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주먹으러 차 빽미러 부셧습니다...

이런젠장.2007.08.30
조회810

 그냥 답답해서 간단히 몇자적겠습니다.

 

아는좋아하는여동생을 아는 친구에게 소개시켜주었습니다..

 

근데 서로 내눈에 눈꼴시려워서 그친구와 연락도안하고 그랬습니다..

 

시간이 지나 그여동생과도 거리가 멀어지더라구요 그냥 그려려니 속으로 삭히는도중

 

친구한놈이 술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술자리에는 그10새가 있었고,,,

 

그때는 그여동생과 같이 있었고, 안간다고 하니

 

계속 들어가자고 하더라고요 어쩔수없이 순몇잔 먹으면서 자리는 무러익어갈때

 

짜증나서 있기가 싫어서 "나간다 했습니다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놈한데,

 

"와라 할애기없다" "아니 없는데 내가왜?" "걍와라.."하더라고요...

 

솔찍히 막말로 그래 한번 뒤져보자 라는식으로 먹다가

 

어떻게 그여동생과 그친구놈과 3명이딱 자리가 생겨서 너무 막애기했습니다..

 

몇 남여 삼각관계가 시트콤이나 드라마 현실이나 도토리 키제기 아니겠어요,,

 

서로 오해 풀고 저는 밖에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술집에 안들어가고있는데

 

그여동생이 화나 모습으로 집에 가던군요 그뒤로 그10새가 따라가고 저는 욕을하면서

 

지랄 지랄했습니다 그러자 "왜 따라와요 저갈꺼에요 "순간 난 풀었다고 생각하는데

 

또 이렇게 일이 생기니 화가났습니다...순간 욱해 옆차를 빽밀러는 주먹을 갈겼습니다

 

그순간은 아픈줄도 피가 나는줄도 몰랐습니다..그냥 오른손이 뜨거웠을뿐 저의 모습을본

 

두녀석은 어이가 없다는듯이 보더라구요 그래 "너희둘이 알아서 짖거려 난갈테니깐 그리고 나서

 

손에 흐르는피를 털고 옆에 벼룩시장 신문으로 손을 딲고집에 갔습니다..

 

 가는길이 너무찝찝해 동생에게 전화를하니 실망이라고 하더군요 다시 보기싫다고 나도 답답

 

한데 그만좀 하자고 나도 지친다고 그와중에 내 손걱정을 하더군요 ㅡㅡ...바로 만나서 다시풀었지

 

만피가 안멈추던군요 ㅡㅡ....

 

 새벽2시에 응급실가서 술먹어서 마취못해서 그다음날 꾀맻습니다.

 

 20대 남성분들 저같은 경우 몇분계시겠지만 여자때문에 자신을 막 다루지마세요 저처럼

 

다시 그친구랑 잘지네는데 별로 맘에 들지는않습니다 ㅋㅋㅋㅋㅋ 좋은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