봐야..
진짜 진국을 ..가려낼테니..
대신..나 자신과..약속하련다..
내 마지막..연인을..위해..
너한테..바쳤던..순정..
아무한테나..바치지 않는다..
너랑 헤어진걸..시간 지나면..몇배..고마워할 날이 올거다..
그 시간..내가..만들어주마..
핸폰 쳐다본면서..문득 문득..니 번호..누르고 싶은..충동 느낄지 모르지만..
그럴 땐..핸폰 사용료가..아깝고 가끔..홧김에..사귄 시간 아까워..문자 날리고 싶은 충동 느끼겠지만..
30원 문자비도 아깝다..너한텐..그리고..미련없으니..
그런 생각이 들땐...
넌 지금..선 보고..다닐거다..그렇게..생각하며..
핸폰..닫는다..핸폰은..너 위해..있는게..아니다..
아님..밤마다..불 속에 휘발유 끼얹은 것처럼..사랑이 활활 타서 그랬는지..부모님..눈 속이고..밤마다..
널 만난..습관이 되어서..그런지..그 허전함에 그러나..
차라리..싱글을..고수..지지고..볶고..멸치 볶듯이..구질구질하게..사느니..잘..헤어졌다..
쿠션으로..머리 한번..짓누르고..에쒸..자자..하고..이불 뒤집어쓰고..난..하루를..마감한다..
안나게..할겨..니..생각 한번 날때..책에..있는..두줄..그거..머리속에..집어늘텨..
이러면서..난..진정한..내 인연을..만나겠지..
소중한 나 자신을..위해..오늘도..휘파람 불며..
거울 한번..보고..환하게 미소 지으며..화이팅..!!함..외치고..하루..멋지게..시작하고..
진정한 내 인연을..만나기전까지 내 삶에 충실해서..cf 광고 케츠프레이즈처럼..멋지게..사는..당신..떠나라..그거처럼..아름답게..최선을..다하는..내가..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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