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캠퍼스 커플로 2년을 넘게 만났습니다.. 그러다 성격 차이로 인해 서로가 힘들었는데.. 힘들때쯤 여자친구에게 잘해주던..다른 남자에게 가 버렸습니다.. 벌써 가 버린지 50일정도가 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질때 여자친구와 저는 날마다 감정싸움만 했었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가 번호도 바꾸고 연락도 잘 안 합니다.. 하지만..여자친구가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학교에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혼자서 너무 외롭고 쓸쓸하게 있었습니다.. 책도 사야 되는데 주머니가 가벼워서 그럴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저랑 통화를 하게 되서.. 제가 책값을 하라고 돈을 보내주었습니다.. 제가 보내준 책값으로 책을 사고.. 다음날 저를 만났습니다.. 제가..보고싶었던..그리웠던 내 사랑을 다시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보며 밝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 웃음에 나도 모르게 빠져 들었고..가볍게 키스를 하였습니다.. 그러다..여자친구 옷을 사 주기 위해 백화점을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옷이 별로 없어서 아침에 날마다 투정을 많이 했엇거든요.. 오늘은 뭘 입을까...옷도 없고..이 옷을 입으면 저 가방은 어울리지도 않고.. 신발도..ㅠㅠ 아침에 학교 가야하는데...옷 때문에..가방 때문에..신발 때문에.. 투정하고 학교갈 여자친구를 생각하니 제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헤어진 다음에도..가끔씩 만날때마다.. 귀걸이며. 가방이며, 속옷이며, 많이 사 주었었습니다.. 이날도 마인드브릿지에서 셔츠와. 치마..를 이쁜걸로 사 주었습니다.. 정말 맘에 들어하는 여자친구를 보니 뿌듯했었습니다.. 그렇게 옷을 사주고..평소에 여자친구가 좋아하던.. 광주 충장로에 있는 무진주라는 음식점에 가서.. 모듬보쌈을 시켜서 먹고.. 빠에 가서 술 한잔 하면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버리고 다른 남자한테 갔는데.. 그 남자는..정말 여자친구가 혼자서 외롭게 있는데.. 마음만 편하게 잘해주지..물질적으로..여자친구를 도와주지는 못했습니다. 반면에 저는..물질적으로 도와주고..여자친구가 다니는 곳이 저와의 추억이 있던.. 학교이기 때문에..여러가지를 잘 알고 있는 상황이었죠.. 그렇게 둘다 술에 취해 근처에 있는 모텔 특실에 방을 잡고.. 또 야식을 시켜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고 둘다 씻게 되었고..자연스럽게..관계를 가지며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다음날도 일어나서..여자친구가 배고프다고 하길래..ㅋ 그럼 조금만 더 일찍 나가서 놀부 부대찌게 먹으러 가자고..했더니.. 얼굴 표정이 아예 밝아지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광천동 터미널에 있는 놀부부대찌게 정말 맛있습니다.. 점심시간 쯤에 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자리가 낫고 둘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을 먹고..레드 망고에서 요거트를 먹고.. 어느 연인들처럼 나란히 앉아 폰카로 사진을 찍고.. 볼에 뽀뽀하는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저는 제가 있는 곳으로 와야 했고.. 여자친구는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전주에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주말인데 기숙사에 혼자 외롭게 있지 말아라 하면서.. 전주 가는 버스표와... 남자친구 만나서 밥 사주지 말고.. 너나 밥 잘 챙겨 먹으라고 주는 거라고.. 꼭 그렇게..하라고 하면서 지갑에 돈을 넣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만남은 끝이 낫고.. 우린 서로가 가야할 길로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고맙다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하룻밤 보내면서 했던 말 .. 오빠 좋아해... 지금은 다른 남자한테 가 있지만.. 제가 그 남자보다 더 도와줄수 있고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헤어지기 전에..그 남자와 사귀어서 가 버린 현실입니다.. 2년을 만났는데..그렇게 쉽게 가 버리더군요.. 이 여자..다시 저한테 돌아올까요?? ㅠㅠ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헤어진 여자친구와 하룻밤~~ 이여자 돌아올까요??
