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으로 인하여 현재 6학년생 초등학교 딸을 데리고 집을 나왔습니다 학교를 보내야 되는데 주소이전 안하고 전학 가능할까요 주소이전 하면 남편이 찾아올까 봐서요..전 남편이 넘 무섭거든요...
몇년이고 참고 살긴 했는데... 딸을 위해서라구 생각하구...
사실 애 아빠하구 나이차이두 마니 나구... 점점 갈수록 대화두 안통하구.. 그래서 말두 차츰 안하게 되구.. 모든게 의욕이 없어진다구 해야할까... 매일 하루하루가.. 남편 퇴근 시간만 되면 불안해지는 압박감...정말이지... 무섭구... 힘들구... 이런것두 우울증이라구 해야할까요...
제 딸에겐 미안하지만... 두고 나올수가 없어 데리구 나왔습니다...
정말 애 아빠한테 걸리면 절 죽이려 할지두 몰라요... 막말루.. 거칠구 무식하다구 해야할까...
정말 정말 독한맘 먹구 어느정도 시간 지나믄 안찾겠지 하는 생각으로 피해 다니면서 살아야지 하는데.... 우선 큰 문제인게... 제 딸 학교 문제입니다... 주소이전을 해야 전학을 시킬수 있다던데..
주소 이전을 하자니... 애 아빠가 찾아내서 찾아올지두 모르구...그렇다구 딸을 생각해서 다시 돌아가자니.. 정말 죽기보다 더 싫구...그래서 현재 이러지두 못하구.. 저러지두 못하는 상황인데...
제 남편이랑 하루도 못살겠어요...
가정폭력으로 인하여 현재 6학년생 초등학교 딸을 데리고 집을 나왔습니다 학교를 보내야 되는데 주소이전 안하고 전학 가능할까요 주소이전 하면 남편이 찾아올까 봐서요..전 남편이 넘 무섭거든요...
몇년이고 참고 살긴 했는데... 딸을 위해서라구 생각하구...
사실 애 아빠하구 나이차이두 마니 나구... 점점 갈수록 대화두 안통하구.. 그래서 말두 차츰 안하게 되구.. 모든게 의욕이 없어진다구 해야할까... 매일 하루하루가.. 남편 퇴근 시간만 되면 불안해지는 압박감...정말이지... 무섭구... 힘들구... 이런것두 우울증이라구 해야할까요...
제 딸에겐 미안하지만... 두고 나올수가 없어 데리구 나왔습니다...
정말 애 아빠한테 걸리면 절 죽이려 할지두 몰라요... 막말루.. 거칠구 무식하다구 해야할까...
정말 정말 독한맘 먹구 어느정도 시간 지나믄 안찾겠지 하는 생각으로 피해 다니면서 살아야지 하는데.... 우선 큰 문제인게... 제 딸 학교 문제입니다... 주소이전을 해야 전학을 시킬수 있다던데..
주소 이전을 하자니... 애 아빠가 찾아내서 찾아올지두 모르구...그렇다구 딸을 생각해서 다시 돌아가자니.. 정말 죽기보다 더 싫구...그래서 현재 이러지두 못하구.. 저러지두 못하는 상황인데...
이걸 어쩌면 좋져..???
정말이지... 하루하루가 두렵습니다...
우선 가장 큰 문제인 학교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조언좀 구하고자 합니다...
저두 저지만.. 제 딸이 무슨 죄가 있다구...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