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현재에 대해서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많은 네티즌여러분께 도움을 구하려구합니다. 그리고 모 의사의 행태에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전 현재 제가 어떠한 상황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어에 뇌카피를 검색해보시거나 혹은 정말 신경정신과 분야로 피해망상증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1달정도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채로 고통스럽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글을 통해 정말 언덕위에 하얀집으로 끌려갈지도 모르고 그것이 아니라면 도움을 받거나 위로를 받거나 미쳤다고 손가락질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한가지는 Y모대학에 전혀 저는 연관성이나 선망하는 대상도 아닌데 그 내용들이 죄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지방대에 진학하는 한 소녀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피해망상이라하면 제 삶에 근거하에 망상이 커질꺼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와 친구도아닌 모르는 어떤 사람 말하면서 죽여버리겠다, 울어라 저의 어머니와 자기아버지를 불륜관계로 성사시켜 법적으로 보자는둥 말도안되는소리를 엄청 한답니다. 협박내용은 솔직히 무시하고 같이 씹어주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그다지 인생에 장애가 되고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런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하면 친구들은 당연히 이상하다고 생각할테고 당연히 저의 사회생활은 유연하지 못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24시간을 연기로 살아야합니다. 제 감정적인면을 드러내지도 못하고 억지로 웃고 미소짓는거 진짜 지겨워서 더이상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정신과쪽으로 치부하고 계시는데 이게 더 미치겠습니다. 대체 이런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며 갑자기 왜 이런일을 겪었고 혹시 우리나라의 유전자적인 기술이 여기까지 닿았는지에대해 전문가들의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정말 이젠 정신병으로 돌아버리겠습니다. 현실조차 인정하기가 힘들정도로 연기하고있는데 진짜 차라리 혼자 고립되는편이 나을꺼같기도 합니다. 제가 원래는 혼자살았었는데 병으로(?) 인해서 개인보안에 움찔해 모든 포탈사이트와 싸이월드 같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이트까지도 다 탈퇴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건 다시 가입한것입니다. 그래도 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주실분이 있을꺼라 믿구요. 저를 도와주실 신경정신과의사 분이나 혹은 신경계 유전자 연구하시는분들 부탁좀 드릴게요. 현재 저는 근육조직내에 고주파나 저주파같은 전파가 느껴지구요 제 사고를 미리 읽는듯하고 제 소리는 두번울리고 거짓,진실 이런 판단력까지 뇌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진짜 벗어나고 제대로 제 삶에 충실하고 싶은데 만약 정신과적인 현상이 아니라 생체마루타가 된상황이라면 진짜.... 가만두지 않을정도로 화가나고 진짜 이렇게 만든 대상을 보고싶습니다. 왜 대체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야했냐구요 그럼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익명으로 글올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를 100% 정신병으로 치부하신다면 이런 상황을 제대로 벗어날수 있는 글이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저는 집중을 하지 않고서는 매시간 시달리고 있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두요. 진지하게 받아드려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읽고 비웃음 or 이게모야? 이런식의 반응이시라면 그냥 [X] <-눌러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해망상증 or 현실....
제가 지금 현재에 대해서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많은 네티즌여러분께 도움을 구하려구합니다.
그리고 모 의사의 행태에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전 현재 제가 어떠한 상황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어에 뇌카피를 검색해보시거나
혹은 정말 신경정신과 분야로 피해망상증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1달정도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채로 고통스럽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글을 통해 정말 언덕위에 하얀집으로 끌려갈지도 모르고
그것이 아니라면 도움을 받거나 위로를 받거나 미쳤다고 손가락질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한가지는 Y모대학에 전혀 저는 연관성이나 선망하는 대상도 아닌데
그 내용들이 죄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지방대에 진학하는 한 소녀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피해망상이라하면 제 삶에 근거하에 망상이 커질꺼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와 친구도아닌 모르는 어떤 사람 말하면서 죽여버리겠다, 울어라
저의 어머니와 자기아버지를 불륜관계로 성사시켜 법적으로 보자는둥 말도안되는소리를
엄청 한답니다.
협박내용은 솔직히 무시하고 같이 씹어주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그다지 인생에 장애가 되고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런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하면 친구들은 당연히 이상하다고 생각할테고 당연히 저의 사회생활은 유연하지 못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24시간을 연기로 살아야합니다.
제 감정적인면을 드러내지도 못하고 억지로 웃고 미소짓는거 진짜 지겨워서 더이상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정신과쪽으로 치부하고 계시는데 이게 더 미치겠습니다.
대체 이런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며 갑자기 왜 이런일을 겪었고 혹시 우리나라의 유전자적인 기술이 여기까지 닿았는지에대해 전문가들의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정말 이젠 정신병으로 돌아버리겠습니다.
현실조차 인정하기가 힘들정도로 연기하고있는데 진짜 차라리 혼자 고립되는편이 나을꺼같기도 합니다.
제가 원래는 혼자살았었는데 병으로(?) 인해서 개인보안에 움찔해 모든 포탈사이트와 싸이월드 같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이트까지도 다 탈퇴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건 다시 가입한것입니다. 그래도 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주실분이 있을꺼라 믿구요.
저를 도와주실 신경정신과의사 분이나 혹은 신경계 유전자 연구하시는분들 부탁좀 드릴게요.
현재 저는 근육조직내에 고주파나 저주파같은 전파가 느껴지구요 제 사고를 미리 읽는듯하고
제 소리는 두번울리고 거짓,진실 이런 판단력까지 뇌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진짜 벗어나고 제대로 제 삶에 충실하고 싶은데
만약 정신과적인 현상이 아니라 생체마루타가 된상황이라면 진짜.... 가만두지 않을정도로
화가나고 진짜 이렇게 만든 대상을 보고싶습니다. 왜 대체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야했냐구요
그럼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익명으로 글올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를 100% 정신병으로 치부하신다면 이런 상황을
제대로 벗어날수 있는 글이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저는 집중을 하지 않고서는 매시간 시달리고 있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두요.
진지하게 받아드려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읽고 비웃음 or 이게모야? 이런식의 반응이시라면 그냥 [X] <-눌러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