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의 꽃다운 처자입니다... 저는 지금 강남의 모 백화점에서 판매알바를 하고있어요^^ 일당도 세고 같이 일하는 언니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암튼 하루종일 서있는것 빼놓고는 일은 너무 재미있고 만족한답니다... 무엇보다 제가 저희 매장 관리하시는 과장님을 혼자 좋아하고 있어요 그래서 왠만하면 그닥 아프지 않음 매일 출근하려고 하고있구요... 과장님 얼굴보려구요^^... 너무 자상하세요^^ 가끔씩 와서 내가 판매하는 상품들 구경하시면서 힘들진 않냐고... 제가 어리니까 혹시 텃세라도 당할까봐 신경 써주시고... 저희백화점은 복장이랑 이름표 제대로 안하고 오면 엄청 까대거든요... 근데 저번에 제가 한번 실수로 이름표안가져 온적이 있는데 너무 친절하게 담부턴 꼭 갖고오라고... 내가 봐서 지적했으니 다른 회사람이 모라고는 안할꺼라고... 암튼 너무 잘해주세요^^ 미안할정도로... 근데..... 오늘 과장님의 여친이 백화점에 들르셧더군요... 순간... 뜨아~~~~~~ 너무 이쁜거에요... 키도 적당히 크고 날씬하고 피부도 하얗고... 천방지축인 제 성격과는 다르게 너무 참하고 여성스럽게 직원분들한테 인사하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질투아닌질투... 그 과장님 그 여친분... 공주모시듯하는데... 속이 쓰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나한태만 잘해주는게 아니라 모든 여자한테 친절하신 분이구나... 암튼 오늘 저녁도 거르고 컴터 앞에 앉아 잠깐 신세 한탄 하고갑니다...^^
럴쑤럴쑤 이럴쑤...
안녕하세요..
22살의 꽃다운 처자입니다...
저는 지금 강남의 모 백화점에서 판매알바를 하고있어요^^
일당도 세고 같이 일하는 언니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암튼 하루종일 서있는것 빼놓고는 일은 너무 재미있고 만족한답니다...
무엇보다 제가 저희 매장 관리하시는 과장님을 혼자 좋아하고 있어요
그래서 왠만하면 그닥 아프지 않음 매일 출근하려고 하고있구요...
과장님 얼굴보려구요^^...
너무 자상하세요^^ 가끔씩 와서 내가 판매하는 상품들 구경하시면서 힘들진 않냐고...
제가 어리니까 혹시 텃세라도 당할까봐 신경 써주시고...
저희백화점은 복장이랑 이름표 제대로 안하고 오면 엄청 까대거든요...
근데 저번에 제가 한번 실수로 이름표안가져 온적이 있는데 너무 친절하게 담부턴 꼭 갖고오라고...
내가 봐서 지적했으니 다른 회사람이 모라고는 안할꺼라고...
암튼 너무 잘해주세요^^ 미안할정도로...
근데..... 오늘 과장님의 여친이 백화점에 들르셧더군요...
순간... 뜨아~~~~~~
너무 이쁜거에요...
키도 적당히 크고 날씬하고 피부도 하얗고...
천방지축인 제 성격과는 다르게 너무 참하고 여성스럽게 직원분들한테 인사하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질투아닌질투...
그 과장님 그 여친분... 공주모시듯하는데...
속이 쓰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나한태만 잘해주는게 아니라 모든 여자한테 친절하신 분이구나...
암튼 오늘 저녁도 거르고 컴터 앞에 앉아 잠깐 신세 한탄 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