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10월달에 날을 잡아놓고 있어요.. 참~!! 답답합니다.. ㅜㅜ 집문제때문에요........ 오빠네집에서 주말에 오라고 해서 갔더니.. (남자친구는 작은집에서 자랐습니다..) 집문제를 말씀하시는데.. 작은엄마가 식당을 오픈할생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거기방에서 지낸다고 저희보고 지금 작은엄마.아빠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들어와서 살래요.. 리모델링 해준다고.. 글구 작은집 친딸도 거기 사는데.. 같이 살으래요.. 거기 아들도 왔다갔다하는데.. 걔도 좀 챙겨가면서.. 글구 예단은 생략하고 예물은 하는데.. 저보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냐고 물어봐서.. 그냥 결혼반지는 당연히 해야하고.. 그래도 셋트는 하나 받아야하지 않겠냐고했더니 알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요즘은 시계는 안한다고 그러시네요.. 저번엔 웨딩촬영 요즘은 안한다고 하더니.. ㅜㅜ 그리고 집에 살림살이도 다 놓구 김치냉장고만 가지고 가신다고.. 혼수도 해오지말고.. 저희방에 넣을 침대랑 뭐 그런거만 사라고 하시네요.. 어제 오빠가 저희집에와서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저희집 당연히 탐탁지않게 생각하시고.. 정말 짜증납니다.. 그럴꺼면서 왜 결혼은 서둘렀는지.. 괜히 저희땜에 쫓겨나가시는거 같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역시나 결혼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힘든일같아요.. 벌써부터 이런 현실이.... ㅜㅜ
결혼전 집문제.. 정말 짜증납니다.. ㅜㅜ
일단 저는 10월달에 날을 잡아놓고 있어요..
참~!! 답답합니다.. ㅜㅜ
집문제때문에요........
오빠네집에서 주말에 오라고 해서 갔더니.. (남자친구는 작은집에서 자랐습니다..)
집문제를 말씀하시는데.. 작은엄마가 식당을 오픈할생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거기방에서 지낸다고 저희보고 지금 작은엄마.아빠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들어와서 살래요..
리모델링 해준다고.. 글구 작은집 친딸도 거기 사는데.. 같이 살으래요.. 거기 아들도 왔다갔다하는데.. 걔도 좀 챙겨가면서..
글구 예단은 생략하고 예물은 하는데.. 저보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냐고 물어봐서.. 그냥 결혼반지는 당연히 해야하고..
그래도 셋트는 하나 받아야하지 않겠냐고했더니 알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요즘은 시계는 안한다고 그러시네요.. 저번엔 웨딩촬영 요즘은 안한다고 하더니.. ㅜㅜ
그리고 집에 살림살이도 다 놓구 김치냉장고만 가지고 가신다고.. 혼수도 해오지말고.. 저희방에 넣을 침대랑 뭐 그런거만 사라고 하시네요.. 어제 오빠가 저희집에와서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저희집 당연히 탐탁지않게 생각하시고..
정말 짜증납니다.. 그럴꺼면서 왜 결혼은 서둘렀는지..
괜히 저희땜에 쫓겨나가시는거 같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역시나 결혼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힘든일같아요.. 벌써부터 이런 현실이.... ㅜㅜ