저흰 캠퍼스 커플로 2년을 넘게 만났습니다..
그러다 성격 차이로 인해 서로가 힘들었는데..
힘들때쯤 여자친구에게 잘해주던..다른 남자에게 가 버렸습니다..
벌써 가 버린지 50일정도가 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질때 여자친구와 저는 날마다 감정싸움만 했었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가 번호도 바꾸고 연락도 잘 안 합니다..
하지만..여자친구가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학교에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혼자서 너무 외롭고 쓸쓸하게 있었습니다..
책도 사야 되는데 주머니가 가벼워서 그럴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저랑 통화를 하게 되서..
제가 책값을 하라고 돈을 보내주었습니다..
제가 보내준 책값으로 책을 사고..
다음날 저를 만났습니다..
제가..보고싶었던..그리웠던 내 사랑을 다시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보며 밝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 웃음에 나도 모르게 빠져 들었고..가볍게 키스를 하였습니다..
그러다..여자친구 옷을 사 주기 위해 백화점을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옷이 별로 없어서 아침에 날마다 투정을 많이 했엇거든요..
오늘은 뭘 입을까...옷도 없고..이 옷을 입으면 저 가방은 어울리지도 않고..
신발도..ㅠㅠ
아침에 학교 가야하는데...옷 때문에..가방 때문에..신발 때문에..
투정하고 학교갈 여자친구를 생각하니 제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헤어진 다음에도..가끔씩 만날때마다..
귀걸이며. 가방이며, 속옷이며, 많이 사 주었었습니다..
이날도 마인드브릿지에서 셔츠와. 치마..를 이쁜걸로 사 주었습니다..
정말 맘에 들어하는 여자친구를 보니 뿌듯했었습니다..
그렇게 옷을 사주고..평소에 여자친구가 좋아하던..
광주 충장로에 있는 무진주라는 음식점에 가서..
모듬보쌈을 시켜서 먹고..
빠에 가서 술 한잔 하면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버리고 다른 남자한테 갔는데..
그 남자는..정말 여자친구가 혼자서 외롭게 있는데..
마음만 편하게 잘해주지..물질적으로..여자친구를 도와주지는 못했습니다.
반면에 저는..물질적으로 도와주고..여자친구가 다니는 곳이 저와의 추억이 있던..
학교이기 때문에..여러가지를 잘 알고 있는 상황이었죠..
그렇게 둘다 술에 취해 근처에 있는 모텔 특실에 방을 잡고..
또 야식을 시켜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고 둘다 씻게 되었고..자연스럽게..관계를 가지며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다음날도 일어나서..여자친구가 배고프다고 하길래..ㅋ
그럼 조금만 더 일찍 나가서 놀부 부대찌게 먹으러 가자고..했더니..
얼굴 표정이 아예 밝아지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광천동 터미널에 있는 놀부부대찌게 정말 맛있습니다..
점심시간 쯤에 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자리가 낫고 둘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을 먹고..레드 망고에서 요거트를 먹고..
어느 연인들처럼 나란히 앉아 폰카로 사진을 찍고..
볼에 뽀뽀하는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저는 제가 있는 곳으로 와야 했고..
여자친구는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전주에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주말인데 기숙사에 혼자 외롭게 있지 말아라 하면서..
전주 가는 버스표와...
남자친구 만나서 밥 사주지 말고..
너나 밥 잘 챙겨 먹으라고 주는 거라고..
꼭 그렇게..하라고 하면서 지갑에 돈을 넣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만남은 끝이 낫고..
우린 서로가 가야할 길로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고맙다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하룻밤 보내면서 했던 말 ..
오빠 좋아해...
지금은 다른 남자한테 가 있지만..
제가 그 남자보다 더 도와줄수 있고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헤어지기 전에..그 남자와 사귀어서 가 버린 현실입니다..
2년을 만났는데..그렇게 쉽게 가 버리더군요..
이 여자..다시 저한테 돌아올까요?? ㅠㅠ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