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이상한가요??-_-ㅋ 제가 눈물이 많은편은 아닌데요.. 회사에서 사람이 그만두면 송별회하잖아요.. 송별회를 두번했는데 다 울었어요..저만 이런건지.. 저번 언니 퇴사할땐 저만 울고..
이번 과장님은 저랑 다른언니만 울고..
보니까 다른사람들은 거의 안그런가봐요 전 그래도 몇년 일했는데 송별회도 안오는건 좀 그런거같더라구요 다른데로 옮기고 퇴사하면 거의 마지막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저번에 회사언니가 관둔다고해서 송별회했는데..그냥 호프집에서..ㅋ 사실 그언니가 나이가 좀 있어서 우리한테 일을 떠맡겨서 좋아하는편은 아니었는데.. 마지막으로 말하라해서 말하려는데 눈물이-_-.. 그거보시더니 팀장님은 자기는 누구때문에 울어본적이 없다고 신기한듯이;;
전 그말듣고 더 놀람..다른사람때문에 한번도 안우셨다고 하셔서.. 그리구 어제는 과장님이 다른데로 발령나셔서 송별회했거든요 전 다른파트긴하지만..그래도 일한적이 있어서 참석했는데요 가신다는거알고 승진했으니까 잘됐다고했는데 좀 아쉽더라구요 제가 와서 제 옆자리로 오셔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울컥.. 웃으시면서 마지막이니까 그전에 쌓아뒀던거있으면 지금 욕하라고..ㅋ 울면 추해서 사람들많은데서 잘안우는데..어제는 맞은편에 사람도 많아서ㅡㅡ.. 자꾸 눈물나오려고해서 물마시는척하고 그랬는데도 조금씩 나오더라구요 저랑 같이 일하는 대리님이 저 우는거 보신듯..ㅠㅠ 제가 자꾸 눈물나오려고해서 물마시다가 대리님봤는데 절 계속 안쓰럽다는듯이 쳐다보시던.. 과장님께서 저한테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안놀러오실거냐니깐..그냥 웃으시더라구요.. 그거보니까 진짜 마지막인거같아서 또 눈물이.. 아까도 집에서 그생각 다시 하다가 혼자 찔끔대고..지금도.. 나중에 들은건데 어제 퇴근시간되기 5분전에 과장님이 마지막으로 인사했는데.. 말씀하시다가 우셨나봐요..과장님도 정이 많으시거든요 첨엔 인상도 무섭고해서 편하게 못대했는데 보기하곤 달라여..ㅋ 에휴..제가 사회생활을 마니 해본건 아닌데요.. 지금 나름 대기업인데..제가 2년넘게 다니고 있거든요.. 정많고 사람좋은 사람들은 다 퇴사한거같애요.. 저도 조만간 퇴사할지도..근데 왜자꾸 눈물이 나는지..ㅠㅠ
회사에서 송별회하면 우시나요??
질문이 좀 이상한가요??-_-ㅋ
제가 눈물이 많은편은 아닌데요..
회사에서 사람이 그만두면 송별회하잖아요..
송별회를 두번했는데 다 울었어요..저만 이런건지..
저번 언니 퇴사할땐 저만 울고..
이번 과장님은 저랑 다른언니만 울고..
보니까 다른사람들은 거의 안그런가봐요
전 그래도 몇년 일했는데 송별회도 안오는건 좀 그런거같더라구요
다른데로 옮기고 퇴사하면 거의 마지막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저번에 회사언니가 관둔다고해서 송별회했는데..그냥 호프집에서..ㅋ
사실 그언니가 나이가 좀 있어서 우리한테 일을 떠맡겨서 좋아하는편은 아니었는데..
마지막으로 말하라해서 말하려는데 눈물이-_-..
그거보시더니 팀장님은 자기는 누구때문에 울어본적이 없다고 신기한듯이;;
전 그말듣고 더 놀람..다른사람때문에 한번도 안우셨다고 하셔서..
그리구 어제는 과장님이 다른데로 발령나셔서 송별회했거든요
전 다른파트긴하지만..그래도 일한적이 있어서 참석했는데요
가신다는거알고 승진했으니까 잘됐다고했는데 좀 아쉽더라구요
제가 와서 제 옆자리로 오셔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울컥..
웃으시면서 마지막이니까 그전에 쌓아뒀던거있으면 지금 욕하라고..ㅋ
울면 추해서 사람들많은데서 잘안우는데..어제는 맞은편에 사람도 많아서ㅡㅡ..
자꾸 눈물나오려고해서 물마시는척하고 그랬는데도 조금씩 나오더라구요
저랑 같이 일하는 대리님이 저 우는거 보신듯..ㅠㅠ
제가 자꾸 눈물나오려고해서 물마시다가 대리님봤는데 절 계속 안쓰럽다는듯이 쳐다보시던..
과장님께서 저한테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안놀러오실거냐니깐..그냥 웃으시더라구요..
그거보니까 진짜 마지막인거같아서 또 눈물이..
아까도 집에서 그생각 다시 하다가 혼자 찔끔대고..지금도..
나중에 들은건데 어제 퇴근시간되기 5분전에 과장님이 마지막으로 인사했는데..
말씀하시다가 우셨나봐요..과장님도 정이 많으시거든요
첨엔 인상도 무섭고해서 편하게 못대했는데 보기하곤 달라여..ㅋ
에휴..제가 사회생활을 마니 해본건 아닌데요..
지금 나름 대기업인데..제가 2년넘게 다니고 있거든요..
정많고 사람좋은 사람들은 다 퇴사한거같애요..
저도 조만간 퇴사할지도..근데 왜자꾸 눈물이 나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