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생각해봅시다, (피랍) 기독교가 아닌사람의 입장에서는 인질이 모두죽으면 하나님이 인질을 안 살린것이고, 인질이 모두 살게되면, 하나님때문이라고 하지마라, 정부 때문에 살았다라고 말을바꾸죠, ={ 그것은 기독교인들의 하나님의 부름이라며, 하나님의 사명이라며, 정부가 장려하지 않는 정부의 공문을 무시하고 간 개신교도들을 비꼬는 말이였죠. 솔직히, 이번에 살아돌아오지 않아도, 그것은 정부의 탓은 아니죠. 정부가 수수방관했다면, 말이 다르겠지만, 정부는 한민족복지재단에, 공문까지 보냈습니다 이번은 우리나라 대사관의 입을 통하여 탈레반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믿습니다. =>개신교도들의 이러한 자세가 맘에 안듭니다. 지원요청은 정부에게 해놓고 하느님이 대사관 직원을 통해 탈레반을 움직였다고 생각하다니요... 그렇게 생각할거였으면, 모든 뜻은 하나님께 맡기지. 정부는 왜 찾고, 유엔사무 총장 찾고. 그토록, 폄훼하던 교황에게 구명요청은 왜 합니까? 이번에 두분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선교자체는 나쁜것이 아닙니다.(이슬람에 왜 가서 개종을 하냐고 하시는데, 우리나라도 불교였을때 선교사님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렇게 기독교가 성장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를 예로 드셨는데, 이건 잘못된 예입니다. 불교의 가르침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불교는 유일신을 거론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이슬람과 개신교는 서로 유일신을 주장하기 때문에 다른겁니다. 신을 믿는다기 보다는 가르침과 고행에 뜻이 있는 불교는 유일신을 거론하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다른 신종교를 받아 들일 수 있는 여지가 있지요. 하지만 이슬람은 다릅니다. 그들은 그들이 믿는 신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거부를 하게 되지요. 하지만 개신교는 선교와 봉사라는 이름으로, 전도를 하려했지요 그리고 왜 해외로 나갔냐구요?. => 해외선교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종교의 자유니까요. 하지만 전도하려는 자의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려면, 전도를 받는 이의 종교의 자유도 보장되어야지요. 더구나, 이는 기독교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사 보셨나요. 탈레반이 이번 납치로, 효과적인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또다시, 다른 나라, 혹은 한국인을 납치 하겠답니다. 개신교도들로 인해, 다른 국민, 아프간에 거주하는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게된겁니다. 자신의 의지와 믿음으로, 선교와 봉사를 하는것은 좋지만,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면 안되는거죠, 더구나 위험지역이라는것과, 정부가 납치가 예견된다는 아주 정확한 정보까지 제공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십일조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 저는 남이 자신이 믿는 종교에, 십분지 일을 내겠다는데 굳이 제가 감놔라 배놔라 하진 않겠습니;다만, 교회에는 그렇게 기부하면서, 세금은 한 푼 안내는건 웃기다고 생각하네요 이건 성직자에 해당되는 말이겠지만요 세금에 대해 운운하시는 분이 있던데, 원래 종교에선 세금내지 않습니다, 절이나 성당또한 세금을 내지 않구요, 세금을 내라고 한다면 모든종교에게 내라고 하셔야지 개신교에게만 세금을 내라고 말하시만 안될것 같네요 ^^ =>그 원래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건, 누가 어떻게 결정한 사항입니까? 그리고 불교와 (사이비 빼고) 천주교는 개인소유가 불가능하지요. 중앙에서 성당과 절을 짓고, 허무는 것도 관여합니다. 헌금도 그렇구요. (절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개인소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헌금 포탈도 쉽다는 겁니다. 얼마전, 천주교는 문제가 불거지자, 헌금내역과 사용내역을 공개했더군요. 하지만 교회는 신성한 헌금의 문제에, 세금 운운한다며, 역정을 내더군요. 교회가 욕먹는 이유는, 정말로 참되고, 고행하고 봉사하는 교회가 있겠지만. 반대로, 목사 배불리고, 마치 피라미드 회사처럼 사람들 모으려 혈안되어있고, 싫다는 사람 계속 예수불신 지옥이라며 전도하고, 사이비와 이단종교가 난립하게끔 만든것도, 개신교의 책임이고, 개신교가 안고 가야할 짐 입니다,. 제대로 관리가 된다면, 그런 일은 없겠지요. 적어도,다른 종교는 절에 속해있지도 않으면서 시주하러 다니는 땡중이나, 성당 다닌다면서 나쁜일 하는 사람은 본적은 있어도, 중앙의 허가 없이는 성당건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치혀로 사람을 끌어모아, 사람을 혼란하게 만드는 일은 없었지요.. 하자만 개신교는 교회의 세습문제, 헌금의 투명성문제, 이단과 사이비 종교의 난립, 공격적인 전도방식 등등 사회전반에 걸쳐 여러가지 문제를 낳았지요... 지금도 보세요. 자기네가 책임질테니, 자기네가 협상할테니, 위험지역 해외선교 게속 하겠다는 한기총도 있잖아요. 자신들이 맏는 신을 욕되지 않게 하려면, 신도들 몸가짐과 마음가짐 언동과 행동, 을 제대로 하셔야지요... 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은 직접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행동하신다면서요.. 님들이 그렇게 힘들게 전도하지 않아도, 개신교도들을 통하여 스스로 감화되어, 교회를 갈 수 있게 만들어 보는것이, 진정된 전도라 생각합니다.
