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밖에 모르는 옆집가족이야기를 할껀데요~ 저랑같은일 겪으신분들 있으시면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제가사는 아파트는 복도식아파트입니다. 첨에 이사올때 복도식인데다 젊은부부들이 많아살아서 어린애들도 많고 하니깐 좀 시끄럽겠다고 예상은 했었는데 몇년살아보니 생각보다 시끄럽지도 않고 다들 옆집에 피해안주려고 배려하는 부분들도 있고해서 별 어려움 없이 잘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우리바로 옆집에 살던 젊은부부가 이사를가고 다른 젊은부부가 이사를왔습니다. 새로 이사온 부부는 5~6살정도되는 딸하고 아들이 있더군요. 그전에 살았던 젊은부부도 그또래쯤되는 아이셋이 있었는데 간혹 복도에서 시끄럽게 하긴해도 어린애들이니까..하고 넘어갈수있는 정도의 소음이였고 그집 부부도 점잖으신 분들이셔서 다른집들에 피해주는거 없이 잘지냈기에 새로온 부부도 그렇겠거니~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이집 장난아닙니다! 이십몇년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시끄러운집 첨입니다. 부부가 서로 성격이 불같은지 싸우기도 자주싸우거니와 어찌나 목소리가 큰지 문을 다닫아놔도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립니다! 그렇게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싸울꺼면 창문이랑 현관문좀 닫고 싸우면 그나마 다행이건만 문도 싹~ 다열어놓고 "야~!!!!!!!!!!!!!!!!!" 이러면서 싸웁니다! 애들혼낼때도 먼새끼 먼새끼 욕을해대고 애들한테도 "야!!!!!!!!!!!!!!!!!!!!!!"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데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엄마랑 거실에서 밥먹다 깜짝놀랬습니다! 그집애들도 부모를 닮아서인지 목청이 장난아닙디다.. 매일 복도에서 소리지르면서 노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른집애들은 엄마손잡고 놀이터나 아파트 주변에서 동네애들이랑 같아 놀던데 그집애들은 왜 맨날 복도에서 노는건지.. 일요일날 모처럼 늦게까지 책읽다 5시 넘어서 잘려고 누웠는데 6시쯤되니까 그 이른시간부터 그집애가 아동용 자동차 몰고 "띠리리리~~" 음악까지 켜놓고 복도를 휘젓고다니더군요.. 부지런도해라.... ㅡㅡ 매일 복도에서 소리지르면서 시끄럽게 하니깐 다른집 아주머니가 너무 시끄럽다고 한마디하셔서 그날은 잠잠하더니 그담날부터 또 그러더군요.. 저녁 10시반이 넘어서 잘려고 누웠는데 그집 문다열어놓고 애기들이 소리지르고 난리길래 참다참다 "시끄러운그!!!!!!!!!" 이랬더니 한..몇분 잠잠하더니 또 소리지르고 난리더군요.. 저희엄마는 저한테 애들키우는집은 다그럴수밖에 없다고하시면서 애둘이나 키우는 애들부모는 얼마나 힘들겠냐고 너무 그러지말고 이해해라고 하십니다. 나참.. 근데 애들보다 그집 부모가 더 심한건 어쩌라고요.. 저번에는 저녁 12시가 넘은시간이였는데 옆집 남편이랑 딸이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는 길이었나봅니다.. 초인종을 누르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는지 계속 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 눌러대더군요 한참을 초인종누르다가 문을 안열어주니까 애아빠가 딸한테 " 엄마불러! " 이렇게 시키자 딸래미가 그 시간에 " 엄~~~마~~!!!!!!!!!!!!!!!!!!!!!!!!!!!!!!!!!!!!!!!" 이렇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애아빠가 " 다시! " 이렇게 또 시키고 딸은 또 소리지르고 ..그렇게 한 네번인가 소리지르다 다시 엘레베이터타고 어디론가 가더군요... 참나... 그시간은 거의다 자는시간인데... 지네밖에 안사나..? 저는 매일 이렇게 옆집사람들이 시끄러워서 짜증나는데 다른집 사람들도 짜증스러워하고 있을까요?? 아무도 건의를 잘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주위에 이런 이웃이 있는 분들 계시면 조언좀 주세요~ 이기적인 옆집가족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재수없는 옆집가족!
