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해물삼계탕집이 맛집으로 나왔길래.. 휴대폰에 저장해놨다가 별러서 찾아간 안동봉가찜닭집. 명동역 9번출구로만 알고 찾아갔는데 의외로 찾기가 쉬워서 뿌듯하기까지 했는데........왠걸 삼계탕 시켜놓고 20여분후... 내속은 아직까지 속이 속이 아니다. 일주일되어간다. ㅡㅡ;;;;;;;;;;; 가격은 2만 원. 다소 비싸다 생각했지만,, 전복에 낙지에 새우한마리 들어간다기에.. 또 일주일에 한번 대구에서 올라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날은 그분을 모시고 간것이기에 망설이지 않고 주문했다. 그런데~~~!!!!!!!!!!!!!!!!!1 무슨 삼계가 아니 삼계탕 닭이 젓가락으로 찢기가 힘드나요. 그것도 두손으로 찢었건만..ㅡㅡ;; 같이간분이 시각장애인이라,, 황당해 하더이다. 이분하고 삼계탕 잘먹으러 다니는데 이런적 처음.;; 그래서 가위로 잘라드렸습니다. 근데.. 가지고 올때부터 낙지끓일때 나오는 거품하고 몽골몽골거리는? 탁한 국물. 검지손가락 길이 만 한 전복도 게우가 덜익어서는 해물냄새가 나고.. 냉동이니 푸욱 끓였어야지요. 정말 맛도 아니어도 정말 아니더군요. 삼계뱃속에 고이숨어있던 죽도 그냥 푹푹 퍼먹어도 될정도로 뜨겁지도 않고 먹는 내내 짜증이나고 기분이 나빠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 아님 매니저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사장은 없대고.. 매니저가 왔는데.. 젓가락 양손에 잡고 이게 삼계탕이냐고..? 이런삼계탕 봐보셨냐고..? 낙지 머리는 다 익지도 않아서 노란 똥이 줄줄거리고.. 그런걸 다 보여줬습니다. 그러니 미안하다면서 더 끓여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니 분식점에가서 삼계탕을 찾은것도 아니고,, 닭요리 전문점에서 주문한 삼계탕이 이렇게 나오면서 어찌 인터넷 맛집에 버젓히 짱~! 이라고 올라와 있는지.ㅡㅡ;; 그래서 대강먹고 갈테니 놔두라고 하고.. 정말 이걸 먹고가면 맛있어서 먹은줄 알까봐 거의 남기고 배는고파서 김치만 먹고 나왔습니다. (처음 볼때 이상할때부터 취소하고 나오던지 할껄...........아직까지 후회가 막심..) 미안하다며 갖다준 사이다 한병 .. 괜찮다니 따더군요. 손도 안대고 나왔습니다. 카드로 계산한 4만 원이 휴대폰 문자로 찍혔는데.. 아직도 그 문자보면 울화통이 터져서 정말 다시 찾아가 입구 입간판이나 유리에 다닥다닥 붙은 해물삼계탕 홍보물 불싸지르고 싶네요. 아니 양심도 털도 없는 가게야~!!!!!!!!!! 창피한줄도 모르고 닭전문 점에서 타이틀로 해물삼계탕을 내걸고 그따위로 팔면서 돈을 어떡게 받니? 돈을~~!!!!!!!!!!! 일본어로도 홍보물 붙여놨던데 일본인이 와서 먹어보고 정말 우리나라 삼계탕이 그런줄 알까봐.........아주 짜징이 난다.증말. 만약 안동봉가에서 이글보고 따지고 싶으면 매주 화욜마다 3번출고 호텔앞 볼링장에 가니까 와라. 볼링공으로 아주기냥~
그러고도 돈을받냐..? 명동 안동봉가찜닭~!!!!!
인터넷에 해물삼계탕집이 맛집으로 나왔길래.. 휴대폰에 저장해놨다가
별러서 찾아간 안동봉가찜닭집. 명동역 9번출구로만 알고 찾아갔는데
의외로 찾기가 쉬워서 뿌듯하기까지 했는데........왠걸 삼계탕 시켜놓고
20여분후... 내속은 아직까지 속이 속이 아니다. 일주일되어간다. ㅡㅡ;;;;;;;;;;;
가격은 2만 원. 다소 비싸다 생각했지만,, 전복에 낙지에 새우한마리 들어간다기에..
또 일주일에 한번 대구에서 올라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날은 그분을 모시고 간것이기에
망설이지 않고 주문했다.
그런데~~~!!!!!!!!!!!!!!!!!1
무슨 삼계가 아니 삼계탕 닭이 젓가락으로 찢기가 힘드나요. 그것도 두손으로
찢었건만..ㅡㅡ;;
같이간분이 시각장애인이라,, 황당해 하더이다. 이분하고 삼계탕 잘먹으러 다니는데
이런적 처음.;;
그래서 가위로 잘라드렸습니다.
근데.. 가지고 올때부터 낙지끓일때 나오는 거품하고 몽골몽골거리는? 탁한 국물.
검지손가락 길이 만 한 전복도 게우가 덜익어서는 해물냄새가 나고.. 냉동이니 푸욱
끓였어야지요.
정말 맛도 아니어도 정말 아니더군요.
삼계뱃속에 고이숨어있던 죽도 그냥 푹푹 퍼먹어도 될정도로 뜨겁지도 않고
먹는 내내 짜증이나고 기분이 나빠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 아님
매니저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사장은 없대고.. 매니저가 왔는데.. 젓가락 양손에 잡고
이게 삼계탕이냐고..? 이런삼계탕 봐보셨냐고..? 낙지 머리는 다 익지도 않아서 노란
똥이 줄줄거리고.. 그런걸 다 보여줬습니다.
그러니 미안하다면서 더 끓여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니 분식점에가서 삼계탕을
찾은것도 아니고,, 닭요리 전문점에서 주문한 삼계탕이 이렇게 나오면서 어찌 인터넷
맛집에 버젓히 짱~! 이라고 올라와 있는지.ㅡㅡ;;
그래서 대강먹고 갈테니 놔두라고 하고.. 정말 이걸 먹고가면 맛있어서 먹은줄
알까봐 거의 남기고 배는고파서 김치만 먹고 나왔습니다.
(처음 볼때 이상할때부터 취소하고 나오던지 할껄...........아직까지 후회가 막심..)
미안하다며 갖다준 사이다 한병 .. 괜찮다니 따더군요. 손도 안대고 나왔습니다.
카드로 계산한 4만 원이 휴대폰 문자로 찍혔는데.. 아직도 그 문자보면 울화통이
터져서 정말 다시 찾아가 입구 입간판이나 유리에 다닥다닥 붙은 해물삼계탕
홍보물 불싸지르고 싶네요.
아니 양심도 털도 없는 가게야~!!!!!!!!!!
창피한줄도 모르고 닭전문 점에서 타이틀로 해물삼계탕을 내걸고 그따위로
팔면서 돈을 어떡게 받니? 돈을~~!!!!!!!!!!!
일본어로도 홍보물 붙여놨던데 일본인이 와서 먹어보고 정말 우리나라 삼계탕이
그런줄 알까봐.........아주 짜징이 난다.증말.
만약 안동봉가에서 이글보고 따지고 싶으면 매주 화욜마다 3번출고 호텔앞
볼링장에 가니까 와라.
볼링공으로 아주기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