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이곳 저곳을 전전하면서 돈을벌만한 일자리를 알아봤다. 그러나 어제처럼 그제처럼 일자리는 없었다. 혹 있다고 하더라고 신용불량자이기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신용불량 몇년전만 하더라도 카드를쓰는건 외상으로 소잡아먹는 거라며 반대를했던 나인데 나역시 지금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걱정하고 삶에 비애를 느끼면서 자살까지 생각을한다. 주식으로 많은돈을 번 사람을 보면서 부럽고 나역시 그럴수있다는 착각에 빠져서 신용카드를 만들었다 처음엔 한장 또 다음 또 다음의 순으로 신용카드가 많은걸 무슨자랑인냥 은행에서 현금써비스를 마구 받아서 나도 재벌의 꿈을 향해서 주식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열정과 의지가 강해서 조금의 이익이 생겼으나 그건 정말로 나에겐 땀을 흘리지않고 돈을 벌수있는 달콤한 악마의 유혹이었다. 그래서 무리를 하게되었다.
참 이이러니다 나같은 인간도 조금이나마 돈을벌었다는게 투자금액이 크면 이익도 크다라는 나만의 착각으로 무리를 하였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카드대금은 한달에 한번씩 한달에도 열번씩 소위말하는 돌려치기 방법으로 결제를 햇지만 떨어지는 주가에 꼬박꼬박 카드대금의 이자와 수수료를 감당하기가 힘이들었다.
결제일이 늦어지면 한도액이 줄고 한도액이 줄면 다른방법을 동원해서 결제를하고 그러다 여동생의 카드를 빌려서 간신히 돌려서 결재를 하는상태다 그러나 역부족이었다 원금이 계속들어가야 하기에 꾸준한 수입이없는 난 가족들의 카드를 몰래 이용해서 결재를 하였다 나이드신 부모님의 카드를 몰래 가지고 나와서 결재하고 하루하루를 연명하였다. 전에 장사란걸 당시에 나의실수로 부모님께 큰 짐을 드린관계로 이번일은 말씀을 드리지도 못한다. 혈압이높으신 아버지 그리고 엄마 또한 말씀을 드린다고 한들 갚을길이없다 나역시 우리집 가족의 구성원이기에 우리집 사정을 잘안다 앞이 깜깜하다 살고는싶다 그치만 살아갈힘이없다 난 빚이 너무나 많아서 살아갈수가 없다 더군다나 혼자서 애를 키우면서 살아가는 동생에게 부끄럽고 부모님에게보다도 더욱더 면목이없다. 난 부모님도 사랑하지만 동생과 조카를 더 사랑한다. 어린조카 그자식을 혼자서 키우면서 애쓰는 내동생 고생하는 동생에게 난 인간이 아닌듯싶다. 벌써 집을 나온지 4달 근근히 멱고는 산다 그나마 날이 따뜻한 관계로 막일이라도하면 소위말하는때껄이는 해결되지만 돈이 모이질 않는다. 빚을 갚고 조카가 보고싶은데 나도 열심히 살아가고 싶은데 그래서 난 지금도 운다. 못난 내자신을 원망하면서 채찍질해가며 서글피운다 그리고 날 욕한다 나같은 인간은 사회적으로 지탄받아야된다고 아들 하나라고 잘키워주신 부모님을 뵐면목이 없다. 보고싶은데 얼마나 많이 보고싶은데 볼수가없다 엄마 아버지 여동생과 조카 ............ 살고싶다 조카가 보고싶어서 더욱더 살고싶다 아버지 역할 아니 외삼촌역할을 열심히 잘하고 싶은데 내 신용만 불량이면 되는데 가족들에게까지 정신적,물질적피해를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나라는인간은 정말로 한심스럽다 악마에게 혼이라도 팔아서 돈을 벌고싶다. 돈을 벌어야 가족들을 볼수있다. 가족이 너무나 보고싶다. 만약 나에게 새로운 삶이 다시한번 부여된다면 열심히 살고싶다 돈이 없어서 굶어본적도있고 먼길을 걸어서 가본적도있다. 비참했지만 그게 나의 현실이었고 지금의 처지다. 그렇지만 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 나살자고 다른사람이나 특히나 가족들에게 그런이유로 다시금 피해를 끼친다면 난 인간의 탈을쓴동물이 될자격도 없다. 누구도 원망안하고 원망을할 자격도없다. 모든게 다 나의 잘못이기에 그치만 난 절규한다. 어떻게던 살고싶다고 그러나 난 결코 자살은 안한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자꾸 의지가 상실이된다. 들지는 않지만 조카의웃음소리가 나에게는 현재로서는 꿈과 희망이다. 못난인간의 글 읽어부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카드 진짜 무섭데요 자살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삶의 끈을 놓았는지 이해가 갑니다.
공개일기장에서 퍼왔슴다.
이글은 nate 공개일기장 코너에서 퍼온글입니다.
