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태권V님께서 저에게 뮤직페스티발 표를 보내주셨었습니다. 게시판에 공지를 했지만...저를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아...쩍지가 하나도 안왔습니다..ㅜㅜ 그래서 결국 게시판채팅방인 '리플러들의 노크-톡톡톡'방의 죽순이만 모이게 되었습니다. 1시부터 밤10시까지가 공연시간이어서...우선 12시에 멤버들 모였습니다. 흐음...처음은...우리가 너무 일찍갔는지.. 사람이 별로 안보여서 조금~ 썰렁해보이는 감이 있었습니다. (하긴..밤 10시까지 한다는데 낮12시까지 간 저희가 좀 이상한지도..ㅋㅋㅋ) 하지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무대 앞쪽에서 공연을 봤지요. 빠방한 음향에.....사람들의 열기.....ㅎㅎㅎㅎ 아앗...근데...시안님한테 속은게 있었습니다. (쩌어~~뒤에 제 글 리플루 감상평 있슴돠~(__) ) 분수같이 물을 뿌린다길래 스프링쿨러같은거를 생각했는데...ㅜㅜ 흑흑.....거의 소방호스 수준으로 물을 뿌려대더군요. 작고작은 물방울이 아니라....완전 장대비를 얼결에 맞게 되었습니다. 화장 다 지워지고(썬크림까지..흑흑..), 물벼락 직격으로 맞고... 하지만 질 우리가 아니었습니돠~ 상관없이 두손 높이 쳐들고~ 비명 지르며 방방 뛰었습니돠~(__) 1부가 끝나갈 무렵...4시쯤이 되자 사람들이 꽤 모였더군요. 조명도 근사했고~ 사람들의 열정....그 부딪침...그 땀내음...(__) 하하핫....처음엔 오후엔 나와서 호프나 한잔 하러 가야쥐~하는 생각이었는데.. 결국 10시경이 되어서야 나왔습니다. 쩝..많은 분들이 같이 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지금은 다리도 너무 아프고~(몇시간 방방 뛰어보세요..ㅎㅎ) 내일 과연 출근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늦어 마지막 끝까지 못봤는데...왜그리 아쉽던지...ㅜㅜ 쩌어~ 멀리 사신다는 분들~!! 집에 잘 들어가셨는지??? 태권님이 개인적으루 안좋은 일이 있으셨슴에도 불구하고 신경을 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공개적으루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__) ) 그리고 대화명으로만 보다가 실제 보니 얼마나 반가왔는지...(__) 하여간...즐겁고 후회안되는 하루를 보낸거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리플러들의 모습설명... 태권V님 - 오홋...아직도 어릴적의 꿈을 간직한듯 초롱초롱한 커다란 눈망울~^^ 아직도 순수함을 간직한듯한 모습~^^ 신뢰가 가면서도 듬직하다는 느낌을 주셨답니다~^^ 시 안님 - 흐음...나이가 얼마래여??? 그렇게 늘씬하구 생기발랄하구..멋지믄... 나이 어린 동생들이 주눅들어 살겄어요~~(__) 호리호리한 외모에~ 활달한 미모~ 끝내줍니돠~(__) 뱃샬공쥬님 - 앞으로 제가 어찌 불러드려야 할쥐~(__) 아이뒤와..실제 모습의 매치가...ㅡㅡ 눈동자 엄청 커서 이뽀요~ 굉장히 여성스럽더이다~^^ 피오나님 - 음음...강인한 여성과 같은 이미지~(__) 인데..실제로도 그런지는 잘 모르겄네유..ㅋㅋ 뒤끝없고...소탈(?)한거 같은데....제가 잘 본거 맞아요?? ㅎㅎㅎ 작은기다림님 - 아앗...내슝덩어뤼~~~(__) 얌잔얌잔하고...그 분홍빛 피부가 뽀얘서 이쁜 동상..ㅎㅎ 우히~~ 근데 난 개인적으루 얌전한고 좋아행...^____^ 저(물빛아이) - 끝없는 작업녀..ㅜㅜ 도대체 왜 계속 작업을 해대는지...저도 이해 못함.. 앞으로 뱃샬공쥬님의 대화명을 뺏아올까 생각중입니돠~(__) P.S : 제 개인적 기준으로 인하여~ 상당한 아부성 설명이 들어간 경우와, 제가 맞묵기 위해서 평가다운성의 설명을 한 경우가 있슴돠~ 어느게 어느 설명쪽인지는 저도 모릅니돠~(__) 걍..알아서 대충 보세여..ㅋㅋㅋ
GATE IN SEOUL- 뮤직페스티발 2003을 보고...
