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이선균-전혜진, "결혼 계획 없다

양탄자2006.11.07
조회508
영화 '잔혹한 출근'에 출연한 이선균(31)과 배우 전혜진(30)이 지난 3년간 좋은 만남을 가져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균은 2001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과를 졸업하고 시트콤 '연인들'로 데뷔, 드라마 '태릉선수촌'과 영화 '손님은 왕이다'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기대주. 최근 영화 '잔혹한 출근'에서 김수로와 호흡을 맞췄고 '주몽'의 후속작 '하얀거탑'의 주인공을 맡았다.

상명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한 전혜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 출신으로 여균동 감독의 '죽이는 이야기'로 영화계에 데뷔해 '정글주스'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윤서경 역으로 나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근 영화 '잔혹한 출근'에서 김수로의 동생역으로 출연했으며 노근리 사건을 다룬 '작은 연못'의 촬영을 마쳤다.


'열애' 이선균-전혜진, "결혼 계획 없다이들은 3년 전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만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결혼이나 앞으로의 계획은 정해진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균 측의 관계자는 "이선균과 전혜진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지만 결혼 등을 이야기 한 적은 없다"고 못 박았다.

이선균은 최근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 중 결혼에 대해 묻는 질문에 “앞으로 2년에서 3년 내에 할 계획이 없다. 전세자금 대출도 갚지 못한 상황에서 결혼은 어불성설이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