저역시 마니마니 공감합니다.
내나이 35
삶의 무게가 오늘도 나에겐 버겁다.
난 오늘도 이곳 저곳을 전전하면서 돈을벌만한 일자리를
알아봤다.
그러나 어제처럼 그제처럼 일자리는 없었다.
혹 있다고 하더라고 신용불량자이기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신용불량 몇년전만 하더라도 카드를쓰는건 외상으로 소잡아먹는
거라며 반대를했던 나인데 나역시 지금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걱정하고 삶에 비애를 느끼면서 자살까지 생각을한다.
주식으로 많은돈을 번 사람을 보면서 부럽고 나역시 그럴수있다는 착각에 빠져서 신용카드를 만들었다 처음엔 한장 또 다음 또 다음의 순으로 신용카드가 많은걸 무슨자랑인냥 은행에서
현금써비스를 마구 받아서 나도 재벌의 꿈을 향해서 주식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열정과 의지가 강해서 조금의 이익이 생겼으나 그건 정말로 나에겐 땀을 흘리지않고 돈을 벌수있는 달콤한
악마의 유혹이었다. 그래서 무리를 하게되었다.
참 이이러니다 나같은 인간도 조금이나마 돈을벌었다는게
투자금액이 크면 이익도 크다라는 나만의 착각으로 무리를 하였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카드대금은 한달에 한번씩 한달에도 열번씩 소위말하는 돌려치기
방법으로 결제를 햇지만 떨어지는 주가에 꼬박꼬박 카드대금의 이자와
수수료를 감당하기가 힘이들었다.
결제일이 늦어지면 한도액이 줄고 한도액이 줄면 다른방법을 동원해서 결제를하고
그러다 여동생의 카드를 빌려서 간신히 돌려서 결재를 하는상태다 그러나 역부족이었다 원금이 계속들어가야 하기에 꾸준한 수입이없는 난 가족들의 카드를 몰래 이용해서 결재를 하였다
나이드신 부모님의 카드를 몰래 가지고 나와서 결재하고 하루하루를 연명하였다.
전에 장사란걸 당시에 나의실수로 부모님께 큰 짐을 드린관계로
이번일은 말씀을 드리지도 못한다. 혈압이높으신 아버지
그리고 엄마 또한 말씀을 드린다고 한들 갚을길이없다
나역시 우리집 가족의 구성원이기에 우리집 사정을 잘안다
앞이 깜깜하다 살고는싶다 그치만 살아갈힘이없다
난 빚이 너무나 많아서 살아갈수가 없다
더군다나 혼자서 애를 키우면서 살아가는 동생에게 부끄럽고
부모님에게보다도 더욱더 면목이없다.
난 부모님도 사랑하지만 동생과 조카를 더 사랑한다.
어린조카 그자식을 혼자서 키우면서 애쓰는 내동생 고생하는 동생에게 난 인간이 아닌듯싶다.
벌써 집을 나온지 4달 근근히 멱고는 산다
그나마 날이 따뜻한 관계로 막일이라도하면 소위말하는때껄이는
해결되지만 돈이 모이질 않는다.
빚을 갚고 조카가 보고싶은데 나도 열심히 살아가고 싶은데
그래서 난 지금도 운다.
못난 내자신을 원망하면서 채찍질해가며 서글피운다
그리고 날 욕한다 나같은 인간은 사회적으로 지탄받아야된다고
아들 하나라고 잘키워주신 부모님을 뵐면목이 없다.
보고싶은데 얼마나 많이 보고싶은데 볼수가없다
엄마 아버지 여동생과 조카 ............
살고싶다 조카가 보고싶어서 더욱더 살고싶다
아버지 역할 아니 외삼촌역할을 열심히 잘하고 싶은데
내 신용만 불량이면 되는데 가족들에게까지 정신적,물질적피해를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나라는인간은 정말로 한심스럽다
악마에게 혼이라도 팔아서 돈을 벌고싶다.
돈을 벌어야 가족들을 볼수있다.
가족이 너무나 보고싶다.
만약 나에게 새로운 삶이 다시한번 부여된다면 열심히 살고싶다
돈이 없어서 굶어본적도있고 먼길을 걸어서 가본적도있다.
비참했지만 그게 나의 현실이었고 지금의 처지다.
그렇지만 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
나살자고 다른사람이나 특히나 가족들에게 그런이유로
다시금 피해를 끼친다면 난 인간의 탈을쓴동물이 될자격도 없다.
누구도 원망안하고 원망을할 자격도없다.
모든게 다 나의 잘못이기에 그치만 난 절규한다.
어떻게던 살고싶다고
그러나 난 결코 자살은 안한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자꾸 의지가 상실이된다.
들지는 않지만 조카의웃음소리가 나에게는 현재로서는 꿈과
희망이다.
못난인간의 글 읽어부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카드 진짜 무섭데요
자살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삶의 끈을 놓았는지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