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 건강한 남자 입니다 제 나이는 28살이구요 여자친구 나이는 22살입니다 만난지는 1년 조금 안돼구요.... 너무 귀여운 여자친구에요 애교도 많고 장난도 잘치고 하는 짓이 정말 애기같아요 처음엔 모든 다 귀엽고 너무 이뻤어요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몇일전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좀 제 앞에서 할짓 못할짓.. 그런거 없이 하고싶은대로 다 합니다 예를들어.. 밥먹다 콧물이 나오면 다 닦자나여 안닦습니다 제가 닦아줘야 닦습니다 만약 제가 못보고 그냥 냄두면 그러고 가게 밖까지 나옵니다 마를때도 있어요 하얗게 왜 안닦냐고 하면 "오빠가 안닦아줬으니까 그르지!!!!!!!!!!!!!!!!!!!!!!!!!!!!!!!!!!!!!!!!!!!!!!" 하고 방방 뜁니다 처음엔 웃기고 귀여웠어요 그런데 점점 쪼금씩 짜증이 났죠... 하여튼 저런식이에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항상 자기의 사진을 찍어서 문자를 자주 보냅니다 뭐... 밥먹고 있으면 먹는사진 울었으면 운 사진 그런데............................................................................................................. 아무리 사랑의 힘으로 안돼는게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고향친구들이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와서 저녁에 술을 한잔씩 먹고 있었어요 항상 친구들과 만나면 제 여자친구 얘기를 하곤해요 귀엽다.. 웃긴일 없었냐 뭐 이런식으로 친구들과 한참!!!!! 재미있게 얘기하고 있었어요 제가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뒤... 몇몇 친구들의 헛구역질... 그리고 멍때리는 친구들 그리고 나를 쳐다보는 시선들...... 제 핸드폰이 어두운 술집에서 액정을 환하게~~ 아주 환하게 비추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왜 그러지?? 다가가는 순간... 브라운계열의 무언가..... 덩어리들이 흐트러져 있는 그것은 여자친구의 멀티메일//// 오빠.... 나 서짜해!!! (설사해) 변기에 마구마구 흐트러진 자신의 설사똥을 아주 가까이 정말 좋은 해상도로 찍은거에요...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친구지만 저 정말 소리지르면서 헛구역질 했습니다 욕도 나오고 왜 내 친구들이 헛구역질 하는지.... 멍때리는지 나를 그렇게 바라봤는지,, 알겠더라구요... 어쩝니까... 정말 싫습니다 이별을 통보해야합니까? 니똥때매? 내친구,,, "야 씨바... 니똥 내똥 여기있는 애들 똥 다 보내봐 걔는 어떡하는지 넌 아주 피똥싼다그래 .. " 그래서..........................?? 했죠,., 네.. 술도 취했고 친구들앞에서 갑바도 있고...... 하지만 여자친구 정말 "오빠야두 그래? 나보다 쪼꼼 심한거같네? 어뚜케 오빠~~ ㅠ.ㅠ .............................................................................. 방법 없겠죠... 이에는 이 뭐 이런거 저 못하겠습니다 제똥 찍으면서 여러번 헛구역질 해서 입으로 장기 다 나오겠습니다 진짜 나중에 잘 타일러 봐야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니 똥사진 보고싶지 않아!!!!!!!!!!!!!!!!!!!!!!!!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 건강한 남자 입니다
제 나이는 28살이구요 여자친구 나이는 22살입니다
만난지는 1년 조금 안돼구요....
너무 귀여운 여자친구에요 애교도 많고 장난도 잘치고
하는 짓이 정말 애기같아요
처음엔 모든 다 귀엽고 너무 이뻤어요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몇일전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좀 제 앞에서 할짓 못할짓.. 그런거 없이 하고싶은대로 다 합니다
예를들어..
밥먹다 콧물이 나오면 다 닦자나여
안닦습니다 제가 닦아줘야 닦습니다
만약 제가 못보고 그냥 냄두면 그러고 가게 밖까지 나옵니다
마를때도 있어요 하얗게
왜 안닦냐고 하면
"오빠가 안닦아줬으니까 그르지!!!!!!!!!!!!!!!!!!!!!!!!!!!!!!!!!!!!!!!!!!!!!!"
하고 방방 뜁니다
처음엔 웃기고 귀여웠어요 그런데 점점 쪼금씩 짜증이 났죠...
하여튼 저런식이에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항상 자기의 사진을 찍어서 문자를 자주 보냅니다
뭐...
밥먹고 있으면 먹는사진
울었으면 운 사진
그런데.............................................................................................................
아무리 사랑의 힘으로 안돼는게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고향친구들이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와서 저녁에 술을 한잔씩 먹고 있었어요
항상 친구들과 만나면 제 여자친구 얘기를 하곤해요
귀엽다.. 웃긴일 없었냐 뭐 이런식으로
친구들과 한참!!!!!
재미있게 얘기하고 있었어요
제가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뒤...
몇몇 친구들의 헛구역질... 그리고 멍때리는 친구들
그리고 나를 쳐다보는 시선들......
제 핸드폰이 어두운 술집에서 액정을 환하게~~ 아주 환하게 비추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왜 그러지??
다가가는 순간...
브라운계열의 무언가.....
덩어리들이 흐트러져 있는 그것은
여자친구의 멀티메일////
오빠.... 나 서짜해!!! (설사해)
변기에 마구마구 흐트러진 자신의 설사똥을 아주 가까이 정말 좋은 해상도로
찍은거에요...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친구지만
저 정말 소리지르면서 헛구역질 했습니다
욕도 나오고 왜 내 친구들이 헛구역질 하는지.... 멍때리는지 나를 그렇게 바라봤는지,,
알겠더라구요...
어쩝니까... 정말 싫습니다
이별을 통보해야합니까? 니똥때매?
내친구,,,
"야 씨바... 니똥 내똥 여기있는 애들 똥 다 보내봐 걔는 어떡하는지
넌 아주 피똥싼다그래 .. "
그래서..........................??
했죠,., 네.. 술도 취했고
친구들앞에서 갑바도 있고......
하지만 여자친구 정말
"오빠야두 그래? 나보다 쪼꼼 심한거같네? 어뚜케 오빠~~ ㅠ.ㅠ
..............................................................................
방법 없겠죠...
이에는 이 뭐 이런거 저 못하겠습니다
제똥 찍으면서 여러번 헛구역질 해서 입으로 장기 다 나오겠습니다 진짜
나중에 잘 타일러 봐야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