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임신전엔 55kg이었다 그냥 통통했다 임신하고 24kg이 쪘다. 임신 했을때 정말 원없이 먹었다. 먹성좋은 내가 정말 살맛이 났다 ㅎㅎ 진통이 와서 병원갔을때 잰 몸무게가 79kg이었다!!! 제왕절개로 울 아들 낳고 퇴원할때 몸무게를 재니 69kg이었다 난 이렇게 하면 살 금방빠지겠네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며 기뻐 했다!!! 나의 착각이었다!! 그게 끝이었다 울 애 백일이 되도 그 몸무게.. 참고로 내 키가 160cm다. 난 굴러다녔다. 작년 울 애 돌때 65kg이었다. 돌까지는 그래도 드문드문 있던 신랑의 타박이 돌지나자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 울 애 돌이 9월이었으니까 작년9월부터 엄청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하긴 다이어트를 안한적은 없다. 하다 관두고 하다 관두고 하니 내도록 그 몸무게.. 이제 본론이다. 넘 긴가? 작년 마지막날 울 신랑에게 구조요청을 했다!! 내가 이제 진짜 살을 뺄려고 하니까 첫째는 이제부터 살쪘다느니 그런소린 절대 하지말아달라 자존심상해서 하기 싫어진다. 둘째는 칼퇴근 해달라 퇴근하는대로 와서 울애 봐주면 내가 헬스장을 가겠다. 두신간만 봐달라 대신에 회식은 봐준다 ㅎㅎ 셋째는 저녁 잘먹는다는 생각은 버려달라 그냥 배만 채운다 생각해 달라 왜냐? 맜있는걸 하면 먹고싶은 욕구 땜에 안되니까 이모든걸 6월달 까지만 해 달라 그 이후는 부탁도 안한다!!! 이제 그 기간이 끝나갑니다. 전 헬스도 부지런히 하고 저녁먹은건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하루 두끼만 먹고 정말 독을 품고 했습니다. 저요 11kg감량했습니다. 54kg입니다!!!!!!!!!! 요즘 날로 나오는 신랑의 배를 보면 예전의 복수가 하고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만!! 그동안 친구도 안만나고 절 도와준 공이 있어 꾸~~욱 눌러 참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영광(?)을 울 시어머니께 돌립니다. 난데없이 무슨 소리냐구요? 제가 이 결심을 하게된건 울 시어머니의 여럿 말씀중 저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 두말씀 때문입니다. 하나는 다른 며느리들은 애 낳고 갈수록 살이 빠지두만 넌 갈수록 찌는것 같애 둘은 울 아들은 나가서 뼈빠지게 일하느라 고생하는데 둘은 ( 저와 제 아들 )편한가 갈수록 살이 쪄가는것 같애~~ 입니다. 하지만 요즘 당신 아들은 날로 뱃살이 늘어가고 며느리는 날씬은 아니래도 갈수록 살이빠져간답니다. 이제 하실 말씀이 없어서 심심하셔서 어쩌시나 ㅎㅎ
남편에게 구조요청을 했답니다.
난 임신전엔 55kg이었다 그냥 통통했다
임신하고 24kg이 쪘다. 임신 했을때 정말 원없이 먹었다. 먹성좋은 내가 정말 살맛이 났다 ㅎㅎ
진통이 와서 병원갔을때 잰 몸무게가 79kg이었다!!!
제왕절개로 울 아들 낳고 퇴원할때 몸무게를 재니 69kg이었다
난 이렇게 하면 살 금방빠지겠네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며 기뻐 했다!!!
나의 착각이었다!!
그게 끝이었다 울 애 백일이 되도 그 몸무게.. 참고로 내 키가 160cm다. 난 굴러다녔다.
작년 울 애 돌때 65kg이었다.
돌까지는 그래도 드문드문 있던 신랑의 타박이 돌지나자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
울 애 돌이 9월이었으니까 작년9월부터 엄청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하긴 다이어트를 안한적은 없다. 하다 관두고 하다 관두고 하니 내도록 그 몸무게..
이제 본론이다. 넘 긴가?
작년 마지막날 울 신랑에게 구조요청을 했다!!
내가 이제 진짜 살을 뺄려고 하니까 첫째는 이제부터 살쪘다느니 그런소린 절대 하지말아달라 자존심상해서 하기 싫어진다.
둘째는 칼퇴근 해달라 퇴근하는대로 와서 울애 봐주면 내가 헬스장을 가겠다. 두신간만 봐달라 대신에 회식은 봐준다 ㅎㅎ
셋째는 저녁 잘먹는다는 생각은 버려달라 그냥 배만 채운다 생각해 달라 왜냐? 맜있는걸 하면 먹고싶은 욕구 땜에 안되니까
이모든걸 6월달 까지만 해 달라 그 이후는 부탁도 안한다!!!
이제 그 기간이 끝나갑니다. 전 헬스도 부지런히 하고 저녁먹은건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하루 두끼만 먹고 정말 독을 품고 했습니다.
저요 11kg감량했습니다. 54kg입니다!!!!!!!!!!
요즘 날로 나오는 신랑의 배를 보면 예전의 복수가 하고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만!!
그동안 친구도 안만나고 절 도와준 공이 있어 꾸~~욱 눌러 참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영광(?)을 울 시어머니께 돌립니다.
난데없이 무슨 소리냐구요?
제가 이 결심을 하게된건 울 시어머니의 여럿 말씀중 저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 두말씀 때문입니다.
하나는 다른 며느리들은 애 낳고 갈수록 살이 빠지두만 넌 갈수록 찌는것 같애
둘은 울 아들은 나가서 뼈빠지게 일하느라 고생하는데 둘은 ( 저와 제 아들 )편한가 갈수록 살이 쪄가는것 같애~~ 입니다.
하지만 요즘 당신 아들은 날로 뱃살이 늘어가고 며느리는 날씬은 아니래도 갈수록 살이빠져간답니다. 이제 하실 말씀이 없어서 심심하셔서 어쩌시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