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살아서 와서 다행이네요..

이해못하겠다.2007.09.01
조회235

어제 뉴스를 보았습니다.

피랍되셨던 분들...

다행이 살아오셨드라고요...

네...  다행이란 생각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피랍일지를 작성하셨다고요...

그곳에서의 생활이 궁금할까바...

금식기도..??예배..?

것두 하셨다메요...

한국에선 다들 먹기는 잘하나 걱정하고있는데

살아나가기 위해서 금식기도하셨다고...

오신분들...무슨 본인들이 영웅이라도 돼는냥...

허...............

살아오셔서 다행이긴 해요~

근데 ...

가만히 자숙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산만하게...전쟁나갔다가 무슨 봉사라도 하고 오신냥...

어이가 없더라구요...............

본인들의 행동을 참...대단하게 생각하고있나바요.........

참......답답하고................저사람들 무슨생각하고 있나 궁금하더라구요...

정말..........

어떤이들이 말한것처럼...

훗날 여기저기 강의나 하러 다니는거 아닌지 몰라요

강의제목 " 내가 피랍되었다가 살아나온 과정" 이람서...

여러분.......당신들은 영웅이 아니세요...

거기서 까지 그 예배를 하셨으니...이젠 풀려난것도 하늘의 뜻이라고 하시겄어요...

한동안 뉴스를 보지 말아야 겠어요..........

맘이 무겁습니다..

당신들은 영웅이 아니세요...!!
그것좀 상기하세요!!!

당신들 때문에 땅에 떨어져 국가 명성..

어떻게 올리실거에요..................

자숙하세요........

살아오신건 참으로 축하하고 다행이지만, 당신들의 주님을 찾기전에

살았을때 데리고온 국가에게 감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