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쯤에 있었던 일이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19살때인가 20살때 친구들 5~7명과 노래방을 갔었지요 (주말 오후4~) 여자도 둘정도 있었던거 같네요 노래방은 빌라 지하에 있는 노래방이었는데요~ 친구들과 한참 신나게 놀고있는데 갑자기 오줌이 마려운겁니다~ 화장실이 1층에 있어서 올라갔는데 웬걸~ 화장실 문이 잠겨 있더군요 다시내려가서 키를 가져올 생각을 하니 귀찮더군요 ㅋ 옆을보니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더군요 사람이 나올거 같지않아서 1층과 2층사이에서 지퍼를 열고 오줌을 갈겼습니다. 허나! 반도 안갈겼는데 위쪽에서 문소리가 들리더군요... 순간 별의별 생각 다 들더군요 ㅋㅋ 오줌을 끊고 뒤돌아 튈까 (뒤돌아 튀다 얼굴이라도 걸림? 아래버려진 물은?) 그냥 쌩까고 계속 쌀가, 두경우의 수를 두고 고민을 했죠... 고민하다 계속 갈겼습니다 ㅋㅋㅋ 결국 걸렸습니다 ㅋㅋ 20중후반정도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어머! 어떡해,,, 민망하더군요... 두 신발 주위에 퍼져있는 물들과.. 뒤에서 쳐다보고 있을 여자... 그래도 내 자신을 위로했습니다, 괸찮아, 아직 얼굴은 안걸렸어... 그 여자분 오빠! 나와봐! 하면서 집쪽으로 가더군요.. 그때다 싶어 힘을 폭발시켜서 마져 다 쌌습니다 ㅋㅋ 정말 많이 나오더군요 ㅋㅋ 짧은 시간에 많은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밖에서 친구들을 기다려야하나, 다시 노래방으로 가야하나, 지나가던 사람이 오줌쌌을거라 생각하겠지 하며, 방에가서 앉아있는데 떨리더군요, 만약 내려와서 오줌싼사람 찾다가 걸리면 어떡하나, 주인 아주머니와 단골인데, 생각만해도 모든게 쪽팔리더군요, 찾으러 올수도 있을거란 생각에 (그 당시 캐쥬얼이 유행이라 면티위에 주황색 남방) 주황색 남방을 벗어 가방에 넣고 흰 면티만 입고있었습니다, 제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ㅋㅋ 여자분 내려와서 방마다 안을 둘러보더군요, 저희방에 와서는 문옆에 앉아있던 절 오랫동안 쳐다보더군요 그러다 옷이 흰면티라 그런지 그냥 가더라구요 ㅋㅋ 순간 얼마나 쫄았는지, 흰면티 입고 집까지 왔습니다 ㅋㅋㅋ 노래방 아줌마는 눈치 채신거 같은데 모른채 해주시더라구요, 노래방 아저씨, 아줌마 두분 모두 잘해주셨는데 ㅋㅋ 얼마전에 술먹고 옛날생각도 나서 친구들과 찾아가봤는데 주인이 바뀌었더군요, 그냥 나왓습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힘들어서 그만 두셨는지 모르겠네요, 노래방 이름이 특이해서 가셨던분들은 아실겁니다 사또 노래방 ㅋㅋ 자녀분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혹시라도 이글 보시면 안부전해주세요~ 오줌싼거 죄송하고요 ㅋㅋ
빌라계단에서 오줌싸다 걸렷어요~
6년전쯤에 있었던 일이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19살때인가 20살때 친구들 5~7명과 노래방을 갔었지요 (주말 오후4~)
여자도 둘정도 있었던거 같네요
노래방은 빌라 지하에 있는 노래방이었는데요~
친구들과 한참 신나게 놀고있는데 갑자기 오줌이 마려운겁니다~
화장실이 1층에 있어서 올라갔는데 웬걸~ 화장실 문이 잠겨 있더군요
다시내려가서 키를 가져올 생각을 하니 귀찮더군요 ㅋ
옆을보니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더군요
사람이 나올거 같지않아서 1층과 2층사이에서 지퍼를 열고 오줌을 갈겼습니다.
허나!
반도 안갈겼는데 위쪽에서 문소리가 들리더군요...
순간 별의별 생각 다 들더군요 ㅋㅋ
오줌을 끊고 뒤돌아 튈까 (뒤돌아 튀다 얼굴이라도 걸림? 아래버려진 물은?)
그냥 쌩까고 계속 쌀가, 두경우의 수를 두고 고민을 했죠...
고민하다 계속 갈겼습니다 ㅋㅋㅋ
결국 걸렸습니다 ㅋㅋ 20중후반정도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어머! 어떡해,,,
민망하더군요... 두 신발 주위에 퍼져있는 물들과.. 뒤에서 쳐다보고 있을 여자...
그래도 내 자신을 위로했습니다, 괸찮아, 아직 얼굴은 안걸렸어...
그 여자분 오빠! 나와봐! 하면서 집쪽으로 가더군요..
그때다 싶어 힘을 폭발시켜서 마져 다 쌌습니다 ㅋㅋ 정말 많이 나오더군요 ㅋㅋ
짧은 시간에 많은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밖에서 친구들을 기다려야하나,
다시 노래방으로 가야하나, 지나가던 사람이 오줌쌌을거라 생각하겠지 하며,
방에가서 앉아있는데 떨리더군요, 만약 내려와서 오줌싼사람 찾다가 걸리면
어떡하나, 주인 아주머니와 단골인데, 생각만해도 모든게 쪽팔리더군요,
찾으러 올수도 있을거란 생각에 (그 당시 캐쥬얼이 유행이라 면티위에 주황색 남방)
주황색 남방을 벗어 가방에 넣고 흰 면티만 입고있었습니다,
제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ㅋㅋ 여자분 내려와서 방마다 안을 둘러보더군요,
저희방에 와서는 문옆에 앉아있던 절 오랫동안 쳐다보더군요
그러다 옷이 흰면티라 그런지 그냥 가더라구요 ㅋㅋ
순간 얼마나 쫄았는지, 흰면티 입고 집까지 왔습니다 ㅋㅋㅋ
노래방 아줌마는 눈치 채신거 같은데 모른채 해주시더라구요,
노래방 아저씨, 아줌마 두분 모두 잘해주셨는데 ㅋㅋ
얼마전에 술먹고 옛날생각도 나서 친구들과
찾아가봤는데 주인이 바뀌었더군요, 그냥 나왓습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힘들어서 그만 두셨는지 모르겠네요,
노래방 이름이 특이해서 가셨던분들은 아실겁니다
사또 노래방 ㅋㅋ
자녀분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혹시라도 이글 보시면 안부전해주세요~
오줌싼거 죄송하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