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9월.. 이제 날씨는 가을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한번 올 여름 공포,스릴러영화들을 한번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1.올 여름 한국공포,스릴러영화지난 5월말 <전설의 고향>으로 시작된 여름 공포.스릴러영화 (검은집, 해부학교실, 므이, 기담, 리턴 등) 지금 개봉중인 <두사람이다>까지 총7작품이 우리 앞에 선보였습니다.그중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끈 작품은 <검은집>입니다황정민과 원작의 이름값에 힘입어서 개봉첫주 18세 관람가인데도 불구하고 <오션스13>과의 맞대결에 승리하면서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면서 100만 관객을 동원 올 여름 개봉한 공포영화중에 가장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가 되었습니다.하지만 원작을 보신 분들의 기대가 큰 탓이었을까요, <검은집>은 그렇게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 개봉한 한국공포.스릴러영화중에서 관객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는 8월 8일 개봉한 김명민 주연의 스릴러영화 <리턴>입니다. 이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봤는데 18세 관람가가 아니라 15세 관람가로 했으면 관객을 더 끌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물론 8월 초 디 워와 함께 개봉한 공포영화 <기담>도 네티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일부극장 에서 장기상영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올 여름 한국공포.스릴러영화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먼저 올 여름 첫 공포영화로 도전장을 내민 <전설의 고향>은 그야말로 평론가들과 네티즌의 혹평으로 캐리비안의 해적과 밀양의 틈새를 공략하지 못한채 무너졌고,<검은집> 뒤에 개봉한 <해부학교실>과 <므이> 역시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채 사라졌습니다. 물론 지금 개봉하고 있는 <두사람이다>도 평가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원작을 보고 기대하신 분들이 계실텐데 다들 실망했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그럼 올 여름 한국 공포 스릴러영화 관객수하고 평점한번 알아볼까요? <관객수>1. 검은집 : 1,323,344명 2. 기담 : 626,178명 3. 리턴 : 607,533명 4. 해부학교실 : 571,481명 5. 전설의 고향 : 348,573명 6. 므이 : 164,779명 7. 두 사람이다 : 118,447명 <평점> 1. 리턴 8.46 2. 기담 7.42 3. 검은집 7.01 4. 두사람이다 5.95 5. 므이 5.68 6. 해부학교실 5.24 7. 전설의 고향 4.57 #2.외국공포&스릴러영화 이번에는 올 여름 개봉한 외국 공포 스릴러영화를 결산해보겠습니다. 5월 31일 <상성-상처받은 도시>를 시작으로 <데스워터>,<메신저-죽은자들의 경고>,<4.4.4>, <씨노이블>,<디센트>,<샴>,<1408>,<힛쳐>,<조디악>,<나고야살인사건>,<펄스>,<얼터드>, <사령-리케의 저주>까지 14작품이 개봉했습니다.올 여름 개봉한 외국 공포 스릴러영화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물론 나름대로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도 있긴 하지만 올 여름 개봉한 작품들의 관객평가를 보면 거의 바닥수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게다가 관객수도 좀 뒤쳐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구요관객수와 평점을 알아볼까요? <관객수> 1. 샴 : 493,404명 2. 1408 : 253,522명 3. 메신저-죽은자들의 경고 : 243,600명 4. 디센트 : 231,416명 5. 4.4.4 : 207,699명 6. 조디악 : 157,601명 7. 상성-상처받은 도시 : 81,580명 8. 데스워터 : 63,798명 9. 힛쳐 : 23,162명 10. 씨노이블 : 20,757명 11. 펄스 : 6,202명 12. 사령-리케의 저주 : 740명 13. 나고야살인사건 : 124명 <평점>1. 1408 7.512. 샴 6.923. 상성-상처받은 도시 6.904. 디센트 6.585. 조디악 6.186. 씨노이블 5.977. 메신저-죽은자들의 경고 5.258. 4.4.4 4.529. 힛쳐 4.3910. 데스워터 3.20 #3.이 글을 마치면서 어떻게 보셨나요? 올 여름 많은 공포 스릴러영화가 개봉했고 저도 올 여름 공포 스릴러영화를 많이 보았습니다. 솔직히 실망스러운 작품들도 있었지만, 의외로 좋은 작품들도 나와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기뻤던 올 여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은 이 영화들 중에서 어떤 영화를 보시면서 올 여름 더위를 가시셨나요?
