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고 무슨 말 이라도 좋으니 리플 좀 달아주세요.. 우리집 남편은 참 이상 합니다. 초 저녁에 집을 나가면 그 다음날 새벽 3시 4시.5시경에 들어 오지 요...술을 먹든지 노름을 하든지....집에 오기전에 내내 전화 합니다.마중나오라고.. 마중 안나가면 난리죠... 우리집 남편이라는 인간은 자식 생일은 돈 없다며 몰라라 하고 친구나 행님 동생 생일은 귀신같이 알고 축하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 제가 한마디 하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지금 우리집에 돈 잇나?? 사람 말을 못하게 하지요..자영업하는 인간이라 지가 돈벌어 다 쓰고 다니지요...자식과 아내는 뒷전이다가 지 몸둥아리 아프면 집에 들어 와서 식구들을 귀찮게 하지요. 허리 밟아라..어깨 두드려라..머리 줄러라...거짓말 조금 보태어서 밤새도록 씨부립니다. 안해주면 그 짓도 안하고 밥먹을거냐고....순간 욱....올라 옵니다... 쉬는 날에는 하루 종일 TV보면서 아무리 일어나라해도 안 일어나면서 어떤 인간에게 전화 오면 1초도 안걸리서 일어나 나갑니다... 사람 완전히 병신 만들지요.. 청소년 시절 이혼햇다는 부모 밑에서 성장해서 그런지.....자식이 아니면 어찌 해버리고 싶지만.. 날마다 주문을 외우죠.....귀신은 뭐하는지....속이 터집니다. 조금도 손해보는거 싫어하며, 자신의 불편은 못 참으니까요. 배려는 죽엇습니다. 오직 본인 위주로 해석하고 생활하니까요.... 솔직히 그럽습니다... 여자분들이 남자가 술 취햇을때 사고치는거 그 심정 알겟네요.. 차라리.....귀신은 뭐하는지....저의 마지막 소원이랍니다...
이해 할수 없는 남편..
이 글을 읽고 무슨 말 이라도 좋으니 리플 좀 달아주세요..
우리집 남편은 참 이상 합니다. 초 저녁에 집을 나가면 그 다음날 새벽 3시 4시.5시경에 들어 오지
요...술을 먹든지 노름을 하든지....집에 오기전에 내내 전화 합니다.마중나오라고..
마중 안나가면 난리죠...
우리집 남편이라는 인간은 자식 생일은 돈 없다며 몰라라 하고 친구나 행님 동생 생일은 귀신같이
알고 축하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 제가 한마디 하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지금 우리집에 돈 잇나?? 사람 말을 못하게 하지요..자영업하는 인간이라 지가 돈벌어
다 쓰고 다니지요...자식과 아내는 뒷전이다가 지 몸둥아리 아프면 집에 들어 와서 식구들을 귀찮게
하지요. 허리 밟아라..어깨 두드려라..머리 줄러라...거짓말 조금 보태어서 밤새도록 씨부립니다.
안해주면 그 짓도 안하고 밥먹을거냐고....순간 욱....올라 옵니다...
쉬는 날에는 하루 종일 TV보면서 아무리 일어나라해도 안 일어나면서 어떤 인간에게
전화 오면 1초도 안걸리서 일어나 나갑니다... 사람 완전히 병신 만들지요..
청소년 시절 이혼햇다는 부모 밑에서 성장해서 그런지.....자식이 아니면 어찌 해버리고 싶지만..
날마다 주문을 외우죠.....귀신은 뭐하는지....속이 터집니다. 조금도 손해보는거 싫어하며, 자신의
불편은 못 참으니까요. 배려는 죽엇습니다. 오직 본인 위주로 해석하고 생활하니까요....
솔직히 그럽습니다... 여자분들이 남자가 술 취햇을때 사고치는거 그 심정 알겟네요..
차라리.....귀신은 뭐하는지....저의 마지막 소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