자기들밖에 모르는 옆집가족이야기를 할껀데요~
저랑같은일 겪으신분들 있으시면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제가사는 아파트는 복도식아파트입니다.
첨에 이사올때 복도식인데다 젊은부부들이 많아살아서 어린애들도 많고 하니깐 좀 시끄럽겠다고 예상은 했었는데 몇년살아보니 생각보다 시끄럽지도 않고 다들 옆집에 피해안주려고 배려하는 부분들도 있고해서 별 어려움 없이 잘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우리바로 옆집에 살던 젊은부부가 이사를가고 다른 젊은부부가 이사를왔습니다.
새로 이사온 부부는 5~6살정도되는 딸하고 아들이 있더군요.
그전에 살았던 젊은부부도 그또래쯤되는 아이셋이 있었는데 간혹 복도에서 시끄럽게 하긴해도 어린애들이니까..하고 넘어갈수있는 정도의 소음이였고 그집 부부도 점잖으신 분들이셔서 다른집들에 피해주는거 없이 잘지냈기에 새로온 부부도 그렇겠거니~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이집 장난아닙니다!
이십몇년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시끄러운집 첨입니다.
부부가 서로 성격이 불같은지 싸우기도 자주싸우거니와 어찌나 목소리가 큰지 문을 다닫아놔도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립니다!
그렇게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싸울꺼면 창문이랑 현관문좀 닫고 싸우면 그나마 다행이건만 문도 싹~ 다열어놓고 "야~!!!!!!!!!!!!!!!!!" 이러면서 싸웁니다!
애들혼낼때도 먼새끼 먼새끼 욕을해대고 애들한테도 "야!!!!!!!!!!!!!!!!!!!!!!"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데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엄마랑 거실에서 밥먹다 깜짝놀랬습니다!
그집애들도 부모를 닮아서인지 목청이 장난아닙디다..
매일 복도에서 소리지르면서 노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른집애들은 엄마손잡고 놀이터나 아파트 주변에서 동네애들이랑 같아 놀던데 그집애들은 왜 맨날 복도에서 노는건지..
일요일날 모처럼 늦게까지 책읽다 5시 넘어서 잘려고 누웠는데 6시쯤되니까 그 이른시간부터 그집애가 아동용 자동차 몰고 "띠리리리~~" 음악까지 켜놓고 복도를 휘젓고다니더군요..
부지런도해라.... ㅡㅡ
매일 복도에서 소리지르면서 시끄럽게 하니깐 다른집 아주머니가 너무 시끄럽다고 한마디하셔서 그날은 잠잠하더니 그담날부터 또 그러더군요.. 저녁 10시반이 넘어서 잘려고 누웠는데 그집 문다열어놓고 애기들이 소리지르고 난리길래 참다참다 "시끄러운그!!!!!!!!!" 이랬더니 한..몇분 잠잠하더니 또 소리지르고 난리더군요.. 저희엄마는 저한테 애들키우는집은 다그럴수밖에 없다고하시면서 애둘이나 키우는 애들부모는 얼마나 힘들겠냐고 너무 그러지말고 이해해라고 하십니다.
나참.. 근데 애들보다 그집 부모가 더 심한건 어쩌라고요..
저번에는 저녁 12시가 넘은시간이였는데 옆집 남편이랑 딸이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는 길이었나봅니다.. 초인종을 누르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는지 계속 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 눌러대더군요
한참을 초인종누르다가 문을 안열어주니까 애아빠가 딸한테 " 엄마불러! " 이렇게 시키자 딸래미가 그 시간에 " 엄~~~마~~!!!!!!!!!!!!!!!!!!!!!!!!!!!!!!!!!!!!!!!" 이렇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애아빠가 " 다시! " 이렇게 또 시키고 딸은 또 소리지르고 ..그렇게 한 네번인가 소리지르다 다시 엘레베이터타고 어디론가 가더군요... 참나... 그시간은 거의다 자는시간인데... 지네밖에 안사나..?
저는 매일 이렇게 옆집사람들이 시끄러워서 짜증나는데 다른집 사람들도 짜증스러워하고 있을까요??
아무도 건의를 잘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주위에 이런 이웃이 있는 분들 계시면 조언좀 주세요~
이기적인 옆집가족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