올여름 공포영화 결산
내일이면 9월..
이제 날씨는 가을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올 여름 공포,스릴러영화들을 한번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1.올 여름 한국공포,스릴러영화
지난 5월말 <전설의 고향>으로 시작된 여름 공포.스릴러영화
(검은집, 해부학교실, 므이, 기담, 리턴 등)
지금 개봉중인 <두사람이다>까지 총7작품이 우리 앞에 선보였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끈 작품은 <검은집>입니다
황정민과 원작의 이름값에 힘입어서 개봉첫주 18세 관람가인데도 불구하고
<오션스13>과의 맞대결에 승리하면서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면서
100만 관객을 동원 올 여름 개봉한 공포영화중에 가장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작을 보신 분들의 기대가 큰 탓이었을까요,
<검은집>은 그렇게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 개봉한 한국공포.스릴러영화중에서 관객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는
8월 8일 개봉한 김명민 주연의 스릴러영화 <리턴>입니다.
이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봤는데 18세 관람가가 아니라 15세 관람가로 했으면
관객을 더 끌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물론 8월 초 디 워와 함께 개봉한 공포영화 <기담>도
네티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일부극장 에서 장기상영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올 여름 한국공포.스릴러영화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먼저 올 여름 첫 공포영화로 도전장을 내민 <전설의 고향>은 그야말로 평론가들과
네티즌의 혹평으로 캐리비안의 해적과 밀양의 틈새를 공략하지 못한채 무너졌고,
<검은집> 뒤에 개봉한 <해부학교실>과 <므이> 역시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채 사라졌습니다.
물론 지금 개봉하고 있는 <두사람이다>도 평가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원작을 보고 기대하신 분들이 계실텐데 다들 실망했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그럼 올 여름 한국 공포 스릴러영화 관객수하고 평점한번 알아볼까요?
<관객수>
1. 검은집 : 1,323,344명
2. 기담 : 626,178명
3. 리턴 : 607,533명
4. 해부학교실 : 571,481명
5. 전설의 고향 : 348,573명
6. 므이 : 164,779명
7. 두 사람이다 : 118,447명
<평점>
1. 리턴 8.46
2. 기담 7.42
3. 검은집 7.01
4. 두사람이다 5.95
5. 므이 5.68
6. 해부학교실 5.24
7. 전설의 고향 4.57
#2.외국공포&스릴러영화
이번에는 올 여름 개봉한 외국 공포 스릴러영화를 결산해보겠습니다.
5월 31일 <상성-상처받은 도시>를 시작으로 <데스워터>,<메신저-죽은자들의 경고>,<4.4.4>,
<씨노이블>,<디센트>,<샴>,<1408>,<힛쳐>,<조디악>,<나고야살인사건>,<펄스>,<얼터드>,
<사령-리케의 저주>까지 14작품이 개봉했습니다.
올 여름 개봉한 외국 공포 스릴러영화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나름대로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도 있긴 하지만
올 여름 개봉한 작품들의 관객평가를 보면 거의 바닥수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게다가 관객수도 좀 뒤쳐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구요
관객수와 평점을 알아볼까요?
<관객수>
1. 샴 : 493,404명
2. 1408 : 253,522명
3. 메신저-죽은자들의 경고 : 243,600명
4. 디센트 : 231,416명
5. 4.4.4 : 207,699명
6. 조디악 : 157,601명
7. 상성-상처받은 도시 : 81,580명
8. 데스워터 : 63,798명
9. 힛쳐 : 23,162명
10. 씨노이블 : 20,757명
11. 펄스 : 6,202명
12. 사령-리케의 저주 : 740명
13. 나고야살인사건 : 124명
<평점>
1. 1408 7.51
2. 샴 6.92
3. 상성-상처받은 도시 6.90
4. 디센트 6.58
5. 조디악 6.18
6. 씨노이블 5.97
7. 메신저-죽은자들의 경고 5.25
8. 4.4.4 4.52
9. 힛쳐 4.39
10. 데스워터 3.20
#3.이 글을 마치면서
어떻게 보셨나요?
올 여름 많은 공포 스릴러영화가 개봉했고
저도 올 여름 공포 스릴러영화를 많이 보았습니다.
솔직히 실망스러운 작품들도 있었지만, 의외로 좋은 작품들도 나와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기뻤던 올 여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은 이 영화들 중에서 어떤 영화를 보시면서 올 여름 더위를 가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