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 친구랑 부산에 간다고 KTX를 탔습니다. 천장에 달려있는 화면에서 소리를 듣고 싶으면 이어폰을 따로 1500원을 주고 구매하라고 광고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음..그런가보다'했죠.. 헌데 옆에 MP3 듣고 있던 제 친구 KTX를 타면서 그 광고를 한번도 보지 못했나 봅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묻는 말이..저번에 KTX타고 갈 때 소리듣고 싶어서 자기 이어폰을 꼽아 봤는데 안나오더라며..이상하다고 투덜거렸습니다.ㅋㅋ 혹시 여러분들도 손걸이 밑에 있는 이어폰 꽂는 구멍에.. 자기 이어폰 꽂아 보신 분들 계신가요??ㅎㅎ 그냥 궁금해서요..ㅎㅎ
KTX타서..
얼마전 제 친구랑 부산에 간다고 KTX를 탔습니다.
천장에 달려있는 화면에서 소리를 듣고 싶으면
이어폰을 따로 1500원을 주고 구매하라고 광고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음..그런가보다'했죠..
헌데 옆에 MP3 듣고 있던 제 친구 KTX를 타면서 그 광고를 한번도 보지 못했나 봅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묻는 말이..저번에 KTX타고 갈 때 소리듣고 싶어서
자기 이어폰을 꼽아 봤는데 안나오더라며..이상하다고 투덜거렸습니다.ㅋㅋ
혹시 여러분들도 손걸이 밑에 있는 이어폰 꽂는 구멍에..
자기 이어폰 꽂아 보신 분들 계신가요??ㅎㅎ
그냥 궁금해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