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사귄 남친이 있었는데 얼마전 헤어졋어요. 남친이 얼마전부터 투잡을 하게되서 자주만나지도 못하고 둘다 힘들어 했죠... 일욜하루 쉬는데 그날도 힘들다고 못만나고 친구들 만나고 싶다고 못만나고...전 일요일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지고 얼마뒤가 내 생일이였는데...생일축하 해주고 싶다고 선물도 주고 친구들 모인 자리에 케익도 사오고 했던 남친이였어요... 사실 난 그 사람이 좋았는데...그래서 그날 붙잡을려고 했는데... 남친에게 걸려온 다른여자의 전화에 기분이 상해서 또 승질을 부리고 싸우고 헤어졌어요.... 솔직히 헤어져 있는 동안 많이 힘들었어요...그래서 얼마전 그남친한테 문자로 '낼시간되면 영화보자고 '했는데 '알겠다고' 답문이 왔드라고요... 난 생각했죠... 이남자도 아직은 나랑 헤어지는 게 싫은거 구나 하고.... 근데 아니였어요...남친은 그날 영화만보고 일때문에 가봐야겟다고 그러고 시간을 좀 가져 보자고 가버렸어요....그날 또 난 화내고 소리지르고 울면서 헤어졌어요... 그뒤 그사람 싸이에 들어가봤는데 여자가 생겼드라고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그 남자 날 만나는 동안에 다른 여잘 만나고 있었던거예요... 자기가 운영하는 bar종업원인듯한데...확실한 건 모르겟구요... 화가나서 전화를 했어요...그사람 당황해서 처음엔 아니라고 하다가... 시인하드라고요.... 만난지 얼마안됬다고... 나랑 헤어지고 고민 많이 하고 만났다고...거짓말을 하더라고요...미안하단 말과함께... 내가 그 여자 싸이에 가서 확인햇는데...날 만나고 있을때도 만났던데... 이 남자 정말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헤어진지 한달만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났어요... 그 남자 헤어지자고 할때 시간좀 갖자고 하더니...그게 일땜에 힘든맘 정리하려던게 아니라 다른 여자땜에 힘들어 했나 봅니다.... 그 남자 나와 그여잘 저울질 하다 그녀에게 기울어버린것 같아요... 그 남자 본업 업무상 우리 회사에 매일 매일 오는데 나중에 만나면 싸대기를 날려줄겁니다... 내가 먼저 좋아했고 내가 더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라 상처가 클줄 알았는데...견딜만은 하네요.. 암튼 친구들에게 창피해서 못했던 얘기들을 여기다 적으니 속은 좀 쉬원하네요... 바람피는 남자들은 정말...다들 나중에 후회 할 겁니다...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1년사귄 남친이 있었는데 얼마전 헤어졋어요.
남친이 얼마전부터 투잡을 하게되서 자주만나지도 못하고 둘다 힘들어 했죠...
일욜하루 쉬는데 그날도 힘들다고 못만나고 친구들 만나고 싶다고 못만나고...전 일요일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지고 얼마뒤가 내 생일이였는데...생일축하 해주고 싶다고 선물도 주고 친구들 모인 자리에 케익도 사오고 했던 남친이였어요...
사실 난 그 사람이 좋았는데...그래서 그날 붙잡을려고 했는데... 남친에게 걸려온 다른여자의 전화에 기분이 상해서 또 승질을 부리고 싸우고 헤어졌어요....
솔직히 헤어져 있는 동안 많이 힘들었어요...그래서 얼마전 그남친한테 문자로 '낼시간되면 영화보자고 '했는데 '알겠다고' 답문이 왔드라고요...
난 생각했죠... 이남자도 아직은 나랑 헤어지는 게 싫은거 구나 하고....
근데 아니였어요...남친은 그날 영화만보고 일때문에 가봐야겟다고 그러고 시간을 좀 가져 보자고 가버렸어요....그날 또 난 화내고 소리지르고 울면서 헤어졌어요...
그뒤 그사람 싸이에 들어가봤는데 여자가 생겼드라고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그 남자 날 만나는 동안에 다른 여잘 만나고 있었던거예요...
자기가 운영하는 bar종업원인듯한데...확실한 건 모르겟구요...
화가나서 전화를 했어요...그사람 당황해서 처음엔 아니라고 하다가... 시인하드라고요....
만난지 얼마안됬다고... 나랑 헤어지고 고민 많이 하고 만났다고...거짓말을 하더라고요...미안하단 말과함께...
내가 그 여자 싸이에 가서 확인햇는데...날 만나고 있을때도 만났던데... 이 남자 정말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헤어진지 한달만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났어요...
그 남자 헤어지자고 할때 시간좀 갖자고 하더니...그게 일땜에 힘든맘 정리하려던게 아니라 다른 여자땜에 힘들어 했나 봅니다.... 그 남자 나와 그여잘 저울질 하다 그녀에게 기울어버린것 같아요...
그 남자 본업 업무상 우리 회사에 매일 매일 오는데 나중에 만나면 싸대기를 날려줄겁니다...
내가 먼저 좋아했고 내가 더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라 상처가 클줄 알았는데...견딜만은 하네요..
암튼 친구들에게 창피해서 못했던 얘기들을 여기다 적으니 속은 좀 쉬원하네요... 바람피는 남자들은 정말...다들 나중에 후회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