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짜증 지대롭니다.. 동생과 둘이살지만..윗집 가시네때문에 미치고 환장하겟습니다.. 참고로 전 여잡니다.. 제 생각으로론 동거하는것 같은데..제 삼자에의해 들은얘기로 주말마다 동생이 온다고 했다나 머라나.. 참 어이없음 누굴 바부로 아는지 .... 같은건물이래봣자 토탈 3가구입니다.. 같은 건물에 살면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너무 뻔한 거짓말을 하네요..(첨에 이사올때 윗집여자 혼자사는데 가끔 남친이 놀러온다고 아주머니가 얘기해서 진작알고있었음..) 밤이고 새벽이고 ..쉬는날이면 낮이고..때를 안가리고 그짓(짐 기분으론 이렇게 표현하겟슴)을 자주 하나봅니다..다 들리거든요...ㅡㅡ;; 이정도면 방음이 잘 안되는 집이라는 거죠...발소리 등등 귀에 거슬릴정도가 아니고 신경질과 짜증이 밀려올정도니깐요........ 미성년자는 아니지만 동생이 혹시 이런소릴 들을까봐 걱정입니다..(학생이라..) 물론 오늘도 공부하러 학교에 갔습니다만..내심 걱정이거든요..... 윗집여자가 술집여자거나 이런직종인은 아니구..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제는 참다참다 울화가 치밀어서 창문에대고 야 !! ㅅㅂㄴㅇ !! 할라면 조용히해~!! 했을정도니깐요... 이제는 환청이라고 하나요~??? 이 정도니.... 저와 같은 경우 님들은 어케하나요?? 또 이런경우가 다른집도 많나요??
밤이고 새벽이고 낮이고...
완전 짜증 지대롭니다..
동생과 둘이살지만..윗집 가시네때문에 미치고 환장하겟습니다..
참고로 전 여잡니다..
제 생각으로론 동거하는것 같은데..제 삼자에의해 들은얘기로 주말마다 동생이 온다고 했다나 머라나.. 참 어이없음 누굴 바부로 아는지 ....
같은건물이래봣자 토탈 3가구입니다..
같은 건물에 살면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너무 뻔한 거짓말을 하네요..(첨에 이사올때 윗집여자 혼자사는데 가끔 남친이 놀러온다고 아주머니가 얘기해서 진작알고있었음..)
밤이고 새벽이고 ..쉬는날이면 낮이고..때를 안가리고 그짓(짐 기분으론 이렇게 표현하겟슴)을
자주 하나봅니다..다 들리거든요...ㅡㅡ;;
이정도면 방음이 잘 안되는 집이라는 거죠...발소리 등등 귀에 거슬릴정도가 아니고 신경질과 짜증이 밀려올정도니깐요........
미성년자는 아니지만 동생이 혹시 이런소릴 들을까봐 걱정입니다..(학생이라..)
물론 오늘도 공부하러 학교에 갔습니다만..내심 걱정이거든요.....
윗집여자가 술집여자거나 이런직종인은 아니구..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제는 참다참다 울화가 치밀어서 창문에대고 야 !! ㅅㅂㄴㅇ !! 할라면 조용히해~!!
했을정도니깐요...
이제는 환청이라고 하나요~??? 이 정도니....
저와 같은 경우 님들은 어케하나요?? 또 이런경우가 다른집도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