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궁금하거든요. 개신교 신자입니다. 가톨릭은 세상과의 충돌없이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기독교는 항상말이많죠. 전 그걸 오히려 좋게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다른삶을 사셨으니까, 예수님을 따르는 종교역시,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려다 보니까 시끄러워 지는것이고요. 가톨릭은 선교나 전도가 활발히 안돼어 있는것 같더라구요. 성경에는 온 민족과, 세상끝까지 말씀을 전파라하고 했는데, 왜전도와 선교가 활발하지 않은거죠? 그리고 성경에서는 자신의 정신과 판단력을 흐리지 말라고해서, 기독교에서는 술도 멀리하라고 합니다. (취하지 않을만큼은 괜찮죠) 하지만 제 친구 성당에서는 신부님이랑 오히려 같이 마신다고 하더군요. 왜그런가요? 포도주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건 성찬식때 교회에서도 교인이 포도주 한모금과 떡을 집어 먹습니다. 그런 술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구,, 제 친구네 성당에서는 즉 소주..;; 도 성당에서 놀러갈때 가져가서 밤에 같이 마시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궁금한건 가톨릭에서 교황은 어떤존재이길래 그렇게 신성시(?) 되는지. 그리고 천주교가 왜그렇게 자유롭지 못하죠? 교회에는 찬양할때도 드럼이나 베이스등 가능한 모든악기를 가지고 노래하며 춤추고 찬양합니다,(성경에서도 비파와 모든 악기를 가지고 찬양하라고 되어있구요) 그리고 기도도 소리내서 해도돼고 자유로운데 성당에서는 왜 그렇게 제한적이고 획일화 되어있는거죠? 제가 천주교 학교를 나와서 예배방법은 익히 봐 왔었는데요, 성당에가면 사람들이 그냥 앉았다가 신부님보고 나가는것 같습니다,. 교회에서도 몸만 왔다갔다 하는사람도 있지만 많은사람들은 원하는대로 기도하고 몸이가는대로 찬양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가거든요. 구교와 신교는 한뿌리였는데 세월이 지나다보니 예배방법이 많이 달라졌나봅니다.
천주교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요
전 정말 궁금하거든요.
개신교 신자입니다.
가톨릭은 세상과의 충돌없이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기독교는 항상말이많죠. 전 그걸 오히려 좋게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다른삶을 사셨으니까,
예수님을 따르는 종교역시,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려다 보니까 시끄러워 지는것이고요.
가톨릭은 선교나 전도가 활발히 안돼어 있는것 같더라구요.
성경에는 온 민족과, 세상끝까지 말씀을 전파라하고 했는데, 왜전도와 선교가 활발하지 않은거죠? 그리고 성경에서는 자신의 정신과 판단력을 흐리지 말라고해서,
기독교에서는 술도 멀리하라고 합니다. (취하지 않을만큼은 괜찮죠)
하지만 제 친구 성당에서는 신부님이랑 오히려 같이 마신다고 하더군요. 왜그런가요?
포도주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건 성찬식때 교회에서도 교인이 포도주 한모금과 떡을 집어 먹습니다. 그런 술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구,, 제 친구네 성당에서는 즉 소주..;; 도
성당에서 놀러갈때 가져가서 밤에 같이 마시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궁금한건 가톨릭에서 교황은 어떤존재이길래 그렇게 신성시(?) 되는지.
그리고 천주교가 왜그렇게 자유롭지 못하죠?
교회에는 찬양할때도 드럼이나 베이스등 가능한 모든악기를 가지고 노래하며 춤추고 찬양합니다,(성경에서도 비파와 모든 악기를 가지고 찬양하라고 되어있구요)
그리고 기도도 소리내서 해도돼고 자유로운데 성당에서는 왜 그렇게 제한적이고 획일화 되어있는거죠?
제가 천주교 학교를 나와서 예배방법은 익히 봐 왔었는데요,
성당에가면 사람들이 그냥 앉았다가 신부님보고 나가는것 같습니다,.
교회에서도 몸만 왔다갔다 하는사람도 있지만
많은사람들은 원하는대로 기도하고 몸이가는대로 찬양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가거든요.
구교와 신교는 한뿌리였는데 세월이 지나다보니 예배방법이 많이 달라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