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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셈2006.11.07
조회41

 

 

이런 류의 영화는 보지 않는데 뜻밖에 생긴

 

기회에 한번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정말 감동이었다.

 

소설로 먼저 본 사람들이 있는데 기대에 비해

 

엄청나게 감동적인 영화이다. 남자배우의 그 연기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고 나신 다면 그 영화의

 

잔재들이 가슴에 남아 쿵쾅거리실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