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도에 대학에 들어간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2일전에 21살인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요.. 지금 무지하게 보고싶은데.. 여자친구의 친구들(2명, 여자)이 절대 먼저 연락하지 말고 오는 연락 다 씹으라고 하더군요.. 평소 여친과 트러블 있을때 상담해주던 누나들... 무엇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여자친구가 저를 찼구요.. 만난지는 한달이 좀 넘어갔습니다. 한 3~4일전부터 관계가 급 안좋아졌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귀엽고 하는짓이 어립니다.. 그래서 잘 칭얼대는 성격이라.. 여태 남자친구들은 그 칭얼대는것을 받아들이는 상황이었지만.. 저또한 여자친구와 똑같이 칭얼대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제가 더 연하라 여자친구가 그 칭얼대는 성격을 받아줘야 하는 상황이라 그래서 짜증났다고 하는데요..(헤어진 이유중 하나) 여자친구와 저는 생긴것부터 하는짓까지 너무 똑같았습니다.. 제가 운명이라 생각했었죠.. 그런데 이제와서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우리는 너무 똑같아서 자신의 단점을 제가 똑같이 가지고 있어서 그것또한 싫었다고 하네요... 그리고또한가지 이유는 우리는 둘다 스킨쉽을 좋아했습니다.. 사귀고 나고 바로 키스도 하고 그랬으니.. 그래서 여친도 좋고 저도 좋고 해서 데이트 할때나 네이트에서 우리 뭐할까 하다가 DVD방이나 MT가자고 너무 그런쪽으로만 말했던것 또한 하나의 이유라 하네요.. 그러나 솔직히 이런것들 다 핑계라 생각합니다.. 제가 헤어지고 그 상담하던 누나들이랑 얘기하는데 남자가 생긴것 같다고 말했거든요.. 아직 생긴건 아닌데 그렇다고 하더군요.// 헤어지기 몇일전 그녀의 집이 비었습니다.. 부모님과 다른집의 부모님이 여행을 가신다 하더군요.. 그런데 다른집의 부모님이 여자친구의 그냥 친구(남자)라 하더군요.. 둘이 몇달 전부터 술을 마시기로 해서 이번기회에 집에서 단둘은 아니구 여친의 언니도 아는사이라 셋이 술을 마신다 하더군요.. 솔직히 화가 났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후에 여자친구 만나서 여자친구가 화장실 간사이에 아무렇지 않게 그냥 여친폰의 문자를 보는데 그남자에게서 온 문자가 " 미안, 너무 내생각만해서 .."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런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생각했죠.. 이 남자가 내 여친한테 고백했었구나..나쁜*.. 그러나 아까 그 상담하는 누나에게 들은 내용은 그 반대라 하더군요.남자가 고백한게 아니라 여자친구가 남자에게 고백했는데 남자가 싫다고 했다고...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그때는 절 사랑하는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헤어질때 여자친구는 제 친구한명한테 저를 좀 챙겨달라 그랬다는군요.. 미안하다고... 잘 챙겨주라고... 그리고 나서 지금 싸이 들어가보니 다이어리에 자신을 혐오하고 보고싶다 어쩌냐고 .. 그렇게 써놨는데.. 여자친구가 지금 절 기다리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의 친구인 상담하는 누나가 말하길.. 지금 너가 다시 만나자고 해서 만나면 후에 똑같은 상황 벌어지고 너만 또 아파할꺼라고... 그래도 또 버려지고싶으면 만나라고 하더군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와 사귀는 사이 다른남자에게 잠시나마 넘어갔던 여자를 믿고 다시 사귀어야 할까요? 다시 사귀게 되면 제 맘 다 안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이 여자친구를 무척이나 사랑합니다.. 제맘을 다 주었던게 지금 상처가 크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다시 고백하면 사귈수있을것 같지만.. 또 깨지게 될까요?? 제가 위에 헤어진 이유를 다 고쳐도??
