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2이고요 남자입니다. 체구는 좀 마른편인데 그래도 운동을 많이 한 탓에 튼튼합니다..깡도 있구요 오늘 저의 이런 생각이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비가왔죠... 어제... 개강전이고 해서 집에서 푹 쉬다가 담배사러 편의점에 다녀오는 길.. 아파트 뒷문 조그마한 골목에서 어떤 남자 네명이 여자 한분을 괴롭히고 있는거임!! 따귀 맞는거 봤죠 싸울 생각은 전혀 없었고 말리려고 했는데...갑자기 때리는 거임 ㅡㅡ;;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하고 저도 갈겼죠..." 정확히 5분... 먼지나게 맞았죠.... 일대 다수라 어쩔수 없더라고요... 제가 정당하다고 생각되는 싸움에서 져본적이 없는데...처음이었습니다.. 고교시절 이후 싸움질 해본건 처음이었고.. 더 열받고 쪽팔린건 말이죠.. 아파트 경비들이 호루라기 불고 몰려와서 남자들은 토꼈는데 구해드린 여자분이 절 꼭 ㅉㅉㅉ 하는 표정으로 보시더니 아무말 안하고 가는거임.. 완전 좌절... 와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따가 몇 자 적어봅니다.. 제가 괸히 나선걸까요... 그 여자분의 ㅉㅉㅉ 하는 표정이....아오~ 죽겠습니다...담부턴 그런일 있음 그냥 지나쳐야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나름데로 정의감 있게 살아왔는데.. 제 넋두리 들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여자 구하려다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았습니다..
제 나이는 22이고요 남자입니다.
체구는 좀 마른편인데 그래도 운동을 많이 한 탓에 튼튼합니다..깡도 있구요
오늘 저의 이런 생각이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비가왔죠... 어제... 개강전이고 해서 집에서 푹 쉬다가 담배사러 편의점에 다녀오는 길..
아파트 뒷문 조그마한 골목에서 어떤 남자 네명이 여자 한분을 괴롭히고 있는거임!!
따귀 맞는거 봤죠
싸울 생각은 전혀 없었고 말리려고 했는데...갑자기 때리는 거임
ㅡㅡ;;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하고 저도 갈겼죠..."
정확히 5분...
먼지나게 맞았죠....
일대 다수라 어쩔수 없더라고요...
제가 정당하다고 생각되는 싸움에서 져본적이 없는데...처음이었습니다..
고교시절 이후 싸움질 해본건 처음이었고..
더 열받고 쪽팔린건 말이죠..
아파트 경비들이 호루라기 불고 몰려와서 남자들은 토꼈는데
구해드린 여자분이 절 꼭 ㅉㅉㅉ 하는 표정으로 보시더니 아무말 안하고 가는거임..
완전 좌절...
와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따가 몇 자 적어봅니다..
제가 괸히 나선걸까요...
그 여자분의 ㅉㅉㅉ 하는 표정이....아오~
죽겠습니다...담부턴 그런일 있음 그냥 지나쳐야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나름데로 정의감 있게 살아왔는데..
제 넋두리 들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