지난 금요일...태권V님께서 저에게 뮤직페스티발 표를 보내주셨었습니다.
게시판에 공지를 했지만...저를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아...쩍지가 하나도 안왔습니다..ㅜㅜ
그래서 결국 게시판채팅방인 '리플러들의 노크-톡톡톡'방의 죽순이만 모이게 되었습니다.
1시부터 밤10시까지가 공연시간이어서...우선 12시에 멤버들 모였습니다.
흐음...처음은...우리가 너무 일찍갔는지..
사람이 별로 안보여서 조금~ 썰렁해보이는 감이 있었습니다.
(하긴..밤 10시까지 한다는데 낮12시까지 간 저희가 좀 이상한지도..ㅋㅋㅋ)
하지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무대 앞쪽에서 공연을 봤지요.
빠방한 음향에.....사람들의 열기.....ㅎㅎㅎㅎ
아앗...근데...시안님한테 속은게 있었습니다. (쩌어~~뒤에 제 글 리플루 감상평 있슴돠~(__) )
분수같이 물을 뿌린다길래 스프링쿨러같은거를 생각했는데...ㅜㅜ
흑흑.....거의 소방호스 수준으로 물을 뿌려대더군요.
작고작은 물방울이 아니라....완전 장대비를 얼결에 맞게 되었습니다.
화장 다 지워지고(썬크림까지..흑흑..), 물벼락 직격으로 맞고...
하지만 질 우리가 아니었습니돠~ 상관없이 두손 높이 쳐들고~ 비명 지르며 방방 뛰었습니돠~(__)
1부가 끝나갈 무렵...4시쯤이 되자 사람들이 꽤 모였더군요.
조명도 근사했고~ 사람들의 열정....그 부딪침...그 땀내음...(__)
하하핫....처음엔 오후엔 나와서 호프나 한잔 하러 가야쥐~하는 생각이었는데..
결국 10시경이 되어서야 나왔습니다.
쩝..많은 분들이 같이 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지금은 다리도 너무 아프고~(몇시간 방방 뛰어보세요..ㅎㅎ)
내일 과연 출근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늦어 마지막 끝까지 못봤는데...왜그리 아쉽던지...ㅜㅜ
쩌어~ 멀리 사신다는 분들~!! 집에 잘 들어가셨는지???
태권님이 개인적으루 안좋은 일이 있으셨슴에도 불구하고
신경을 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공개적으루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__) )
그리고 대화명으로만 보다가 실제 보니 얼마나 반가왔는지...(__)
하여간...즐겁고 후회안되는 하루를 보낸거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리플러들의 모습설명...
태권V님 - 오홋...아직도 어릴적의 꿈을 간직한듯 초롱초롱한 커다란 눈망울~^^
아직도 순수함을 간직한듯한 모습~^^ 신뢰가 가면서도 듬직하다는 느낌을 주셨답니다~^^
시 안님 - 흐음...나이가 얼마래여??? 그렇게 늘씬하구 생기발랄하구..멋지믄...
나이 어린 동생들이 주눅들어 살겄어요~~(__)
호리호리한 외모에~ 활달한 미모~ 끝내줍니돠~(__)
뱃샬공쥬님 - 앞으로 제가 어찌 불러드려야 할쥐~(__) 아이뒤와..실제 모습의 매치가...ㅡㅡ
눈동자 엄청 커서 이뽀요~ 굉장히 여성스럽더이다~^^
피오나님 - 음음...강인한 여성과 같은 이미지~(__) 인데..실제로도 그런지는 잘 모르겄네유..ㅋㅋ
뒤끝없고...소탈(?)한거 같은데....제가 잘 본거 맞아요?? ㅎㅎㅎ
작은기다림님 - 아앗...내슝덩어뤼~~~(__) 얌잔얌잔하고...그 분홍빛 피부가 뽀얘서 이쁜 동상..ㅎㅎ
우히~~ 근데 난 개인적으루 얌전한고 좋아행...^____^
저(물빛아이) - 끝없는 작업녀..ㅜㅜ 도대체 왜 계속 작업을 해대는지...저도 이해 못함..
앞으로 뱃샬공쥬님의 대화명을 뺏아올까 생각중입니돠~(__)
P.S : 제 개인적 기준으로 인하여~ 상당한 아부성 설명이 들어간 경우와,
제가 맞묵기 위해서 평가다운성의 설명을 한 경우가 있슴돠~
어느게 어느 설명쪽인지는 저도 모릅니돠~(__) 걍..알아서 대충 보세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