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세 여자 입니다. 제목과 같습니다. 2년 사귄 남자친구가 유부녀와 바람이 났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내 남친 만큼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믿었습니다. 오늘 남친 핸드폰 문자 보면서 제손이 제 의지와 상관없이 그렇게 떨리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얼굴과 목과 팔이 전부 빨개지고 목소리는 떨리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선수처럼 핸드폰 저장이름은 남자이름 으로 저장해 놓았지만 문자 내용이 수상해 추궁하다 알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오늘까지 6일되었다고 합니다. 나이는 30살,, 남친과 동갑인데 결혼하고 애도 있는 유부녀라 합니다. 유부녀에게 전화 해 보았습니다. 너무도 당당하게 남친번호 모르는 번호라고 오리발 끝까지 내밀더군요,,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나에게 생길꺼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톡톡에나 올라오는 그런 얘기 인줄 알았습니다. 며칠전부터 남친의 행동이 수상쩍다 생각은 했었습니다. 일요일 밤9시에 집 근처에서 만나자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남친은 그시간 까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 하였고,, 요 근래 남친의 회사가 진짜 바빠서 저는 그냥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9시 10분이 되어도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 했더니 30분만 더 기다리라 했습니다. 또 기다리다가 9시 40분에 연락 했더니 폰이 꺼져 있었습니다. 5분에 한번씩 계속 전화 했지만 계속 꺼져 있었습니다. 10시 45분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약속 장소에 있답니다.저는 벌써 집에 왔죠,, 9시 50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을 했답니다. 폰 밧데리가 없어져 꺼져 있더랍니다. 충전을 시키면서 회사전화로 전화할 생각을 못했답니다. 전부 믿지 않았지만 그래도,, 한편으론 남친을 믿었습니다. 눈에 빤히 보이는 거짓말 이지만 그래도 믿었습니다. 유부녀를 만나고 있었답니다.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 저를 팽개쳐두고,, 그 유부녀를 만난다고 전화기를 꺼놨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요며칠동안 괜히 의심하고 싸우고 미안한 맘이 들어 오늘 저녁 남친을 위해 나름대로 저녁상을 직접 만들어 줬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별생각 없이 만진 휴대폰에서 들킨거죠,, 아까 저녁,,제가 한 전화때문에 그 유부녀,,이혼할 위기에 쳐했다고 남친에게 문자 왔습니다. 남편에게 들켰나 봅니다. 남친은 그럽니다. 자기가 한눈팔지 않게 지금이라도 자기를 잡아 달랩니다. 저,, 그유부녀랑 깨끗하게 끊내고 오면 용서해 줄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남친을 잡고 싶었고 이별에 대한 준비가 없었습니다. 저희,,올해안으로 결혼하자고 우리 부모님께 인사도 드렸습니다. 부모님에게 형제들에게 실망을 드리고 싶진 않았습니다. 내가 참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눈 감아주고 그냥 넘어가기엔 앞으로의 나의미래가 불투명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내가 무엇을 믿고 이사람과 한평생을 같이 해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남친이 다니는 회사에 소문을 퍼트져서 죄에 대한 벌 똑같이 받도록 해주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도대체 내가 그유부녀보다 못한게 머냐고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가 있냐고 물어나 보고 싶습니다. 남친이 도대체 그 유부녀에게 맘을 뺏긴 이유가 먼지나 물어보고싶습니다. 참!! 남친이 그러더군요,, 머리로는 안된다 안된다 하는데 마음이 계속 그 유부녀에게로 간대요,, 아,, 제 머리가 새햐얘지는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저에게 용기를 좀 주세요,,
남친이 유부녀와 바람이 났습니다.
저는 26세 여자 입니다.
제목과 같습니다.
2년 사귄 남자친구가 유부녀와 바람이 났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내 남친 만큼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믿었습니다.
오늘 남친 핸드폰 문자 보면서 제손이 제 의지와 상관없이
그렇게 떨리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얼굴과 목과 팔이 전부 빨개지고 목소리는 떨리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선수처럼 핸드폰 저장이름은 남자이름 으로 저장해 놓았지만
문자 내용이 수상해 추궁하다 알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오늘까지 6일되었다고 합니다.
나이는 30살,, 남친과 동갑인데 결혼하고 애도 있는 유부녀라 합니다.
유부녀에게 전화 해 보았습니다. 너무도 당당하게 남친번호 모르는 번호라고
오리발 끝까지 내밀더군요,,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나에게 생길꺼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톡톡에나 올라오는 그런 얘기 인줄 알았습니다.
며칠전부터 남친의 행동이 수상쩍다 생각은 했었습니다.
일요일 밤9시에 집 근처에서 만나자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남친은 그시간 까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 하였고,,
요 근래 남친의 회사가 진짜 바빠서 저는 그냥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9시 10분이 되어도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 했더니 30분만 더 기다리라 했습니다.
또 기다리다가 9시 40분에 연락 했더니 폰이 꺼져 있었습니다.
5분에 한번씩 계속 전화 했지만 계속 꺼져 있었습니다.
10시 45분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약속 장소에 있답니다.저는 벌써 집에 왔죠,, 9시 50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을 했답니다. 폰 밧데리가 없어져 꺼져 있더랍니다.
충전을 시키면서 회사전화로 전화할 생각을 못했답니다.
전부 믿지 않았지만 그래도,, 한편으론 남친을 믿었습니다.
눈에 빤히 보이는 거짓말 이지만 그래도 믿었습니다.
유부녀를 만나고 있었답니다.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 저를 팽개쳐두고,,
그 유부녀를 만난다고 전화기를 꺼놨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요며칠동안 괜히 의심하고 싸우고 미안한 맘이 들어
오늘 저녁 남친을 위해 나름대로 저녁상을 직접 만들어 줬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별생각 없이 만진 휴대폰에서 들킨거죠,,
아까 저녁,,제가 한 전화때문에 그 유부녀,,이혼할 위기에 쳐했다고 남친에게 문자 왔습니다.
남편에게 들켰나 봅니다.
남친은 그럽니다.
자기가 한눈팔지 않게 지금이라도 자기를 잡아 달랩니다.
저,, 그유부녀랑 깨끗하게 끊내고 오면 용서해 줄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남친을 잡고 싶었고 이별에 대한 준비가 없었습니다.
저희,,올해안으로 결혼하자고 우리 부모님께 인사도 드렸습니다.
부모님에게 형제들에게 실망을 드리고 싶진 않았습니다.
내가 참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눈 감아주고 그냥 넘어가기엔 앞으로의 나의미래가 불투명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내가 무엇을 믿고 이사람과 한평생을 같이 해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남친이 다니는 회사에 소문을 퍼트져서 죄에 대한 벌 똑같이 받도록
해주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도대체 내가 그유부녀보다 못한게 머냐고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가 있냐고 물어나 보고 싶습니다.
남친이 도대체 그 유부녀에게 맘을 뺏긴 이유가 먼지나 물어보고싶습니다.
참!! 남친이 그러더군요,,
머리로는 안된다 안된다 하는데 마음이 계속 그 유부녀에게로 간대요,,
아,, 제 머리가 새햐얘지는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저에게 용기를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