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척이나 아푸네여 ㅠ.ㅠ

김선희2003.06.23
조회61

같은여자 입장으로서 정말 안타깝네여...

저두 미래에 아기를 낳을 여자인데 정말 겁나고 무섭습니다...

예쁜딸 예나가 태어났는데 엄마자신은 안아보지도 못하구..ㅠ.ㅠ

마음이 아푸네요...

남겨진 가족들...남편분과 예뿌고 건강하게 자랄 예나...

얼마나 힘드실까여..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다룰 병원에서 그런일이 일어날수 있을까여...

힘내시구요..

정말 힘내시길 바랍니다...

예나가 빨리 집으루 왔음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