반론
객관적으로 생각해봅시다, (피랍)
기독교가 아닌사람의 입장에서는
인질이 모두죽으면 하나님이 인질을 안 살린것이고,
인질이 모두 살게되면, 하나님때문이라고 하지마라, 정부 때문에 살았다라고 말을바꾸죠,
={ 그것은 기독교인들의 하나님의 부름이라며, 하나님의 사명이라며,
정부가 장려하지 않는 정부의 공문을 무시하고 간 개신교도들을 비꼬는 말이였죠.
솔직히, 이번에 살아돌아오지 않아도, 그것은 정부의 탓은 아니죠.
정부가 수수방관했다면, 말이 다르겠지만, 정부는 한민족복지재단에, 공문까지 보냈습니다
이번은 우리나라 대사관의 입을 통하여 탈레반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믿습니다.
=>개신교도들의 이러한 자세가 맘에 안듭니다. 지원요청은 정부에게 해놓고
하느님이 대사관 직원을 통해 탈레반을 움직였다고 생각하다니요...
그렇게 생각할거였으면, 모든 뜻은 하나님께 맡기지. 정부는 왜 찾고, 유엔사무 총장 찾고.
그토록, 폄훼하던 교황에게 구명요청은 왜 합니까?
이번에 두분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선교자체는 나쁜것이 아닙니다.(이슬람에 왜 가서 개종을 하냐고 하시는데, 우리나라도 불교였을때 선교사님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렇게 기독교가 성장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를 예로 드셨는데, 이건 잘못된 예입니다.
불교의 가르침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불교는 유일신을 거론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이슬람과 개신교는 서로 유일신을 주장하기 때문에 다른겁니다.
신을 믿는다기 보다는 가르침과 고행에 뜻이 있는 불교는 유일신을 거론하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다른 신종교를 받아 들일 수 있는 여지가 있지요.
하지만 이슬람은 다릅니다. 그들은 그들이 믿는 신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거부를 하게 되지요.
하지만 개신교는 선교와 봉사라는 이름으로, 전도를 하려했지요
그리고 왜 해외로 나갔냐구요?.
=> 해외선교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종교의 자유니까요.
하지만 전도하려는 자의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려면, 전도를 받는 이의 종교의 자유도 보장되어야지요. 더구나, 이는 기독교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사 보셨나요. 탈레반이 이번 납치로, 효과적인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또다시, 다른 나라, 혹은
한국인을 납치 하겠답니다.
개신교도들로 인해, 다른 국민, 아프간에 거주하는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게된겁니다.
자신의 의지와 믿음으로, 선교와 봉사를 하는것은 좋지만,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면 안되는거죠, 더구나 위험지역이라는것과, 정부가 납치가 예견된다는 아주 정확한
정보까지 제공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십일조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 저는 남이 자신이 믿는 종교에, 십분지 일을 내겠다는데 굳이 제가 감놔라 배놔라 하진 않겠습니;다만, 교회에는 그렇게 기부하면서, 세금은 한 푼 안내는건 웃기다고 생각하네요
이건 성직자에 해당되는 말이겠지만요
세금에 대해 운운하시는 분이 있던데,
원래 종교에선 세금내지 않습니다,
절이나 성당또한 세금을 내지 않구요,
세금을 내라고 한다면 모든종교에게 내라고 하셔야지
개신교에게만 세금을 내라고 말하시만 안될것 같네요 ^^
=>그 원래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건, 누가 어떻게 결정한 사항입니까?
그리고 불교와 (사이비 빼고) 천주교는 개인소유가 불가능하지요.
중앙에서 성당과 절을 짓고, 허무는 것도 관여합니다.
헌금도 그렇구요. (절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개인소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헌금 포탈도 쉽다는 겁니다.
얼마전, 천주교는 문제가 불거지자, 헌금내역과 사용내역을 공개했더군요.
하지만 교회는 신성한 헌금의 문제에, 세금 운운한다며, 역정을 내더군요.
교회가 욕먹는 이유는, 정말로 참되고, 고행하고 봉사하는 교회가 있겠지만.
반대로, 목사 배불리고, 마치 피라미드 회사처럼 사람들 모으려 혈안되어있고,
싫다는 사람 계속 예수불신 지옥이라며 전도하고, 사이비와 이단종교가 난립하게끔 만든것도,
개신교의 책임이고, 개신교가 안고 가야할 짐 입니다,.
제대로 관리가 된다면, 그런 일은 없겠지요.
적어도,다른 종교는 절에 속해있지도 않으면서 시주하러 다니는 땡중이나, 성당 다닌다면서 나쁜일 하는 사람은 본적은 있어도, 중앙의 허가 없이는
성당건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치혀로 사람을 끌어모아, 사람을 혼란하게 만드는 일은 없었지요.. 하자만 개신교는 교회의 세습문제, 헌금의 투명성문제, 이단과 사이비 종교의 난립, 공격적인 전도방식 등등 사회전반에 걸쳐 여러가지 문제를 낳았지요...
지금도 보세요. 자기네가 책임질테니, 자기네가 협상할테니, 위험지역 해외선교 게속 하겠다는 한기총도 있잖아요. 자신들이 맏는 신을 욕되지 않게 하려면, 신도들 몸가짐과 마음가짐 언동과 행동,
을 제대로 하셔야지요... 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은 직접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행동하신다면서요.. 님들이 그렇게 힘들게 전도하지 않아도, 개신교도들을 통하여 스스로 감화되어, 교회를 갈 수 있게 만들어 보는것이, 진정된 전도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