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해야할까.. 아니면.. 삼자대면해야 할 까.. 비겁한 사람이라면 그럴것이고..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그럴것이고.. 자신있는 사람이라면 그럴것이다..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결국 사랑하는 것에대한 본능적 선택일것이다..
그사람의 양다리..
용서해야할까..
아니면..
삼자대면해야 할 까..
비겁한 사람이라면 그럴것이고..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그럴것이고..
자신있는 사람이라면 그럴것이다..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결국 사랑하는 것에대한 본능적 선택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