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와 진정한 사랑의 감흥을 느끼며 10개월을 만났습니다. 올여름 저에게 실망만 안겨준 그녀 결국 그렇게 끝나 버렸습니다 에휴 그녀는 글레머스한 스타일, 얼굴도 이뿌고 작년 늦가을에 만나 서로 사랑에 빠졌죠 그녀의 이쁜얼굴에 반해 그녀의 글래머스 한 가슴과 엉덩이까지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있을때는 몰랐습니다. 글래머스해도 종아리는 괜찮은데 윗부분 허벅지는 탄탄하고 굵던 그녀. 또그생각에 안습.ㅠㅠ 같이있으면 가슴만봐도 섰고, 웃는얼굴 봐도 서고, 관계하고. 쇄골이 드러나 몸매 괜찮아보였는데 밖에선 그녀의 허벅지는 이해불가였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올여름 우리는 다툼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남자친구니까 몸매관리해준다고 잔소리하는건데, 첨에는 수긍하던 그녀도 나중엔 화만냅디다 여름이 되어 해변가에 데리고 가서 즐기려고 1박2일을 다녀왔던게 계기였습니다. 비키니에 원피스를 두른그녀.. 막 끌어안고 사랑나누고 싶은 충동도 잠시,, 햇살아래 비췬 그녀의 튼실한 허벅지 남자허벅지 같더군요 캐안습 그때부터 너 하체살좀 빼라 여름가기 전에 미니스커트 한번만 입고 나한테 꼬리쳐주면 목걸이 하나 사줄께 . 그때부터 그녀 화만내고 허벅지에 허'소리만 나와도 사면초가 좌불안석에 민감하게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변화없는 그녀의 허벅지에만 저또한 유독 신경이 곤두서게되어 저도 같이 화를 낸게 화근이였습니다. 그녀가 첨으로 헤어지잡니다. 순간 날벼락 ,, 잘못했다고 생각없이 빌었습니다. 그녀와 겨우 아슬하게 다시 사귀었지만 그 뒤로 그녀는 저보고 넌 몸매좋은여자가 꼬시면 날 버릴 인간이라면서 매일같이 추궁하고 시비를 걸어 오더군요. 저도 참다참다 화만내는 그녀를 허벅지 두께 1mm의 변화도 없는 그녀를 살짝 싫어하는티를 냈습니다 물론 그녀와 사랑나누고 함께느끼고 좋습니다 그러나 그녀 버릇을 고치기위해 번화가에 미니빤쥬 입고 다니는 여성들 볼때면 "아 니 다리는 통나무다 아~오빠는 저런 애들좋아' 저 중심가 가운데서 뺨 세레맞았습니다ㅜ 멍하니 그녀만 바라봤죠 그녀 횅~하고 가버렸습니다 '남자를 갖고 손지검 욕지겁 해대는 너같은년 싫고 나도 미끈한다리 부비면서 살고 싶다' 모진말로 헤어지자고 문자로 이별 통보했습니다. 남친을 위해 매끈한다리 가꾸고 미니스커트 한번 입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늘씬한 여성분들 이렇게 막대어 먹은여자 이해가 갑니까? 늘씬한 여성분들 남자한테 사랑받고 행복할텐데 말입니다 그녀는 참안습 그녀에게 쏟은 내정력과 돈이 아깝습니다.
미니스커트 못입는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이 여자와 진정한 사랑의 감흥을 느끼며 10개월을 만났습니다.
올여름 저에게 실망만 안겨준 그녀 결국 그렇게 끝나 버렸습니다 에휴
그녀는 글레머스한 스타일, 얼굴도 이뿌고 작년 늦가을에 만나 서로 사랑에 빠졌죠
그녀의 이쁜얼굴에 반해 그녀의 글래머스 한 가슴과 엉덩이까지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있을때는 몰랐습니다.
글래머스해도 종아리는 괜찮은데 윗부분 허벅지는 탄탄하고 굵던 그녀. 또그생각에 안습.ㅠㅠ
같이있으면 가슴만봐도 섰고, 웃는얼굴 봐도 서고, 관계하고. 쇄골이 드러나 몸매 괜찮아보였는데
밖에선 그녀의 허벅지는 이해불가였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올여름 우리는 다툼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남자친구니까 몸매관리해준다고 잔소리하는건데, 첨에는 수긍하던 그녀도 나중엔 화만냅디다
여름이 되어 해변가에 데리고 가서 즐기려고 1박2일을 다녀왔던게 계기였습니다.
비키니에 원피스를 두른그녀.. 막 끌어안고 사랑나누고 싶은 충동도 잠시,,
햇살아래 비췬 그녀의 튼실한 허벅지 남자허벅지 같더군요 캐안습
그때부터 너 하체살좀 빼라 여름가기 전에 미니스커트 한번만 입고 나한테 꼬리쳐주면
목걸이 하나 사줄께 . 그때부터 그녀 화만내고 허벅지에 허'소리만 나와도 사면초가 좌불안석에
민감하게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변화없는 그녀의 허벅지에만 저또한 유독 신경이
곤두서게되어 저도 같이 화를 낸게 화근이였습니다.
그녀가 첨으로 헤어지잡니다. 순간 날벼락 ,, 잘못했다고 생각없이 빌었습니다.
그녀와 겨우 아슬하게 다시 사귀었지만 그 뒤로 그녀는 저보고 넌 몸매좋은여자가 꼬시면
날 버릴 인간이라면서 매일같이 추궁하고 시비를 걸어 오더군요.
저도 참다참다 화만내는 그녀를 허벅지 두께 1mm의 변화도 없는 그녀를 살짝 싫어하는티를
냈습니다 물론 그녀와 사랑나누고 함께느끼고 좋습니다 그러나 그녀 버릇을 고치기위해
번화가에 미니빤쥬 입고 다니는 여성들 볼때면 "아 니 다리는 통나무다 아~오빠는 저런 애들좋아'
저 중심가 가운데서 뺨 세레맞았습니다ㅜ 멍하니 그녀만 바라봤죠 그녀 횅~하고 가버렸습니다
'남자를 갖고 손지검 욕지겁 해대는 너같은년 싫고 나도 미끈한다리 부비면서 살고 싶다'
모진말로 헤어지자고 문자로 이별 통보했습니다.
남친을 위해 매끈한다리 가꾸고 미니스커트 한번 입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늘씬한 여성분들 이렇게 막대어 먹은여자 이해가 갑니까?
늘씬한 여성분들 남자한테 사랑받고 행복할텐데 말입니다 그녀는 참안습
그녀에게 쏟은 내정력과 돈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