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xx보는 여자와 눈마주친 사건

뽱당2007.08.31
조회16,607

안녕하세요

항상 톡만 보다가 드디어 글을 남기네여

제나이 바야흐로 24살 한창 욕구가 와성할때도 그렇다고

혼자 손장난 이런 하긴해도 이래도 여친있습니다

서론이 길어 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때는 바야흐로 제가 대학교 첨들어 갔을때 제나이 20살때의 일이죠

다들 아시겠지만 대학에 입학해서 신입생환영회다 동아리 환영회

여튼 많은 술사리가 생기죠 근데 문제는 그 술로 인해 한여자의

추한 모습을 보고야 만것이죠 어떻게 됬냐하며

학교앞 호프집에서 과형들과 누나들 그리고 친구들 한10명정도

단체로 술을 마시고 있었죠 술을 한잔 두잔 먹다보니 죽겟더라구요

형들이 술을 궈하는데 안마실수도 없고 해서 엄청 마셔됬지요

하나둘 여자애들은 어찌나 술이 쌘지 저보다 더 잘마시더군요

암튼 혼자서 거의소주 2병을 마셔됬으니 아랫배가 뽈록하니 터진겟다고

신호를 보내더군요 <=(오줌마려운신호) 그래서 이리비틀 저리 비틀하면서

화장실로 향했죠 참고로 건물을 설명하자면 학교앞이라 3층건물인데

지하1층에서부터3층까지 모두가 호프집입니다 화장실을 옛날건물이라 그런지

1층과 2층사이에 남여공용으러 대변기둘 소변기하나 이렇게 있더군요

암튼 신호를 받고 화장실로 향하는데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할일부터 해야지하는 생각으로 부랴부랴 화장실을 갓는데 그날따라 소변기에

찌린내도 나고 소변기도 작고해서 에~~씨 대변기에 소변을보자라는 생각으로

대변기로 향해서 첫번째 대변기 문을 확여는순가 왠 여자분이 술을 마시고

앉아서 오줌을 누고 있는겁니다 그것도 좌변기가 아니고 앉아서 보는 변기라서

여자분의 밑부분은 다리랑 팬티로 인해 보지 못했지만 왜 그런거 있잖아요 오줌

한번누기 시작하면 잘끊기 힘들다는거 그짧은시간에도 여자분이 오줌누고 잇구나

이렇게 생각을하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문을닫아주었죠 순간 놀래서

볼일도 못보고 나와서 다시생각해보니 제가뭐 잘못한거 없더라구 문을 안잠그고

소변을 보고 있던 그여자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혼자

금방 본장면이 생각이 나더군요 남자란 참~~다똑같겟죠 청바지에 허벅지에 걸친

하야색 팬티 그리고 쐐하고 들리는 오줌소리 ㅋㅋㅋ암튼 아직도 그생각하면

웃기고 거기가 불룩해지네요 이상 저의 20살때의 일이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