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현 경제상황입니다. 전 긍정론자도 부정론자도 아닙니다. 다만, 여기 개인투자자분들이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요 경기 침체 초기국면은 몇몇사람들 밖에 모릅니다. 그들을 메이져라고 하지요. 메이져와 언론은 절대로 시장 위험을 말해주지 않기에 개인들이 역사적으로 고점에 물리는 것입니다. 콜맨들에게 욕먹을 각오하고 써내려 갑니다. 먼저 글로벌 경기입니다. 미국 섭프라임으로 시작한 신용경색은 현재 유동성 장세로 모든 자산가격이 부풀려진데 대한 인과응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주가 대세상승기와는 다르게 산업전반에 걸친 경기 호전이 아니라 금융기법에 의한 자산 버블이 형성되는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벌써 인플레에 의한 대 혼란이 야기 되었을텐데,,, 지금은 중국이라는 값싼 노동력이 만든 생산원가 감축을 통한 값싼 소비재의 탄생에 의해 핵심소비 및 생산 물가지수가 안정적으로 산출되어 인플레를 막아주고 있지만 지금은 이러한 착시현상이 한계에 다다른듯 합니다. 집값 하락도 자산 버블 붕괴의 한 과정으로 자산 버블 붕괴는 부동산이나 주식 또는 상품가격등의 한쪽에서 터지면 그 파급효과는 소비 부진으로 이어지기 마련이고 이는 모든 자산 버블의 붕괴로 이어집니다. 즉, 리세션 얘기가 곧 미국으로 부터 들려올 것입니다. 애써 이런한 매커니즘을 모면해 보려고 하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라 천문학적인 달러를 투입하고 심리적 안정을 시키고 하지만 한번은 겪고나야하는 일종의 싸이클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글로벌 증시는 단기 폭락을 겪었고, 지금은 마치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큰손들은 하락 싸이클을 느끼고 이미 발을 뺀 상태입니다. 유동성 장세의 끝자락은 하락폭이 큰바, 우리는 전에 경험 못했던 하락 진폭을 자주 보게 되는것입니다. 왜 투자의 귀재라는 워랜버핏이 자기가 산 종목과 섹터를 전세계 언론에 광고하는지 의미있게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신용경색과 엔케리는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군요, 후자는 신용경색을 만든 일등공신이고, 버블붕괴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것입니다. 그럼 한국은 어떠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야말고 무지하고 착한 국민들 등쳐먹는 국내기관의 독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34조나 남은 외국인 매물을 분명히 저가에 받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피같은 돈으로 자기들 펀드 수익율을 위해 그렇게 시장가로 사들이고 있습니까? 기관, 특히 M사 펀드매니져들 가슴에 손은 얹고 생각해 보십시요. 만약 그것이 M사의 고유계정의 돈이라면 그렇게 살 수 있습니까? 투자란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것이지,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파는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시장 위험이란게 도쳐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지요. 님들은 님들이 하는 짓거리가 후일 국부의 심각한 유출로 경제 붕괴로 까지 이어지는 가까운 미래를 진실로 모르신단 말인가요? 주가상승은 계속될 수 없는 바, 나중에 비싸게 산 주식에 투자한 위탁자는 누굴 원망하고 누가 보상해 준단 말인가요. 저는 원래 욕을 할줄 모르지만 너무 답답한 나머지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짓거리라고 한점 미안합니다. 한국의 기업들은 중공업과 유통사업이외에 좋아진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장성도 없어 보이고, 그들 또한 주가대비 상당한 고평가 국면에 있고요 글로벌 경기가 무너지면 그리고 환매가 나온다면, 아니 환매는 없더라도 무지한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 자금 유입 규모만 줄어든다면 이 엄청난 고평가 속에 누가 외국인 매물을 받아주며 누가 이 비싼 주식들을 사겠습니까? 잘 겸비된 파생상품 시장으로 인해 외국인들이 언제든지 이익극대화를 시키며 빠져나갈 수 있기에 이정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글로벌 주가에 맞추어 컨드롤 가능하단 말입니다.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하고싶은 얘기가 너무 많지만, 지금 현 자산가격은 엄청난 고평가 상태이고 이는 유동성 과잉으로 잉태된 바. 지금 그 한축이 무너지고 있고, 자산버블 붕괴를 돌이킬 방법은 감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있는 방법은 자산가격이 제 가격을 찾아가는 길일 것입니다. 미천한글 읽어주시느라 노고가 많았습니다. 투자는 본인 판단이므로 모두들 성공투자 하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현 경제상황
제가 생각하는 현 경제상황입니다.
