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톡이 되었네요 .... 이런거 처음이라 기분이묘한데.... 여자때문에 죽겠습니다... 소설이란분 계신데요... 실제 현실이거든요 ... 저도 소설이고 꿈이였음 좋겠습니다.................. 저 무지미칠것 같거든요 ... 제발 소설이란말하지마시고 .. 방법을 알려주세요 소설이라고 하고 비꼬으실분은 댓글 정중히사양합니다 그리고 슈퍼갈때 왜 안도망쳤냐는분들 .... 생각해보세요 그상황에서 그정신으로 칼들고 찾아오면 어쩝니까? --------------------------------------------------------------------------------- 전 20대 초반에 건강한 남자입니다. 저랑 6개월을 넘게 사귄여친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이쁜 사랑을 나눴죠 .... 6개월이 되도록... 키스까지 밖에 안해 봤습니다.. 칭구들이 그나이 될동안 순결지키면 뭐하냐고 요즘에 여자들도 다한다고 결혼하면 여친이 첫경험했을텐데 뭐그거 따지냐고 하지만... 솔직히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더 지켜주고 싶었구요 ... 그리고 잘못될까두려웠습니다 무서웠습니다... 혹시 잘못되서 임신이라도 하면 ...흑흑... 그런데 5개월쯤 다되갈무렵 여친이 진지하게 그러더라구요 .... 나사랑하는거 맞냐고 ? 사랑하는데 왜 성관계를 안가지냐고.... 정말 사랑하면 하자고 다들 그렇게 한다고 의도적으로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데... 나는 두려웠습니다... 그렇게의도적으로 할려고 집착하는 여친이 .. 벌써 다른남자랑 했나보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자꾸 할려고 하는 여친이 무섭고 싫어졌습니다... 맨날 만나면 술타령에 ... 집에 안가겠다고 술취해 못가겠다고 ..모텔가자그러고 전 별로 하고 싶지않은데 ... 자꾸그러니 ..피하게 되드라구요 폰도 꺼놓고 잠수를 타기 시작했더니.. 우리집에 와서 기다리고 ..친누나랑 둘이사는 집에 와서 앉아있기도하고 그래서 집에 못들어간게 한두번이 아니게되서 ... 정식으로 얘기했습니다..헤어지자고 안맞는것같다고 ... 그러니 여친 울고 불고 난리 났죠.... 그래서 할수없이. 군대 가야하니까 .. 어쩔수없다고 질러버렸죠 ... 그러고 헤어지자고하고 나왔는데.. 번호도 바꾸고 칭구집에 살면서 은신했죠 그러다가 1달후 친구를 통해 연락이와서 ..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 못가겠다고 한번만 나와주면 헤어져준다고,.,, 헤어져 준다는말에 바로 나갔죠.. 그때가 3월초였는데 .. 롱코드를 입고 있더라고요.. 손을 품에넣고 ... 어쨌던 여친 자취방앞까지 이런저런 얘길하면 걷다가 서서 3시간정도 얘기를 듣고 가려고하는데 .. 롱코드 속에서 손이 나오는데 .. 기절할뻔 했습니다.. 날이 선 칼을 빼더군요 .. 사람하나 죽일 눈삣으로 ... 가지마라고 ...자기버리면 죽인다고... 오싹하드라구요.. 일단 진정 시킬 목적으로 ..방안으로 들어가서 앉쳤죠.... 그러니 다짜고짜 오빠 ..뭐하나만 자르자 이러는거예요ㅡㅡ 발가락을 자르면 보기 흉하고 손가락을 자르면 일을 못하고 ... 거시기를 자르자더군요 -_-// 순간 아찔했습니다.. 티비에서보니 복원이가능해 ..성생활엔문제가 없다고 .. 그럼 군대안가도 되지않냐고...-_- 일단 진정시켜놓고 슈퍼에 뛰어가서 ..술을 잔뜩사서.. (수정:참고.. 슈퍼갈떄 그냥 보내줬겠습니까? 가방 인질로 잡고 거기다 슈퍼간다하고 도망가지 하는분들... 그정신에 집에 찾아와 칼부림나면 어쩝니까?) 재웠습니다,,, 그리고 미친듯이 도망쳐나왔습니다... 근데 아뿔사 ...슈퍼갈때 가방안에 폰두고간게 화근... 대학 후배가 저에게 관심있던애가 ... 여친있냐고 없다고하니 사귀자는 문자를 그 얘전여친이 봐버렸던겁니다.. 전한달전에 헤어지자고하고 연락안해서 깨졌다고 했는데 이런일이 ..제 예전여친 .. 어떻게 과사무실와서그랬는지 ..주소를 알아냈더군요 비가 엄청오는날.. 그애집앞에서 비다맞고기다리다가 ..새벽에 술먹고 들어오는 아이에게 .. 칼을 들이대며 부들부들 손을 떨었더래요.. 갠 내남친이니 건들지마라고요.....죽여버린다고 ....... 그애한테 문자가와서 ....오빠 ..왜여친있으면서 없다고 했냐고 다신아는척하지말라고 ... 오빠여친 너무 무섭다고... 폰번호 죽도록바꿨는데... 요즘에도 발신번호없는 전화가 밤12시만 되면 와서.. 울기도하고 미친듯이 웃기도 하고 .. 아주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제발도와주세요 /.//
매일 요구하는 여자분 무서워요 //
우와...톡이 되었네요 ....