헤어진 여자친구.. 다시 만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도에 대학에 들어간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2일전에 21살인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요..
지금 무지하게 보고싶은데.. 여자친구의 친구들(2명, 여자)이
절대 먼저 연락하지 말고 오는 연락 다 씹으라고 하더군요..
평소 여친과 트러블 있을때 상담해주던 누나들...
무엇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여자친구가 저를 찼구요..
만난지는 한달이 좀 넘어갔습니다.
한 3~4일전부터 관계가 급 안좋아졌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귀엽고 하는짓이 어립니다.. 그래서 잘 칭얼대는 성격이라..
여태 남자친구들은 그 칭얼대는것을 받아들이는 상황이었지만..
저또한 여자친구와 똑같이 칭얼대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제가 더 연하라
여자친구가 그 칭얼대는 성격을 받아줘야 하는 상황이라
그래서 짜증났다고 하는데요..(헤어진 이유중 하나)
여자친구와 저는 생긴것부터 하는짓까지 너무 똑같았습니다..
제가 운명이라 생각했었죠.. 그런데 이제와서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우리는 너무 똑같아서 자신의 단점을 제가 똑같이 가지고 있어서
그것또한 싫었다고 하네요...
그리고또한가지 이유는 우리는 둘다 스킨쉽을 좋아했습니다..
사귀고 나고 바로 키스도 하고 그랬으니..
그래서 여친도 좋고 저도 좋고 해서
데이트 할때나 네이트에서 우리 뭐할까 하다가 DVD방이나 MT가자고
너무 그런쪽으로만 말했던것 또한 하나의 이유라 하네요..
그러나 솔직히 이런것들 다 핑계라 생각합니다..
제가 헤어지고 그 상담하던 누나들이랑 얘기하는데
남자가 생긴것 같다고 말했거든요..
아직 생긴건 아닌데 그렇다고 하더군요.//
헤어지기 몇일전 그녀의 집이 비었습니다..
부모님과 다른집의 부모님이 여행을 가신다 하더군요..
그런데 다른집의 부모님이 여자친구의 그냥 친구(남자)라 하더군요..
둘이 몇달 전부터 술을 마시기로 해서
이번기회에 집에서 단둘은 아니구 여친의 언니도 아는사이라 셋이 술을
마신다 하더군요..
솔직히 화가 났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후에 여자친구 만나서 여자친구가 화장실 간사이에
아무렇지 않게 그냥 여친폰의 문자를 보는데
그남자에게서 온 문자가 " 미안, 너무 내생각만해서 .."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런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생각했죠.. 이 남자가 내 여친한테 고백했었구나..나쁜*..
그러나 아까 그 상담하는 누나에게 들은 내용은
그 반대라 하더군요.남자가 고백한게 아니라
여자친구가 남자에게 고백했는데 남자가 싫다고 했다고...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그때는 절 사랑하는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헤어질때 여자친구는 제 친구한명한테 저를 좀 챙겨달라 그랬다는군요..
미안하다고... 잘 챙겨주라고...
그리고 나서 지금 싸이 들어가보니 다이어리에
자신을 혐오하고 보고싶다 어쩌냐고 .. 그렇게 써놨는데..
여자친구가 지금 절 기다리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의 친구인 상담하는 누나가 말하길..
지금 너가 다시 만나자고 해서 만나면
후에 똑같은 상황 벌어지고 너만 또 아파할꺼라고...
그래도 또 버려지고싶으면 만나라고 하더군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와 사귀는 사이
다른남자에게 잠시나마 넘어갔던 여자를 믿고 다시 사귀어야 할까요?
다시 사귀게 되면 제 맘 다 안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이 여자친구를 무척이나 사랑합니다..
제맘을 다 주었던게 지금 상처가 크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다시 고백하면 사귈수있을것 같지만..
또 깨지게 될까요?? 제가 위에 헤어진 이유를 다 고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