전 긍정론자도 부정론자도 아닙니다.
다만, 여기 개인투자자분들이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요
경기 침체 초기국면은 몇몇사람들 밖에 모릅니다. 그들을 메이져라고 하지요.
메이져와 언론은 절대로 시장 위험을 말해주지 않기에 개인들이 역사적으로 고점에 물리는 것입니다. 콜맨들에게 욕먹을 각오하고 써내려 갑니다.
먼저 글로벌 경기입니다.
미국 섭프라임으로 시작한 신용경색은 현재 유동성 장세로 모든 자산가격이 부풀려진데 대한 인과응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주가 대세상승기와는 다르게 산업전반에 걸친 경기 호전이 아니라
금융기법에 의한 자산 버블이 형성되는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벌써 인플레에 의한 대 혼란이 야기 되었을텐데,,,
지금은 중국이라는 값싼 노동력이 만든 생산원가 감축을 통한
값싼 소비재의 탄생에 의해 핵심소비 및 생산 물가지수가 안정적으로 산출되어
인플레를 막아주고 있지만 지금은 이러한 착시현상이 한계에 다다른듯 합니다.
집값 하락도 자산 버블 붕괴의 한 과정으로 자산 버블 붕괴는 부동산이나 주식
또는 상품가격등의 한쪽에서 터지면 그 파급효과는 소비 부진으로 이어지기 마련이고
이는 모든 자산 버블의 붕괴로 이어집니다.
즉, 리세션 얘기가 곧 미국으로 부터 들려올 것입니다.
애써 이런한 매커니즘을 모면해 보려고 하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라 천문학적인 달러를 투입하고 심리적 안정을 시키고 하지만
한번은 겪고나야하는 일종의 싸이클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글로벌 증시는 단기 폭락을 겪었고,
지금은 마치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큰손들은 하락 싸이클을 느끼고 이미 발을 뺀 상태입니다.
유동성 장세의 끝자락은 하락폭이 큰바,
우리는 전에 경험 못했던 하락 진폭을 자주 보게 되는것입니다.
왜 투자의 귀재라는 워랜버핏이 자기가 산 종목과 섹터를 전세계 언론에 광고하는지
의미있게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신용경색과 엔케리는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군요,
후자는 신용경색을 만든 일등공신이고, 버블붕괴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것입니다.
그럼 한국은 어떠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야말고 무지하고 착한 국민들 등쳐먹는
국내기관의 독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34조나 남은 외국인 매물을 분명히 저가에 받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피같은 돈으로 자기들 펀드 수익율을 위해 그렇게 시장가로 사들이고 있습니까?
기관, 특히 M사 펀드매니져들 가슴에 손은 얹고 생각해 보십시요.
만약 그것이 M사의 고유계정의 돈이라면 그렇게 살 수 있습니까?
투자란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것이지,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파는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시장 위험이란게 도쳐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지요.
님들은 님들이 하는 짓거리가 후일 국부의 심각한 유출로 경제 붕괴로 까지 이어지는
가까운 미래를 진실로 모르신단 말인가요?
주가상승은 계속될 수 없는 바, 나중에 비싸게 산 주식에 투자한 위탁자는 누굴 원망하고
누가 보상해 준단 말인가요.
저는 원래 욕을 할줄 모르지만 너무 답답한 나머지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짓거리라고 한점 미안합니다.
한국의 기업들은 중공업과 유통사업이외에 좋아진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장성도 없어 보이고, 그들 또한 주가대비 상당한 고평가 국면에 있고요
글로벌 경기가 무너지면 그리고 환매가 나온다면,
아니 환매는 없더라도 무지한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
자금 유입 규모만 줄어든다면 이 엄청난 고평가 속에 누가 외국인 매물을 받아주며
누가 이 비싼 주식들을 사겠습니까?
잘 겸비된 파생상품 시장으로 인해 외국인들이 언제든지 이익극대화를 시키며
빠져나갈 수 있기에 이정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글로벌 주가에 맞추어 컨드롤 가능하단 말입니다.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하고싶은 얘기가 너무 많지만,
지금 현 자산가격은 엄청난 고평가 상태이고 이는 유동성 과잉으로 잉태된 바.
지금 그 한축이 무너지고 있고, 자산버블 붕괴를 돌이킬 방법은 감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있는 방법은 자산가격이 제 가격을 찾아가는 길일 것입니다.
미천한글 읽어주시느라 노고가 많았습니다.
투자는 본인 판단이므로 모두들 성공투자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