이런거 처음이라 기분이묘한데....
여자때문에 죽겠습니다...
소설이란분 계신데요...
실제 현실이거든요 ...
저도 소설이고 꿈이였음 좋겠습니다..................
저 무지미칠것 같거든요 ...
제발 소설이란말하지마시고 ..
방법을 알려주세요
소설이라고 하고 비꼬으실분은 댓글 정중히사양합니다
그리고 슈퍼갈때 왜 안도망쳤냐는분들 ....
생각해보세요 그상황에서 그정신으로 칼들고 찾아오면 어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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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대 초반에 건강한 남자입니다.
저랑 6개월을 넘게 사귄여친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이쁜 사랑을 나눴죠 ....
6개월이 되도록... 키스까지 밖에 안해 봤습니다..
칭구들이 그나이 될동안 순결지키면 뭐하냐고
요즘에 여자들도 다한다고 결혼하면 여친이 첫경험했을텐데 뭐그거 따지냐고 하지만...
솔직히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더 지켜주고 싶었구요 ... 그리고 잘못될까두려웠습니다
무서웠습니다... 혹시 잘못되서 임신이라도 하면 ...흑흑...
그런데 5개월쯤 다되갈무렵 여친이 진지하게 그러더라구요 ....
나사랑하는거 맞냐고 ? 사랑하는데 왜 성관계를 안가지냐고....
정말 사랑하면 하자고 다들 그렇게 한다고 의도적으로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데...
나는 두려웠습니다... 그렇게의도적으로 할려고 집착하는 여친이 ..
벌써 다른남자랑 했나보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자꾸 할려고 하는 여친이 무섭고 싫어졌습니다...
맨날 만나면 술타령에 ... 집에 안가겠다고 술취해 못가겠다고 ..모텔가자그러고
전 별로 하고 싶지않은데 ...
자꾸그러니 ..피하게 되드라구요
폰도 꺼놓고 잠수를 타기 시작했더니..
우리집에 와서 기다리고 ..친누나랑 둘이사는 집에 와서 앉아있기도하고
그래서 집에 못들어간게 한두번이 아니게되서 ...
정식으로 얘기했습니다..헤어지자고 안맞는것같다고 ... 그러니 여친 울고 불고 난리 났죠....
그래서 할수없이. 군대 가야하니까 .. 어쩔수없다고 질러버렸죠 ...
그러고 헤어지자고하고 나왔는데..
번호도 바꾸고 칭구집에 살면서 은신했죠
그러다가 1달후 친구를 통해 연락이와서 ..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 못가겠다고 한번만 나와주면 헤어져준다고,.,,
헤어져 준다는말에 바로 나갔죠..
그때가 3월초였는데 .. 롱코드를 입고 있더라고요.. 손을 품에넣고 ...
어쨌던 여친 자취방앞까지 이런저런 얘길하면 걷다가
서서 3시간정도 얘기를 듣고 가려고하는데 ..
롱코드 속에서 손이 나오는데 ..
기절할뻔 했습니다..
날이 선 칼을 빼더군요 ..
사람하나 죽일 눈삣으로 ... 가지마라고 ...자기버리면 죽인다고...
오싹하드라구요..
일단 진정 시킬 목적으로 ..방안으로 들어가서 앉쳤죠....
그러니 다짜고짜 오빠 ..뭐하나만 자르자 이러는거예요ㅡㅡ
발가락을 자르면 보기 흉하고 손가락을 자르면 일을 못하고 ...
거시기를 자르자더군요 -_-// 순간 아찔했습니다..
티비에서보니 복원이가능해 ..성생활엔문제가 없다고 ..
그럼 군대안가도 되지않냐고...-_-
일단 진정시켜놓고 슈퍼에 뛰어가서 ..술을 잔뜩사서..
(수정:참고.. 슈퍼갈떄 그냥 보내줬겠습니까? 가방 인질로 잡고
거기다 슈퍼간다하고 도망가지 하는분들... 그정신에 집에 찾아와 칼부림나면 어쩝니까?)
재웠습니다,,, 그리고 미친듯이 도망쳐나왔습니다...
근데 아뿔사 ...슈퍼갈때 가방안에 폰두고간게 화근...
대학 후배가 저에게 관심있던애가 ...
여친있냐고 없다고하니
사귀자는 문자를 그 얘전여친이 봐버렸던겁니다..
전한달전에 헤어지자고하고 연락안해서 깨졌다고 했는데
이런일이 ..제 예전여친 .. 어떻게 과사무실와서그랬는지 ..주소를 알아냈더군요
비가 엄청오는날..
그애집앞에서 비다맞고기다리다가 ..새벽에 술먹고 들어오는 아이에게 ..
칼을 들이대며 부들부들 손을 떨었더래요..
갠 내남친이니 건들지마라고요.....죽여버린다고 .......
그애한테 문자가와서 ....오빠 ..왜여친있으면서 없다고 했냐고
다신아는척하지말라고 ...
오빠여친 너무 무섭다고...
폰번호 죽도록바꿨는데...
요즘에도 발신번호없는 전화가 밤12시만 되면 와서..
울기도하고 미친듯이 웃기도 하고 ..
아주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제발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